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목요리그에 참가신청한 외부 참가자 입니다. 탁구 시작한지 2년정도 밖에 되지 않아 경험을 쌓고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용탁은 용인시에서 손꼽히는 명문 탁구클럽이라 참가 신청 시 망설임이 많았으나 배움을 목적으로 하는 참가라 부끄러운 실력으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용탁 회원님들의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즐겜하도록 해요.... ^^작성자9ring(구창효)작성시간12.05.01
탁구가 늘었다는게 몸으로 느껴집니다. 집중해야만 안되던 플레이가 되곤 했는데 이제는 자연스럽게 움직임이 나오는거 같아여.ㅋㅋ 낮반 모든분에게 고맙다는 맘이 들어요. 특히 며칠전 은희누님과 치면서 롱핌플의 돌기를 최대한 이용하려면 공과 돌기가 최대한 오랫동안 머물면서 부벼줘야 한다는 너무나 큰 사실을 깨달았어요. 오랫동안 머물수록 오는공의 회전을 죽여주고 부벼줄수록 가는공의 변화가 심한거 같아요. 그러기 위해서는 공이 라켓에 맞는 순간 뒤로 살짝 빼면서 밀던지 내려막던지 액션이 들어가야 한다는 사실을... 낮반 누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아직까지 탁구를 칠수 있는것도 관장님과 누님들 덕이 아닌가 싶어여.작성자뿅드라이브(최완순)작성시간12.04.29
무엇이 그리 바쁜지 계속 탁구장을 못가네요..보고프다~~울 낮반 엄마들~~ 낼 우승턱 쏟다는 문자가 왓는데도 못가네요..모임이 있어서 서울로 빗속을 뚫고 갑니다 ㅎㅎ 보그픔 마음에 이름을 생각해보니..지숙언니.미숙언니.성숙.미숙...숙희2.경희2...민주.현주....은주.은희.은양..안초 .~ 다들 ..자매인가?ㅎㅎ작성자사루비아(강은양)작성시간12.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