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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차를 계약하고 차 보험 승계 및 여러가지 일들 처리 하느라 3일정도는 낮에 운동하러 못 갑니다 아~~~~
    탁구치고 싶어요~~~!!!! ^^
    작성자 지우신우아빠(최차식) 작성시간 11.11.07
  • 월드팀 컵 결승 시작했네요 http://www.ittf.com/itTV/ (왼쪽 상단 LIVE 빨간색 마크 클릭하시면 나오구요, 아래 주소는 스트림방송 바로가기 좌표입니다)

    http://cdn.laola1.tv/ittf/iframe/player.html?pfad=http://streamaccess.unas.tv/flash/ittf/test.xml?streamid=test
    첫 매치가 유승민 VS 마롱이네요. ㄷㄷㄷ
    작성자 nunobc 작성시간 11.11.06
  • 찰칵 사진요에 오늘 광교산 야유회 사진 올렸습니다~~~^^ 작성자 정민주 작성시간 11.11.05
  • 오늘은 삼생생명탁구단 서포트즈 정기전 모임에 첨으로 참석을 했습니당... 상위부 진출후에 첫 게임에서 ㅋㅋㅋ 물을 먹었지만... 짧은 시간이지만 용탁에서 갈고 닦아서 많이 성장한 모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같은 조에서 탁구를 친 롱을 사용하시는 아주머니 한분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에 서울에 있어서 자주 못오지만 용탁에서 원포인트로 2번 레슨을 받은 적이 있다고 하네요^^ 급 친해져서 쉬는 시간에는 탁구도 같이 또 쳤습니다. 2달에 한번씩 죽전 신세계앞에 있는 삼성생명탁구단에서 모임이 있으니,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같이 가면 좋을거 같네요.. 관련 카페 및 신청 주소는 " cafe.daum.net/sstt " 작성자 Dani(고차원) 작성시간 11.11.05
  • 09시 19분 오늘 출발 예정이였던 등산 멤버 10인이 무사히 출발 했습니다^^
    이성재 회장님, 김인식 선생님, 정민주님, 정병우님, 하진수님, 유현구님, 임관웅님, 최완순님, 송정은님, 석성국님
    차량은 최완순님의 포스학원 봉고차량 한대로 유현구님이 운전을 해서 출발 하셨어요^^
    전 작은 초쿄바셋을 사가지고 가서 출발전 사진사 역활 하고 인사 드리고 왔습니다 ~~ ^^
    저희 부부는 오늘 3시에 출발이지만 워낙 준비할것들이 많아서 아침에 가서 인사만 드리고 왔습니다 ^^
    즐거운 산행, 시원한 막걸리, 행복한 담소들 나누시고 잘 다녀들 오세요~~~~ ^^
    작성자 지우신우아빠(최차식) 작성시간 11.11.05
  • 다니는 직장이 주말에도 정상근무라 대휴로 평일날 쉬게 될 때가 있습니다.
    그 때 이용해서, 찾아뵙도록 할께요..
    작성자 탁구친구 작성시간 11.11.05
  • 관장님, 며칠 전에 가서 너무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회원님들이 열탁하면서도 스마일로 운동하시니 보기 좋더라구요~^^

    이쁘장했던 2년차 경력의 여탁께 혼났던 경험 기억하렵니다..^^
    평면러버로 양면에 부착하셨던 유일한 젊은 남자분..너무 멋지셨어요.
    탁구도 성장가능성이 많으신듯 하고, 뽕밭에서 막강의 평면공격수 되실게
    보여지구요~^^
    인사드릴 분 너무 많아서...ㅎ
    관장님께 한수 조언받고 싶어서 갔는데, 은양이 누나 통해 동영상 참조하라고
    알려주신 것도 감사드립니다..
    하수시절에 뵈었을 때에도 탁우를 세심하게 챙겨주시던 관장님 모습이 지금도 기억납니다...
    또 찾아뵙도록 할께요~^^
    작성자 탁구친구 작성시간 11.11.05
  • 200회 목요리그를 축하드려요 ^*^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신것 같아 그냥 부럽기만 하네요 ~~
    행운의 선물까지 받으신분들 모두 더없이 기쁘셨을것 같아요 .
    입상하신 분들도 축하드려요 ~~*.*
    200회 까지 오게 된것은 용탁 패밀리 여러분 모두 늘 하나가 되었기에 가능하리라 믿어요.
    앞으로도 2000회 이상 ? (싸부님께서 건강이 허락 하시는 날까지 ㅎㅎ ) 고고씽 하시길 ~~
    아자아자 파이팅~!!!
