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휴~~~~~~~~ 울 낭군 목욕탕 목소리땜에 정말이지 골 넣을때마다 집안이 쩌렁쩌렁~~~~ 날밤을 지세웠더니,,,,,, 이제 슬슬 눈이 감기네요,,,,, 울 아들은 날세고 아침먹고 바로 학교로 고 고~ 힘들텐데도 랩 불러가며 가는 모습보니,,, 참 젊긴 젊었구나!싶었음,,,, 반면 올해 딱!오십인 울 낭군은 아침식사도 자는듯 먹고 승강기도 안 누르기에 내가 대신꾹!눌러 주었음,, ,아하!!비교된다,,, 그러는 난 지금 이 순간,,,,힘들게 앉아 있습니다.. .16강 진출을 다 함께 축하하며,, 담 16강전은 주말 오후11시라,,천만 다행임,,,,,,
나른한 오후지만 웬지 갑작스런 소나기로 가슴을 시원하게 할것같은 기분이 듭니다..ㅋㅋㅋ 어제 37회 상탁 오픈 월요리그에 참여해주신 용탁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또 새로운 만남과 즐거움이 있어서 또 다른 추억의 시간이 었던것 같습니다... 아울러 유두준관장님께서의 배려와 협조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광진작성시간10.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