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미권스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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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캐탈리스트/박철훈 기자]=문재인 전 민주통합당 대선후보가 1일 계사년 새해를 맞아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봉하 묘역을 참배하고 너럭바위등을 둘러보며 지지자의 먹먹함을 담소하며 달래고 있다.
노무현재단의 이병완 이사장을 비롯해 이해찬 민주당 전대표 등 참여정부 인사,재단 임원, 지지자 수백명등 천여명이 넘는 참배인파가 몰려 모처럼 새해 첫날 봉하마을 전체가 활기가 가득했다.
이날 참배 후 문재인 전 후보는 대통령 사저에서 권양숙 여사와 신년하례를 하며 대선기간의 성원과 격려에 권여사에게 감사를 표했고 권양숙 여사는 문후보에게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하며 덕담을 나눴다.
새해 첫날 봉하참배를 계기로 18대 대선후 침체에 빠진 민주통합당의 활로에 문후보의 역할이 어떻게 전개될지 정치권의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는 시기에 지난 광주 5.18묘역 참배에 이은 최근 행보가 더욱 비중있게 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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