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로 집 앞 연못이 넘칠까 봐 조마조마 했답니다. 작년엔 연못이 넘쳐서 잠시나마 동네가 물바다가 되었었거든요. 이제 또 즐탁을 하러 떠나볼까 합니다. 회원님들 즐탁~~아자아자 관장님도 더욱 힘내세요. 너무 피곤하실 것 같아 걱정입니다. ㅎㅎ작성자봄샘작성시간12.08.13
키티현주님 전주에서도 축하드려요. 탁구가 맘대로 안 되면 맨날 연장 탓~~~ 관장님 추천과 현주님의 말을 듣고 신청한 새로운 용품 오기만 기다립니다. ㅎㅎ 현주씨처럼 p1으로 쭉쭉 밀어보려고요. ㅎㅎ 잘 되려나...잘 될 거라 믿어야지요. ㅎㅎ작성자봄샘작성시간12.08.13
일바라켓으로 8개월정도 레슨을 받았는데 관장님께서 롱핌플라바로 바꾸라고 해서 바꾼지 2주 되어 갑니다 ...그런데 아직 일발 라켓으로 커트나 백핸드 드라이브,써브리시브등이 부족한데 롱핌플로 레슨을 계속 받으면 다음에 일반 라켓을 사용할때 그런것들도 잘할수 있게되는지 궁금합니다 / 아님 일반라켓으로 일단 그런것들을 충분히 배운뒤에 롱핌플 라바로 레슨을 받는게 나은건지요 ? / 롱핌플 강의 2번도 다시 새롭게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1번 안보였는데 다시 올려주시니까 잘 보이네요 *^^작성자탁구잘치고싶어요작성시간12.08.10
유두준 관장님.. 안녕하십니까??? 지난 7월 말에 전주에서 무작정 올라갔던 탁구초보인 탁구짱이라고 합니다. 이제서야 카페가입하고 인사드립니다. 죄송 ^&^
관장님과 회원님들께서 너무 친절하게 해주셔서 마니 마니 고마웠구요.. 특히나 안양에서 샵하다가 글쎄 라켓을 놓고 오는 실수를 범했지 뭡니까.. ㅉ ㅉ 그런데 영특하신 정민주씨께서 제 라켓을 찾아주셨어요(전화할때까지도 몰랐음 ㅠ ㅠ ) 진짜루 감솨 또 감솨 드려요.. (*^ 꾸벅^* ) 라켓 좋은거 사면 잘 할까봐 과용해서 산건데.. 암튼 모두 모두 감사드리구요 제가 이질러버에 대한 두려움이 엄청 많았는데 많은 도움이 됐어요.작성자탁구짱작성시간12.08.08
말복을 기점으로 한결 시원해졌네요. 선풍기 없이 잠을 잘 수 있는 밤이었어요. 매일 올림픽의 탁구 경기를 보고 또 보고...감탄과 절망을 함께 느끼며...ㅎㅎ 항상 격려의 말씀으로 용기를 잃지 않게 해 주시는 관장님께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OX를 떼어버리고 스페셜리스트님이 권하는 스펀지를 하루 붙였다가.... 아니다를 느끼며 어제 다시 OX를 붙여 새로운 마음으로 힘을 빼고 여유를 가지고 자신감을 갖고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하였습니다. 물론 관장님께서 올려주신 동영상을 보고 다시 보고 다시 보고... 잘 열리지 않는 동영상이 있어서 차례대로 공부하지 못했답니다. ㅎㅎㅎ작성자봄샘작성시간12.08.08
어제 완주군(전주를 둘러싸고 있는 군)은 39도를 넘었답니다. 저희집은 모악산 자락이라서 어지간하면 열대야가 없는데 올해는 아주 죽을 지경입니다. 탁구 투어 마지막에 들른 용인클럽에서 수많은 뽕맛을 보고..... 앞으로 내 인생을 어찌해야 할지...ㅋㅋ 탁구인생말입니다. ㅎㅎ 정말 심한 고민에 빠졌답니다. 유두준관장님은 힘을 빼고 그냥 해보라고 말씀하셨지만 뽕으로 밀고 때리고 긁고? 여러 가지 타법을 구사하는 회원님들을 보고 뽕을 떼어버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억지로 민다고 힘을 써서 엘보까지 오는 상황이고 보니 더욱 고민입니다. 작성자봄샘작성시간12.08.07
이곳 전주는 36도 불볕 더위 밖에 나갈 엄두가 안나네요~^^ 에어컨 켜놓고 오랜 시간 땀흘려가며 준비해온 선수들의 경기를 보면서 가슴 졸이며 안타까워하기도 하고, 함성도 질러 보고 ~~ 오늘 탁구 단체전 응원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있길 대~한민국 짜자~자짠짠 화이팅!!! 작성자스페셜리스트작성시간12.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