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오늘도 출~~~~첵 아자아자 작성자 도봉탁구 작성시간 10.04.29
  • 변덕스러운 날씨 ......여러분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핑퐁조아걸 작성시간 10.04.29
  • 일요일 관장님 얼굴 뵈어서 넘 반갑고 좋았습니다. 요즘 자주 뵙네요....근데, 날씨가 왜이리 추울까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파랑새(안명순) 작성시간 10.04.27
  • 다녀갑니다~~기분 좋은 하루보내시구요~ 작성자 김진영 작성시간 10.04.27
  • 오늘같이 비가오나 눈이오나 즐탁은 가려집니다 건강하세요 작성자 월드 작성시간 10.04.27
  • 안녕하세요..점점 탁구가 좋아지는 날씨네요^^* 작성자 다운이 작성시간 10.04.27
  • 즐탁하는 한 사람으로 참 좋은 카페를 찾았네요~~좋은소식 잘보았구요~~곧 탁구장으로 가서 인사드리지요 !! 작성자 조규봉 작성시간 10.04.26
  • 생각치도 않게 4월에 열린 봄,,,벙개 참석하고 한줄 쓰는중예요......20여명이 치룬 경기....먹거리도 조금씩 준비하여 우리들에 잔치를 열었어요,,,,,갑자기 열린만큼,아무것도 모르고 구장에 들어선 회원님들에 재미난 표정 귀경도 잼났어요,,,,,오널 상품은 아마도 호수고검님에 호주머니까지 몽땅 턴 것 같았습니다,,,,,오널도 변함없이 유현구님과 고검님은 눈만 마주치면 왜그리들 다투던지,,,,꼭,,초딩들 같아서 구경하는 입장에서 참 즐거워요,,,앞으로도 계속 싸우삼,,,,,저녁해야해서 급하게 나오긴 했는데,,,,,집에 오면서 흐뭇함을 감추지 못햇어요,,,,,맘을 나누던 오널 주말은 정말 짱~~!인듯,,,,,,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10.04.24
  • 안녕 하세요. ..
    오랫만에 들렀는데...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네요...ㅠㅠ
    작성자 임종순 작성시간 10.04.22
  • 안녕하세요ㅎ~카페지기님의 탁구사랑이 넘치는 카페네요^^ 용오름대회 참가해 즐탁하고 왔습니다~담에도 참가할수있도록할께요~즐겨찾기에 추가하고 갑니다^*^ 작성자 yoon 작성시간 10.04.21
  • 사대강 유역 개발은 타당하시고 보십니까? 아님 반대의 의견이십니까? 어제 공부하다가 열띤 토론으로 한 시간을 걍 흘려 보냈답니다.. 그 분이 바로 옆에 앉아 계시는데.. 오늘 또 저를 불 지피십니다...전 이제 그만 하자고, 다시 침 튀기며 말하고 싶지 않다고 말씀드리니 저 멀리 도망가시네요 ㅎㅎ 나한티 쫄으신겨 ㅎ 작성자 김연순(SUNNY) 작성시간 10.04.21
  • 오늘까지 빡신 업무가..~~~
    탁구가 그립습니다..~!
    작성자 우정호(LUFIAN) 작성시간 10.04.21
  • 오늘 날씨 너무 좋습니다... 바람도 시원하고...예전에는 순차적으로 피었던 꽃들이 올해는 이상기후로 인해서 모두다 같이 폈습니다... 개나리, 진달래, 벚꽃 등등 학교 캠퍼스에 벚꽃이 흐드러지게 펴서 달빛과 가로등불빛을 받으면 더욱 운치있습니다. 작성자 김연순(SUNNY) 작성시간 10.04.20
  • 이번주는 수욜에 또 비가 온다고 하네요~외출할 때 우산 챙기시는거 잊지마세요~~ 작성자 핑퐁조아걸 작성시간 10.04.20
  • 오늘 첫 셤을 봤는데 앞뒤로 빡빡하게 아는데로 두장을 써 놓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절망스러운것은 교수님이 조교를 시켜서 답안지를 세 장씩 나눠 주라고 하셨다는거... 아무생각없이 가나다라로 채워도 한시간에 B3답안지 3장을 채우라는 것은 좀... 황망스러운 일이었지요 ㅎ 그래도 한 과목을 마쳤다는 뿌듯함... 작성자 김연순(SUNNY) 작성시간 10.04.19
  • 새로운 한주의 시작이네요.
    이번주 비와 함께 아이슬란드 화산재가 같이 내린답니다.
    비와 화산재 대비 잘 하세요.
    Great Monday~(09만 빼고)~
    작성자 호수고검 작성시간 10.04.19
  • 주말을 앞에둔 금요일 제일 편안한 날이죠 즐거운 주말맞이하세요^^ 작성자 마회장(유현구) 작성시간 10.04.16
  • 탁구인 탁구사랑 화이팅! 작성자 예동 작성시간 10.04.16
  • 아!! 이 일을 어쩌란 말입니까?
    컴맹인 제가 컴을 켰는데 아무 반응이 없길래 플러그 몇 개 뽑았다 꼿았다 하다가 그만 전압을 만졌는가 봅니다..
    글쎄 컴에서 연기가 모락 모락 피어났지 뭐에요
    컴을 지금 병원에 맡기고 저는 이른 등교를 했습니다.
    아~ 어쩌란 말인가... 하필 셤 기간에 고장난 야속한 그...
    작성자 김연순(SUNNY) 작성시간 10.04.15
  • 봄이 절정인데 날씨는 오락가락..안녕들하세요? 작성자 서은석 작성시간 10.04.15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