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하루 한시간 이상 카페에 들어와 있네요.. 동영상 보느라구... 이제는 이론상으로는 ㅋ 도사(?)될것 같아요.. 실제로는 아니지만.. ㅋ 관장님 쪽지받고.. 페인트 ox를 구입했어요.. 일단써보고.. 근데 느낌이 좋네요.. 제가 민나바보다 롱핌플이 더잘맞더라구요.. ㅎ 자주 자문구하겠습니다.. 그리고 조만간 방문하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홍율리안나작성시간12.10.30
관장님! 날씨 쌀쌀하니 감기조심하세요. 최근 용인다녀와서 아내가 칭찬을 많이 듣고 있습니다."어디서 배우고 왔다"는 칭찬을 많이 하네요..ㅎ 관장님 덕분 인 것 같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조금씩 숏 핌플에대해 적응을 해 가는 중입니다.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즐탁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여^^작성자개령멋쟁이작성시간12.10.30
운전중 라디오를 청취하는데...살아가면서 듣기 좋고 행복한 말중에 한가지가~`"입금되엇습니다" 라네요 ㅎㅎ 월금통장에 입금이 되엇는지..부모님한테 용돈 송금하고 입금햇어요~하고 전화 하는 ..행복하고 행복 주는 하루 되세요~^*^작성자사루비아(강은양)작성시간12.10.26
오늘은 뭔가 제대로 할 수 있을것 같은 충만함(?)에 용기 백배해있다가도 막상 탁구대 앞에 서면 발은 꿈쩍도 못하고 팔만 휘두르는 어슬픈 모습에 스스로 실망도 하지만, 결국은 "잘 될꺼야" 라는 희망으로 오늘도 즐탁 열탁 행탁입니다. 관장님과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세요^^작성자즐탁~진작성시간12.10.24
어제 구장에가서 즐겁게 잘 배우고 왔습니다. 여성분들한테 뽕 에 쩔쩔매고 왔지만 회원분들 내려막기 파워푸시 할때 라켓각도 유심히 살펴보고 한수 배웠고 롱 핌플 러버로 빽 드라이브 하시는 여성분들 한테 적잖히 놀랐고 특히 양 뽕 쓰시는 여성 회원분 파워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다음에 기회되면 한 판 더부탁합니다. 친절하신 관장님 과일.케익 정말 맛있게먹고 잘 배우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작성자바다마음작성시간12.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