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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은 스스로 만드는 거래여~! 빵긋
    차가운 날씨이지만 마음만은 행복이라는 단어로
    완전 채울수 있는 그런 하루 되시길 바랄께영~
    작성자 핑퐁조아걸 작성시간 11.12.24
  • 하얀~~~~ 눈이 펑~~ 펑~~~ 내리고 있습니다 !!! ^^
    우리 용탁 식구들 모두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작성자 지우신우아빠(최차식) 작성시간 11.12.23
  • 용탁회원 여러분, 관장님 모두모두 즐거운 성탄 연휴보내십시오. 작성자 Charlie 작성시간 11.12.23
  • 반갑습니다...모든분들,행복한 연말연시 맞으시기를 빕니다. 유튜브를 검색하다 카페를 알게되어 오늘 가입했구요,미국에 오기전 용인 보라리(?)에 잠시 살았더랬습니다.ㅎ 작성자 ttjoausa 작성시간 11.12.23
  • 생애전환기 건강검진하라고 1월에 통지서를 받았는데 12월 끝자락에서야 검진했어요~
    뭐가 그리 바쁜지ㅋㅋ
    내시경은 일반으로 했어요 수면은 깨는데 시간 걸리고 운전하구 와야는데 걱정되서...하기전에 겁 주셨는데 참을만 하던데요~~^^
    날이 많이 차요.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 하세요~^^

    작성자 정민주 작성시간 11.12.22
  • 오늘이 동지라구 합니당....팥죽 많이 드시구 잡귀들을 쫒아버리세유..ㅎ 작성자 ddochi 작성시간 11.12.22
  • 빛과그림자는항상같이존재하는것-
    상대의그림자를지적하지말고-상대의빛의아름다움을칭찬하도록해주세요-
    그림자를없애려고노력하는것보다는-빛의아름다움을발전시키는노력이훨씬긍정적이니까요-
    아름답게빛나는사람에게도그림자는있겠지만-그빛에가려서그림자는보이지않게되지요-
    각설하고....고수님들-저의잘못함을지적해주지마시고-잘하는점을칭찬해주시면고맙겠습니다-ㅋㅋ
    작성자 세시봉(최수봉) 작성시간 11.12.22
  • 사랑합니다...고맙습니다..미안합니다...
    이 세마디를 우린 얼마나 하면서 지내는 걸까요?
    추운날~미음에도 난로를 하나씩 품고 있으면 따뜻할것 같아요..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사루비아(강은양) 작성시간 11.12.22
  • 안녕하세요? 날씨가 추워요, 내일은 더 춥다고 합니다. 외출할 때에는 옷을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에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리스트리
    작성자 안금자 작성시간 11.12.22
  • 제가 병원에 입원해서 아내와 탁구장에 못나가 아쉬워,,,,다음주나 뵙게 될런지 즐탁 하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위드치킨(정정옥) 작성시간 11.12.21
  • 어제는 클럽리그 끝나고 이미숙언니랑 안초씨가 맛난 자장면을 사줘서 모두 시합뒷얘기하며
    맛있게 먹었는데 오늘은 윤미숙언니께서 팥죽을 많이 해 오셔서 맛있게 먹었네요..새알도 많이 먹고..
    준비해오시는라 바쁘시고 힘드셨을 텐데...
    언니들이 계셔서 좋아용^^ (두분이 이름이 같아 성까지 붙여야해서 왠지 정감이 덜가는데 어쩔 수가 ㅎㅎ~~)
    작성자 파워성숙 작성시간 11.12.21
  • 하루종일 흐림이네요ㅠㅠ 눈이라도 내리면 강아지처럼 폴짝폴짝 신이라도 날텐데...크리스마스도 얼마안남았네요..카페엔 캐롤송이~~멋찐 화이트크리스마스를 기대하며... 작성자 쩡으닝^^ 작성시간 11.12.21
  • 수요일 아침 출석합니다.>~~~ 작성자 brueskim 작성시간 11.12.21
  • 한해의 끝자락에서 ,
    뒤돌아보는 지나간 아쉬운 시간들...
    이 저녁에 조용히 한해를 정리해 봅니다.

    그래도 올 한해 열탁한 덕분에,
    연초에 세웠던 목표를 달성한 한 해였네요.^0^
    그것 하나 만으로도 행복한 해 였습니다.~ 빵긋
    이 모두가 탁구인 탁구 사랑 덕분입니다~~
    작성자 핑퐁조아걸 작성시간 11.12.21
  • 김기택 리그전 끝나고 미숙언니랑 안초언니가 짜장면 사주셔서 모두 잘 먹고 왔어요 ~
    언니들하구 몰려 다니니까 든든하구 좋아요~~~^^
    크크크
    작성자 정민주 작성시간 11.12.20
  • 낼 고입선발고사라 여유가 있어 스피커를 켜고 카페에 들어오니 캐롤송이 들리네요. 그런데 언제 부턴가 캐롤송을 들으면 음악은 경쾌한데 왠지 맘이 착찹해 집니다. 나만 그런가...? 고딩때 학교 바로 밑에 교회가 있었습니다. 저녁먹고 날이 막 어두워 질 무렵 들리는 교회 종소리 그때 그 기분... 작성자 뿅드라이브(최완순) 작성시간 11.12.20
  • 회원님들 낼 낮에 동지 팥죽 드시러 오세요. 작성자 은잔디(윤미숙) 작성시간 11.12.20
  • 제아내가 지난 12월 11일날 치과건강보험청구사 시험을 봤어요 94점으로 합격을 했습니다.. 1등은 96점
    전국 응시자 786명중 합격자는 571명중의 한사람속에 방금 합격자 발표가 난걸 확인했답니다..
    수석이 목표였는데 생각보다 어려웠다면서 징징 되더니 ~~~~ ㅎㅎㅎ 귀엽네요 생각해보니 ^^
    저녁에 축하 인사말 한마디씩 부탁드려요 !!! 회원님들 ~~~ ^^
    작성자 지우신우아빠(최차식) 작성시간 11.12.20
  • 목요리그에 이어 용오름 여성대회도 빛의 속도로 마감이 되네요~~^^
    오늘 김기택탁구클럽 대회에 출전 하신 엄청난 여전사님들~~좋은성적 내고 오세요...화이팅!!!
    작성자 사루비아(강은양) 작성시간 11.12.20
  • 사람의 운세란 작력과 같아서 어두운 마음으로
    나태하게 살면 어두운 기운이 음습해 오기 때문에
    마가 끼어서 될 일도 안 되는 법입니다.
    오늘하루 밝은 마음과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
    작성자 탁사랑(이영환) 작성시간 1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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