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분기가 거의 끝나가는군요. 관장님과 회원분들 모두 잘 계시죠. 저번주까지 짖굳은 날씨가 상당히 싫어는데 어제와 오늘은 봄날씨를 서서히 찾아가는듯 싶습니다. 이런날 더욱더 건강관리 잘 챙기시고요 아울러 멋진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작성자춘천샘밭탁구(선남)작성시간10.03.29
어제 수욜 야밤 구장 스케치:이쪽으로 구장을 이전하고는 목요리그 아님 저녁엔 굳이 구장가지 않아도 오전팀들만 해도 운동이 충분해서 구장을 드나들지 않았는데,,어젠 사정이 생겨 오전 운동을 못하고 저녁7시쯤 구장엘 나와 봤더니,,,,정말이지 목요리그 하는 날 처럼 빈 자리가 거이 없을만큼 열탁의 현장을 보고 살짝 놀랐습니다,,,,거기다 여자 선수출신에 경기도 지켜보았는데,,정말이지 민러버로 백 스윙하는 모습은 일품였답니다....(다들 입을 못 다뭄)ㅎㅎ,,,,완전 반했음,,,,,작성자예쁜 기진작성시간10.03.25
올 겨울은 살면서 자주 회자될 겨울 일 꺼라 생각됩니다. 겨울내내, 3월까지 눈이 펑펑오고, 춥기도 매우 춥고, 황사를 몰고 오고 바람도 강하게 불고, 그렇치 안으면 비오고? 날씨 나뿐 수식어를 모두 동원하는 날들이 지난 겨울 속에 모두 있섰던것같다. 이렇게 모질게 지나간 겨울이라, 오는 봄이 더 기다려 지고 더 아름다울꺼라 사료되옵니다. 따뜻한 봄을 기다리면서 모두 행복하시길...작성자둘란이작성시간10.03.24
변장을 마치고 하루를 시작하려 합니다... (화장, 변신, 변장==>동의어임) 스피노자의 말이 생각납니다.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오더라도 한 그루의 사과 나무를 심겠다던... 2012년에 지구의 종말이 온다고 했던 노스트라다무스의 말도 생각나고... 종말론자는 아닌디...저는 개인적으로 나무를 심으라고 하면 열 그루의 과일 나무를 심겠습니다. 사과, 배, 복숭아, 포도, 매실, 대추, 감, 야자수, 바나나... 이겅 이겅 한 그루는 뭘 심어야 할까요? 스피노자의 말은 과일을 좋아한다는 말일까요?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작성자김연순(SUNNY)작성시간10.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