    작성자 핑퐁조아걸 작성시간 11.11.04
  • 저희 부부는 워크샵 준비와 참석 관계로 오늘부터 일요일 까지는 즐탁 열탁 하러 못가요 다들 월요일에 뵈요 ^^ 작성자 지우신우아빠(최차식) 작성시간 11.11.04
  • 굉장히 멋진 200회 목요리그였습니다. 200회 기념으로 꼴찌 탈출했습니다. 계속 이어지길 바랄뿐이고 나아가 입상꺼정 ㅎㅎㅎ 작성자 panda선영 작성시간 11.11.04
  • 200회 목요리그 무사히 마치게된것을 축하하면서 ,관장님께 감사드립니다,함께할수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최차식님의 배려도 잊지않겠습니다,고맙습니다
    작성자 탁사랑(이영환) 작성시간 11.11.04
  • 200회 목요클럽리그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세가지
    첫째 아차상
    - 각조 최하위에게 선물을 주는데 항상 최하위를 도맡아 하시던 김선영(7부)님이 이번에 본선에 올랐더니 아차상 시상을 딱~~~
    - 4조 박미정님 최하위를 해서 아차상을 받을뻔 했는데 하위부 준우승을 해서 아차상의 영광(?)대신 준우승의 시상을 딱~~~
    둘째 경품추첨
    - 정말 많은 경품이 찬조되어 끝까지 남은 모든 회원님들 모두가 경품을 한점씩 받아가는 너무나 풍성한 경품 잔치를 딱~~~
    - 그 많은 경품의 모든 회원들 이름이 불리는 동안 " 내 이름은 없어!!!!! " ㅋㅋ 외치던 제 아내의 귀여운 외침이 기억에 딱~~~
    작성자 지우신우아빠(최차식) 작성시간 11.11.04
  • 날마다 한두번은 꼭 눈팅하는데, 오늘은 발자국 남겨봅니다. 여러분들 건강하세요 작성자 일번지(김덕돈) 작성시간 11.11.04
  • 담주 부터는 목요리그 참석이 가능 합니다. 기다려 왔던 시기가 와서 넘 좋습니다. 목요리그의 강자들과 한번 해 본 다는 생각에 벌써 부터 손 끝에 힘이 들어 갑니다. 작성자 뿅드라이브(최완순) 작성시간 11.11.03
  • 요즘 탁구장을 다녀오면 배가 불러요~~빵을 하도 먹어서리~~ㅎㅎ 3:0...3:0..3:0......
    오늘도 열심히 배우고 왔습니다..레슨빨이 경기에 접목 되는날을 기대하면서..오늘도 경쾌한 발걸음으로 집으로 왔답니다..
    경쾌하게 스윙을 해야 된다는 관장님 말씀을...아직 잘 안되니가..발걸음이라도 경쾌하게..ㅎㅎ
    작성자 사루비아 작성시간 11.11.03
  • 아 경기는 못해도 참석하려 했는데..
    몸이 여의치 못하네요..
    아무쪼록 200회 목요리그 멋진 행사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행복한 목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RUIS(임관웅) 작성시간 11.11.03
  • 북수원아울렛탁구장에탁구교실부시합이생겼네요-1회대회제1번으로참가신청했습니다-클럽목요리그에마이가리6부로출전하다보니저랑같은조되신분들되게좋아하시는데요-거저먹기라고-그기쁨오래가지않을것입니다-ㅋㅋㅋ 작성자 세시봉(최수봉) 작성시간 11.11.03
  • 많이 가르쳐주세요^^ 작성자 권종춘 작성시간 11.11.03
  • 연말이 다가오니 각종 모임들에 열탁 하고 싶은데도 저녁시간은 자유롭지 못하네요 아~~~ !!!
    어제도 처형네랑 남부경찰서 앞 예당이란 곳에서 메기 매운탕을 먹고는 집사람이랑 저랑 둘다
    너무 많이 먹어서 녹초가 되어서 잠시만 쉬다가 열탁 하러 가야지 했는데 끝내 못갔습니다 ~~ ^^
    오늘은 200회 목요리그 ㅋㅋ 시합 출전은 못해도 가서 떡을 다 먹어 버리고 말겠습니다 ㅎㅎ
    다들 이따 저녁에 뵈요 ~~~ ^^
    작성자 지우신우아빠(최차식) 작성시간 11.11.03
  • 11월 5일날 비가와도 산에 고고씽 하나욤~? 왜 하필 그때.. 그래도 등산 가는지 알려주세요~ ㄴ ㅔㅇ ㅔ~~ 맛난 점심들 드셔용~ 작성자 가을파파/석성국 작성시간 1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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