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두준 핌플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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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안녕 하세요.현재경입니다.간만에 들어왔습니다.운동을 아주 열심히해서 많이 좋아졌습니다 감사 드리구요 앞으로 한달정도면 다 낳지 않을듯 하네요 그대 다시 문자 올리겠습니다.
작성자
현재경
작성시간
11.04.21
봄의 향기로운 꽃내음이 눈과 마음을 행복하게 하네요 회원님들 아름다운 꽃처럼 행복한 삶 되세요
작성자
핑퐁조아걸
작성시간
11.04.21
서로 격려하고 세워주는 모습이 참 아름다운 용탁입니다. 용인시 대회 우승 한것 정말 축하하고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이 큽니다. 실력 빨리 키워야겠지요...
작성자
panda선영
작성시간
11.04.20
열정을 담아서 오늘도 즐탁을 낙으로 ~~~ㅎ
작성자
탁사랑
작성시간
11.04.20
이제 용인시대회의 여운이 조금은 가신듯.. 어제까진 구름에 붕붕..ㅋ 정신가다듬고 또 열탁을 해야겠지요..
작성자
미니비니/최은주
작성시간
11.04.19
고고탁입니다. 너무나 오랫만에 방문합니다. 첫 대문 사진이 너무 화사한데요...ㅎㅎ..
작성자
화이부동
작성시간
11.04.19
사물과 동. 식물 등 가릴 것 없이 감사할 수 있으면 사람을 향한 감사가 쉬워집니다.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작성자
탁사랑
작성시간
11.04.19
오늘밤 교육차 용인에 와서 구장에 들러 유관장님과 인사 나누고 여러 회원분들과 한 게임씩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깔끔하게 잘 정돈 된 구장과 회원여러분의 친절한 모습이 넘 좋았습니다...반가웠습니다!!
작성자
친구
작성시간
11.04.18
어제 조금 힘들긴했지만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언니들과 남자분들의 응원 덕분에 우승기도 다시 찾아오고 제가 한것도 없이 찡 했습니다.~ 용탁가족들과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작성자
김재은
작성시간
11.04.18
부산에서 동영상보며 열심히 롱기술을 익히고 있습니다 ..자주보지만 시합후에 제가 잘안되는 부분을 다시찾아서 동영상을보면 그해답이 잇더군요 동영상은 보면볼수록 새로운게 나타나고 같은 내용이라도 실전서 격은후에 다시보면 또 배울게잇고 덕분에 빽핸드쪽이 많이 강해졌습니다 많은조언 늘감사히 생각하고 잇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작성자
박창우
작성시간
11.04.15
멀리 경상도에서 왔다고 없는 귀한시간 내주셔서 너무 알찬 원포인트 레슨 받고 갑니다. 다시 올 기회가 있으면 계속 받고 싶은데 어쩌죠?? ㅋㅋ 수지에서 오셨다고 넘 반갑게 대해주신 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 기회에 꼭 다시 찾아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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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하무니
작성시간
11.04.14
일주일이 쌩~~~하니 지나갑니다..ㅜㅜ 저의 일주일은 목요리그로 가늠하는데요...언제나 수요일 저녁엔 아...내일이 벌써 목요리그구나...일주일이 지났구나...이렇게...ㅋㅋ 목,어깨,팔꿈치,무릎....안 아픈데가 없는데도 아침에 일어나면서 끙끙 앓아도 이렇게 라켓을 못 놓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즐탁 하시길 바래요~~~~용인대회가 코 앞이니까 더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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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주
작성시간
11.04.13
화요일은 화가나서 한잔??아니- 화려하고 멋진 날 만들라고 ~~오늘은 가장 멋있게 하루를 보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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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사랑
작성시간
11.04.12
탁구인 탁구사랑 패밀리 여러분~화요일엔 화안 하게 웃어 보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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궈예짱
작성시간
11.04.12
오늘 낮 용인탁구클럽이 간만에 많은 동호인들로 생동감 넘치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늘 수원에서 10명, 수지에서 6명이 오셨는데 구장 회원님들과 서로 어울려 재미있게 탁구치는 모습을 보면서 저 자신이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릅니다. 수, 금요일이 구장 회원님들이 가장 많이 운동하므로 즐탁하실 분들은 부담없이 오셔서 어울리세요. 아울러 오늘 용인탁구클럽을 방문해 주신 여러분들게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간 나실 때 즐탁하러 오세요...^^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11.04.11
한 사람의 천 걸음보다 더불어 손을 잡고 가는 모두의 한 걸음이 더 소중하니 앞만 보지 말고 바로 옆을 보시기 바랍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탁사랑
작성시간
11.04.11
출첵!!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작성자
김진영
작성시간
11.04.11
진해에는 벚꽃이 만발이라는디... 고속도로는 행락행렬로 미어 터진다는디... 바야흐로 시시각각 다가오는 중간고사의 계절... 아~~ 잔인한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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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순(SUNNY)
작성시간
11.04.09
친절히 맞아주시고 즐탁할 수 있게 해 주셨어 관장님을 비롯하여 회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담엔 꼭 더욱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짱구아빠
작성시간
11.04.09
바다건너 섬사람들이 독도를 죽도(竹島)라고 하는데 독도에는 대나무가 없습니다. 원숭이도 살지 않고 왜인들도 살지 않습니다. 그런데 자꾸 엉뚱한 소리를합니다
작성자
궈예짱
작성시간
1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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