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이 클럽에와서 롱핌플러버를 달고 레슨을받은지 딱 일년되는 날입니다 그동안 관장님과 회원님들의 과분한 사랑을받아 행복했구요 목요리그를 비롯한 용탁의 탁월한 시스템덕분에 많이 성장한것같아 뿌듯합니다 앞으로 일년 또 일년 계속 쭈욱~ 이곳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즐탁하고싶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작성자신탁구(신선미)작성시간13.11.02
오늘부터 래슨 시작한 '권성달'입니다. 그동안 롱핌플 코치님을 찾아 헤매다가 오늘 드디어 보물을 만난 기분입니다. 이제 더 이상 헤매지 않고 제대로 열심히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 정말 기쁩니다. 유두준 관장님 앞으로 자-알 부탁드립니당^^작성자이브리트작성시간13.10.30
민 러버에서 모리스토 SP 핌폴로 전향한 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모든것이 그렇듯 한가지를 알아간다는것이 그리 만만치 않다는것을 알려줍니다. 무엇이든 시간이 좀 더 걸리더라도 혼자 연구하여 좋은 방법을 찾아내는 성격이라 그런지 더디가고 있습니다. 참 게임중 상대편 서브를 공격하여 2구로 끝내는것이 좋은 탁구일까요? 아님 일단 넘겨주고 상대편의 3구 공격이나 수비를 받은후 4구부터 공격을 해야하는것이 탁구예의인지 알고 싶습니다. 언젠가부터는 상대편을 배려해준다는 셈으로 넘겨주고 나서 얻어맞기에 반반의 성공률이지만 가급 2구 공격을 하고 있습니다. . 탁구장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쇼트 대주는것으로 보냅니다. 작성자한상응작성시간13.10.28
한동안 대회를 안나가고 꾸준히 배움을 지속한 덕에 이런것이 묻히는 것이고, 한방이고, 연결이라는 것을 조심스럽게 깨우쳤습니다. 얇게, 두껍게,, 그리고 임펙트...익힘을 깨우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른손 펜홀더의 강점을 위하여... 작성자포핸드된장작성시간13.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