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수다 쟁이님 새해 복은 많이 받으셧는지요 ㅋㅋ 벌써 1월하고 중순 이네요, 시작부터 시간을 잘가는것 같은데요 작품은 안쓰고 구상만 하고 있다고. 오늘 등단하신 작가님에게 혼났어요 ㅠ.ㅠ 그래도 다시 적어봐야지 하고 다시 생각 하게 되었어요 제목: 작은 나무 급 수정했어요 원을 지키세요 아직은 구상 70%정도 했는데 6월달까지 완성했어. 7월달 부터 전문반 학원다시 들어가볼 생각 입니다, 오늘은 비가 왔어. 기분이 좋았어요 ㅋㅋ 수다쟁이님도 화 이 팅 하시고. 또 놀려 올께요 .. 수고하세요! 꾸~~~ 벅(인사하고 갑니다.) ㅋㅋ 작성자빛나는보석작성시간10.01.20
반갑습니다. 잘지내고 있으시죠..? 주의력 결핍 장애 아동 이것 제목 바꿨습니다. 제목: 작은 나무 근데요. 작품에 진도가 안나가집니다. 요즘에 이상하게 왕소심해졌나봐요.. ㅋㅋ 항상 열심히 노력하시는 글 보면. 저도 잘하고 싶은데.. 생각처럼 잘 안되는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즐거운 하루 하루 보내세요. 화 이 팅 ㅉㅉㅉㅉㅉ작성자법사의한작성시간09.10.27
반가워요 ㅋㅋ 질문 있습니다..? (ADHD) 주의력 결핍 장애아동 이라는 제목을 그대로 사용 해도 될까요 .. 아니면. 다른것로 생각 해야 할까요..? 지금 시놉시스 조금 적어 봤는데요.. 아직 조사를 더 해봐야 할듯 했어. 수다 쟁이님에 조언 부탁 드립니다... 그럼 좋은 하루 하루 보내세요. 화 이 팅 ㅉㅉㅉ 참 기초가 부족했어. 진도가 안 나가지만.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가고 있답니다. 작성자법사의한작성시간09.09.26
반가워요 ㅋㅋ 잘 지내시고 있죠..? 요즘은. 바람도 솔솔 불어. 글쓰기는 좋은것 같은데. 왜 자꾸. 하기가 싫어 질까요.? ㅋㅋ 몇가지 구상은 하고 있는데. 아직은. 자신이 없습니다. 10월달인가. 공모전이 있던것 같은데. 이번에도 그냥 통과 해야 할듯 해요.. ㅋㅋ 조금씩 가고 있으니까. 좋은 날이 생기겠죠.. 뭐~~ ㅋㅋ . 감기 조심하시고.. 화 이 팅 하세요 ㅉㅉㅉㅉ작성자법사의한작성시간09.09.21
반거워요 ㅋㅋ 행복한 드라마작가에 가입 할려고 했는데요.. 내년에 가입 가능하다고 합니다 ㅋㅋ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ㅋㅋ 이번 여름도. 몇칠 안남았군요.. 이번 여름은. 바다 구경 못하고. 그냥. 이런 저런. 하루 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가을에는 좋은 일만 가득 하시면 좋겟습닏.. 수다쟁이님 그럼 또 봐요.. 그럼 수고하세요 화 이 팅 ㅉㅉㅉㅉ작성자법사의한작성시간09.08.26
질문 한가지 할깨요..? 혹시요. 사랑이야기를 쓰고 싶은데요.? 만약에.. 결혼 하고 과거로 돌아갔어 이야기 한다면. 괜찮을까요.? 사랑이야기에 결과가 나왔는데. 그 결과 보다는 과정이 더 중요 하다는것을 말하고 싶은데요..? 수다쟁이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냥 궁금했어. 여쭙어 봅니다. 참~~ 좋은 소식이 없었어. 저도 힘이 빠집니다. 그래도. 다음을 위해서. 힘내주세요.. 더운데. 몸관리 잘하시고. 화 이 팅 ㅉㅉㅉㅉㅉ작성자법사의한작성시간09.08.21
반가워요 ㅋㅋ 잘지내시고 있죠.. ㅋㅋ 흠 합격은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흠. 배경이 변했네요 ㅋㅋ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그럼 오늘 하루도 수고 많이 하셨구요. 즐겁고 보람찬 하루 하루 보내세요. 그럼 또 다음에 봐요.. 화 이 팅 ㅉㅉㅉㅉ작성자법사의한작성시간09.08.17
따하하하... 약속 기억 하십니까..? 제가 등단하는날.. 몇칠 후에.. 수다쟁이님에 점식이나. 저녁을 사드린다는말.. 꼭 기억하시죠... ㅋㅋㅋ 아직은 할수 없지만. 공모전에 낼수 없지만. 앞으로 1년 3년 후에.. 꼭 등단 합니다. 입뽕합니다. 그날.. 내가 수다쟁이님에게 하고 싶은말.. 꾹 참고. 노력 하고 그날을 기달리겠습니다. 저는 내일을 기다리는 사람이 아니라. 내일을 받이 하는 사람입니다... 그날.. 우리 수다 쟁이님.. 모습 알아 볼수 있도록.. 꼭 찾아 보고 싶고. 감사 하다는 말씀. 눈 앞에서 하고 싶습니다. 그 날이.. 꼭 오기를 바라며.. 오늘 하루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날 보죠 ㅋㅋ작성자법사의한작성시간09.07.27
반갑습니다.. 요즘 어떻게 더운 날씨 속에서도 하루 하루 잘 보내시고 있는지요..? 이틀전에는 중복날이였는데. 몸 보신은 하셨는지요..? 라디오에서 이런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초복 이나. 중복 말복에는 우리 인간에 몸이 차가워져. 몸에 더운 열기을 넣어 주면 좋다고 하더군요. 형편이 안되시면. 더운물 한잔 정도 먹어 주면 좋다고 하니까. 참고 하시고. 오늘 부산에 스터디 모임 했는데요. 등단한 작가님께서 찾아 주셨어. 좋은 도움 된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이 하셨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그럼 가끔씩 글 남길께요. 그럼 화 이 팅 하세요.. 작성자법사의한작성시간09.07.25
반가워요 부산에 비가 장대비처럼 왔답니다. 일단 고맙습니다. 지금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항상. 뭐라고 할까요? 초보지만 내 마음대로 열심히 하고 있지만. 생각만큼이나. 잘 안되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좋은 작품 많이 쓰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화 이 팅 작성자법사의한작성시간09.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