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상 탁구장은 방문못하지만, 매번 까페에 와서 '배움'만 가져가는 것이 죄송스럽네요..^^* 까페가 짜임새있게 참 훌륭하게 꾸며져 있다는 것을 매번 느낌니다... 유두준님의 열정과 너그러움에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하다는 글이라도 남기고 가는 것이 저의 맘이 좀 편할 것 같아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작성자정광호작성시간12.09.14
관장님 건강하시죠? 요즘 관장님의 기초강좌를 모두 들어 보니 저같은 경우 웬지 까닭모를 자신감이 생깁니다. 물론 실전과는 많이 다르겠지만 주옥 같은 내용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동영상으로 보니 관장님과 부쩍 친해진 듯한 느낌도 들고요 ㅎㅎㅎ. 시간되면 다음 주 목요일 정기리그에 인사드리겠습니다. 근데 잽싸게 신청해야 겠지요. 하여튼 좋은 주말 보내세요. 고영호 드림.작성자길손이작성시간12.09.14
관장님 .안녕 하십니까? 하루의 일과처럼 관장님의 동영상을 보면서도 인사는 못 드리고 -죄송 화면으로 보는 것 보다는 직접 배우고 싶은 마음이 무척 큰데 -여름방학이 (남편) 지나고 9월이 되니 어쩜 그리 탁구 행사가 주말 마다 있는지 -배우러 가지 못하는 속상한 마음이 더 자리를 차지 합니다 . 동영상속에서 -이렇게 하시면 안됩니다-는 다 저를 두고 하시는 말씀 같이 들려서 절로 웃음이 나오고 주중에 혼자 갈려니 -좀 멀고 -글로나마 인사를 드립니다 . 아래의 일번지님께서는 9월부터 저하고 같은 구장에서 운동 하십니다 .-아주 반갑습니다 .일번지님 치시는 걸 보면서 슬쩍 슬쩍 배운 답니다 ^^ 관장님 .건강 하세요작성자나의그대하삼진작성시간12.09.14
한국 여성 탁구대회가 그 동안은 모두 수도권에서 이루어졌고 지난 주 12회는 첨으로 익산에서 열려 출전했습니다. 개나리, 장미, 국화, 무궁화부로 나뉘어졌는데 우리팀 한 명이 중학교 1학년때까지 선수로 등록 되어 어쩔 수 없이 무궁화부로 출전해서 단체전 3위, 개인복식은 제가 속한 팀은 1등으로 올라가 탈락했지만 다른 조 팀은 우승했답니다. 무궁화부는 몇 팀 안되지만 연세드신 분들이 얼마나 잘 하시는지 많은 걸 배웠습니다. 전 국가대표 정현숙님이 회장이라서 그런지 진행도 깔끔하고 사진도 함께 찍고 즐거운 대회였습니다.작성자스페셜리스트작성시간12.09.12
화욜 구장 스케치1.. 어제 울 회사 동료 네분을 모시고 구장 갔더랬어요.. 물론,관장님께 문자 날리고 갔지요~ "관장님,7탁 예약이요,,울 직원들이 탁구장 첨 이래요,제발 환한미소로 부탁요~ "관장님의 답신"응"(하여간 짧어~)
울 회사는 40명 정도에 장애인 분들만 일하고 있는 취업전문회사 스텝스 입니다// 정말 정도많고,서로를 울 구장분들만큼이나 아껴주는 정말 끔찍한 분위기여~ 최촤식님이 털 지갑 털어서 울 직원들 차 대접해 주시고,동료들 앞에서 3;0으로 나 이겨주공,,, 덕연씨가 친절하게 울 직원들에게 "제가 누님, 이겨도 괜챦나여?"하며 친절히 뭍고는 완전 박살내고,,, 에구야...ㅎㅎ 넘 고맙고 좋았어요 감솨작성자예쁜 기진작성시간12.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