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삼생생명탁구단 서포트즈 정기전 모임에 첨으로 참석을 했습니당... 상위부 진출후에 첫 게임에서 ㅋㅋㅋ 물을 먹었지만... 짧은 시간이지만 용탁에서 갈고 닦아서 많이 성장한 모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같은 조에서 탁구를 친 롱을 사용하시는 아주머니 한분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에 서울에 있어서 자주 못오지만 용탁에서 원포인트로 2번 레슨을 받은 적이 있다고 하네요^^ 급 친해져서 쉬는 시간에는 탁구도 같이 또 쳤습니다. 2달에 한번씩 죽전 신세계앞에 있는 삼성생명탁구단에서 모임이 있으니,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같이 가면 좋을거 같네요.. 관련 카페 및 신청 주소는 " cafe.daum.net/sstt "작성자Dani(고차원)작성시간11.11.05
09시 19분 오늘 출발 예정이였던 등산 멤버 10인이 무사히 출발 했습니다^^ 이성재 회장님, 김인식 선생님, 정민주님, 정병우님, 하진수님, 유현구님, 임관웅님, 최완순님, 송정은님, 석성국님 차량은 최완순님의 포스학원 봉고차량 한대로 유현구님이 운전을 해서 출발 하셨어요^^ 전 작은 초쿄바셋을 사가지고 가서 출발전 사진사 역활 하고 인사 드리고 왔습니다 ~~ ^^ 저희 부부는 오늘 3시에 출발이지만 워낙 준비할것들이 많아서 아침에 가서 인사만 드리고 왔습니다 ^^ 즐거운 산행, 시원한 막걸리, 행복한 담소들 나누시고 잘 다녀들 오세요~~~~ ^^작성자지우신우아빠(최차식)작성시간11.11.05
관장님, 며칠 전에 가서 너무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회원님들이 열탁하면서도 스마일로 운동하시니 보기 좋더라구요~^^
이쁘장했던 2년차 경력의 여탁께 혼났던 경험 기억하렵니다..^^ 평면러버로 양면에 부착하셨던 유일한 젊은 남자분..너무 멋지셨어요. 탁구도 성장가능성이 많으신듯 하고, 뽕밭에서 막강의 평면공격수 되실게 보여지구요~^^ 인사드릴 분 너무 많아서...ㅎ 관장님께 한수 조언받고 싶어서 갔는데, 은양이 누나 통해 동영상 참조하라고 알려주신 것도 감사드립니다.. 하수시절에 뵈었을 때에도 탁우를 세심하게 챙겨주시던 관장님 모습이 지금도 기억납니다... 또 찾아뵙도록 할께요~^^작성자탁구친구작성시간11.11.05
200회 목요리그를 축하드려요 ^*^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신것 같아 그냥 부럽기만 하네요 ~~ 행운의 선물까지 받으신분들 모두 더없이 기쁘셨을것 같아요 . 입상하신 분들도 축하드려요 ~~*.* 200회 까지 오게 된것은 용탁 패밀리 여러분 모두 늘 하나가 되었기에 가능하리라 믿어요. 앞으로도 2000회 이상 ? (싸부님께서 건강이 허락 하시는 날까지 ㅎㅎ ) 고고씽 하시길 ~~ 아자아자 파이팅~!!!작성자핑퐁조아걸작성시간11.11.04
200회 목요클럽리그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세가지 첫째 아차상 - 각조 최하위에게 선물을 주는데 항상 최하위를 도맡아 하시던 김선영(7부)님이 이번에 본선에 올랐더니 아차상 시상을 딱~~~ - 4조 박미정님 최하위를 해서 아차상을 받을뻔 했는데 하위부 준우승을 해서 아차상의 영광(?)대신 준우승의 시상을 딱~~~ 둘째 경품추첨 - 정말 많은 경품이 찬조되어 끝까지 남은 모든 회원님들 모두가 경품을 한점씩 받아가는 너무나 풍성한 경품 잔치를 딱~~~ - 그 많은 경품의 모든 회원들 이름이 불리는 동안 " 내 이름은 없어!!!!! " ㅋㅋ 외치던 제 아내의 귀여운 외침이 기억에 딱~~~ 작성자지우신우아빠(최차식)작성시간11.11.04
요즘 탁구장을 다녀오면 배가 불러요~~빵을 하도 먹어서리~~ㅎㅎ 3:0...3:0..3:0...... 오늘도 열심히 배우고 왔습니다..레슨빨이 경기에 접목 되는날을 기대하면서..오늘도 경쾌한 발걸음으로 집으로 왔답니다.. 경쾌하게 스윙을 해야 된다는 관장님 말씀을...아직 잘 안되니가..발걸음이라도 경쾌하게..ㅎㅎ작성자사루비아작성시간11.11.03
연말이 다가오니 각종 모임들에 열탁 하고 싶은데도 저녁시간은 자유롭지 못하네요 아~~~ !!! 어제도 처형네랑 남부경찰서 앞 예당이란 곳에서 메기 매운탕을 먹고는 집사람이랑 저랑 둘다 너무 많이 먹어서 녹초가 되어서 잠시만 쉬다가 열탁 하러 가야지 했는데 끝내 못갔습니다 ~~ ^^ 오늘은 200회 목요리그 ㅋㅋ 시합 출전은 못해도 가서 떡을 다 먹어 버리고 말겠습니다 ㅎㅎ 다들 이따 저녁에 뵈요 ~~~ ^^작성자지우신우아빠(최차식)작성시간11.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