안녕하세요 방가 상쾌한 주말 아침을 열어봅니다 겨우내 숨죽이고 있던 철쭉도 파릇하게 살아나는 것을 보니 죽은듯 살아 있었더라구요 그것도 모르고 짓밟았으니 남의 삶을 밟고 다닌것 같아 조금은 미안한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깨알같은 배려하는 마음 놓지 마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키스愛러브작성자연변사랑작성시간18.03.10
안녕하세요 봄은 늘 변덕이 심한가봅니다. 두터운 옷을 벗게해놓고, 느닷없이 덜덜 떨게도 만듭니다. 그런 봄 변덕을 탓하지 말고,조금 느긋하게 기다리면 어느날에는 완연함 봄볕에 흐드러지게 핀 개나리를 한 웅큼 보게 되겠지요. 즐거운 주말과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愛^-^乃작성자연변사랑작성시간18.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