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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1분기가 거의 끝나가는군요. 관장님과 회원분들 모두 잘 계시죠. 저번주까지 짖굳은 날씨가 상당히 싫어는데 어제와 오늘은 봄날씨를 서서히 찾아가는듯 싶습니다. 이런날 더욱더 건강관리 잘 챙기시고요 아울러 멋진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춘천샘밭탁구(선남) 작성시간 10.03.29
  • 어제 마눌님과 대작을했네요..
    쏙스린 배 부어잡고..출책합니다.~!
    작성자 우정호(LUFIAN) 작성시간 10.03.29
  • 4월에 개최되는 용오름여성대회 가려고 했는데 전국오픈대회 진행 날짜와 같은 날이라 아쉽네요.
    참가하는 선수 여러분 즐거운 탁구외출 되시길요.
    작성자 은희 작성시간 10.03.29
  • 올만에 출첵합니다~~주말 대회를 무사히 마치고 오늘은 정말 편히 쉬었어요 ^0^ 역쉬 집이 최고 인것 같아요~~담주도 활기차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핑퐁조아걸 작성시간 10.03.28
  •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예동 작성시간 10.03.28
  • 어제 집에 계신 회장님께서, 오늘 휴가를 외치셨답니다.~
    음..오늘 상황봐서 율이데리꼬 구장갈생각이에요..~
    사실 어제 3시부터 8시까지 즐탁했거든요..ㅋㅋ큭
    집에와서 어찌나 압박을 주던지..
    작성자 우정호(LUFIAN) 작성시간 10.03.28
  • 행복한 하루되시기를... 작성자 예동 작성시간 10.03.27
  • 다녀갑니다~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김진영 작성시간 10.03.27
  • 잠이 줄었네요.원래 12시넘어서까지 쭉자던 나였는데..~! 8시전에 일어나서 CD굽고있네요.. 작성자 우정호(LUFIAN) 작성시간 10.03.27
  • 어느새 금요일입니다. 내일과 모레는 춘천시연합회장기가 있어 바쁘겠네요. 모두들 봄날처럼 건강하시지요. 잘지내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다음에 가면 또 열탁하기로 하고 오늘 하루 잘보내시고 내일 찾아오는 주말 즐겁게 맞이하세요. 작성자 춘천샘밭탁구(선남) 작성시간 10.03.26
  • 싸부님은 음악을 별로 안 좋아하시나봐요... 분위기 있는 몇 곡 깔아 놓으면 카페 분위기가 한결 좋을텐디... 이만 희망사항이었습니다. (오늘 레슨 받으러 가면 또 한 소리 들을것 가터ㅠㅠ) 작성자 김연순(SUNNY) 작성시간 10.03.26
  • 요즘 프로이드의 정신분석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프로이드에 대해서 알고자 하는 것은 '나'에 대한 고찰을 위함이지요... 높은 경지에 다다른 선인들의 마지막 질문도 '나는 누구인가'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김연순(SUNNY) 작성시간 10.03.26
  • 어제 수욜 야밤 구장 스케치:이쪽으로 구장을 이전하고는 목요리그 아님 저녁엔 굳이 구장가지 않아도 오전팀들만 해도 운동이 충분해서 구장을 드나들지 않았는데,,어젠 사정이 생겨 오전 운동을 못하고 저녁7시쯤 구장엘 나와 봤더니,,,,정말이지 목요리그 하는 날 처럼 빈 자리가 거이 없을만큼 열탁의 현장을 보고 살짝 놀랐습니다,,,,거기다 여자 선수출신에 경기도 지켜보았는데,,정말이지 민러버로 백 스윙하는 모습은 일품였답니다....(다들 입을 못 다뭄)ㅎㅎ,,,,완전 반했음,,,,,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10.03.25
  • 날씨는 별로 안좋지만 즐거운 하루 보내세여^^ 작성자 예준빠 작성시간 10.03.25
  • 출근길에..비가..~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우정호(LUFIAN) 작성시간 10.03.25
  • 시절이 수상합니다.이런 분위기라면? 파아란 나뭇잎을 따서 눈앞으로 가져가니,노오란 단풍잎이었다라는...이런때 더욱 더 내 몸을 살펴서 감기 걸리지 않기를,,,아울러 땀을 흘리며, 실력 향상에 열정을 쏟아 부우시기를!! 아자! 가자! 화이링~!!! 작성자 플라이(김인식) 작성시간 10.03.24
  • 올 겨울은 살면서 자주 회자될 겨울 일 꺼라 생각됩니다. 겨울내내, 3월까지 눈이 펑펑오고, 춥기도 매우 춥고, 황사를 몰고 오고 바람도 강하게 불고, 그렇치 안으면 비오고? 날씨 나뿐 수식어를 모두 동원하는 날들이 지난 겨울 속에 모두 있섰던것같다. 이렇게 모질게 지나간 겨울이라, 오는 봄이 더 기다려 지고 더 아름다울꺼라 사료되옵니다. 따뜻한 봄을 기다리면서 모두 행복하시길... 작성자 둘란이 작성시간 10.03.24
  • 변장을 마치고 하루를 시작하려 합니다... (화장, 변신, 변장==>동의어임) 스피노자의 말이 생각납니다.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오더라도 한 그루의 사과 나무를 심겠다던... 2012년에 지구의 종말이 온다고 했던 노스트라다무스의 말도 생각나고... 종말론자는 아닌디...저는 개인적으로 나무를 심으라고 하면 열 그루의 과일 나무를 심겠습니다. 사과, 배, 복숭아, 포도, 매실, 대추, 감, 야자수, 바나나... 이겅 이겅 한 그루는 뭘 심어야 할까요? 스피노자의 말은 과일을 좋아한다는 말일까요?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김연순(SUNNY) 작성시간 10.03.24
  • 여러분~오늘도 기쁨은 + 더하고, 슬픔은 - 빼고, 웃음은 x 곱해서, 행복을 *나누는, 그런 날 되시길~~ 작성자 핑퐁조아걸 작성시간 10.03.23
  • 하늘에 구멍이 났나봐요..저희집이 9층인데요..창밖을 보고 있자니 알사탕만한 눈이 쉼없이 내리네요..ㅡㅡ
    눈길 조심하세요~~~~아...눈 시러~~~ㅠ,ㅠ
    작성자 정민주 작성시간 1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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