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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댓글을읽는동안 제자신도즐거워지는군요.늘 건강하시고 즐탁하시길....!!~~~^^ 작성자 멋쟁이 작성시간 09.08.05
  • 2..인숙언니 황소 한마리는 다음에 계곡서 구워 먹기로 했는데,,,싸부님!!은제 황소 건네 받냐고 언니가 묻던데요,ㅎㅎㅎㅎㅎ에구야,,,,,반찬하랴,,,콩나물 국 끓이랴,,,,한줄 메모 올리랴,,,,한손으로 참 대단한 기진 입니다,,,,중간에 일 보느라 겜 다 못하고 간 예쁜미소와 대정씨!!!끝까지 못해서 못내 아쉬웠고요,,,,오늘 즐거웠 답니다,,,근데 풀 리그 하기엔 인원이 넘 많았던것 같아요,,,5판했음 아마 저녁 늦게야 마쳤겠죠?온몸은 죄다 쑤셔서 목도 뻐근해도 기분많은 만땅인 하루였습니다,,,,,,,겜 진행한 인숙언니시여!!!오널 수고 많았어요,,,,,,홧팅~~~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9.08.04
  • 화요 분위기 그리기...1---에구야,,,,,,,,오널 17명 정도가 두시쯤부터~6시가 다 될때까정 풀 리그전 하느라 난리 법석였답니다,,,,원래는 8명정도가 단체전을 하려했는데,,,,어느 순간에 트럭 한대로 몽땅 왔는지,,,,구장문이 벌러덩 열리더니,,,이내 구장이 꽉 차 버렸고 우린 화욜 철인리그에 들어 갔어요,,,,상품으로 우승자는 황소 한마리와 준우승자는 탁구대 한대,,,,상품이 굉장하죠,,,결국 인숙언니가 황소 한마리에 주인공이 되고,강정진님이 탁구대를,,,ㅎㅎㅎㅎ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9.08.04
  • 점심먹고 구장 갑니다,,,모쪼록 (화)기애애한 하루 함께 만들어 봐요......성옥아!!나 아직 계곡에 물 소리도 못 들어 봤노라,,,,그래도 아자 아자~~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9.08.04
  • 횐님들~행복한 휴가 보내셨나요??.......재 충전 하신 만큼 열탁하시길~~~.....아자아자 !!! 파이팅~~ 작성자 핑퐁조아걸 작성시간 09.08.03
  • 휴가가 절정을 이루는때입니다. 안전관리 더욱 철저히~~~ 작성자 영원한 하수 작성시간 09.08.02
  • 아주아주 뜨거운 8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언제나 즐겁고 유익한 한달 만드시고, 건강도 잘 지키시는 한달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춘천샘밭탁구(선남) 작성시간 09.08.02
  • 안녕하세요.!신입입니다.유능하신 유관장님의깊으신배려심과조언에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 ^꾸벅! 작성자 멋쟁이 작성시간 09.08.01
  • 오늘출석 합니다. 작성자 동해바다 작성시간 09.07.31
  • 안녕하세요 새로 가입햇습니다 잘부탁 드리고요 리그전 잇을때마다 가능하다면 참가하고싶네요 7월 4째주에 첨 참가햇는데 너무재미잇엇어요 작성자 서방님 작성시간 09.07.30
  • 그렇게 덥지 않고, 탁구인 홈피 감상하기에 너무 좋은 날씨 입니다. 탁구지식 많이 얻고 있어 감사합니다~~~~~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09.07.30
  • 오늘은 잠시.... 탁구를 아껴두고, 아이들이랑 시원한 계곡물에 발 담그러 갑니다. 매미소리도 들어볼 수 있겠네요.... 저에게도 용탁님들께도 모두~~ 즐거운 목요일 되셨으면 해요....^^ 작성자 황금종달새 작성시간 09.07.30
  • 뿅회원님들, 오늘 스트레스 좀 풀었나요? ^!^ 작성자 쟈스민 작성시간 09.07.28
  • 요즘 목요리그 인기 짱!! 조금만 늦게 들어가면 자리가 없어요.. 빨리들 신청하세요.. 활기차고 웃음이 가득찬 탁구장 정말 보기 좋아요.. 작성자 김명화 작성시간 09.07.27
  • 활기찬 한주의 시작~~월요일이예요^0^ 여러분 모두 모두 행복한 한 주 되삼~~파이팅~~ 작성자 핑퐁조아걸 작성시간 09.07.27
  • 200여명 가까운 회원들 가운데 이질러버 사용자가 2명 정도 있었습니다. 요즘 2명 정도 추가 되니 클럽 회원들이 무척 반가와 하고 있습니다. 외부대회에 나가서 이질에 맥못추는 것을 미리 연습해 준비할 수 있다나요? 우리 클럽 회원들은 맘이 무척 넓어 좋습니다.^^ 작성자 leeyph 작성시간 09.07.25
  • 오늘 치과에서 이빨을 뽑는 바람에 레슨을 빠지게 됐네요..ㅠㅠ 발치 해서 이도 아프고 레슨 빠져서 마음도 아프고~ 집에서 혼자서 스윙연습이라도 조금 해야겠네요. 작성자 탁구신동(재필) 작성시간 09.07.24
  • 무더위에 관장님과 용탁횐님네 건강하시길.. 작성자 쟈스민 작성시간 09.07.24
  • 팥빙수 두그릇:늘,,그 자리에 있던 사람이 없을때 느끼는 공허감이 이런거구나?하는 생각에 난 월~~금까지는 꼭 구장에 와서 도장을 찍어야겠단 착각을 잠시 했습니다,,ㅎㅎㅎ.....이젠 사람들과의 인연이 열 손가락안에 드는것 같아서 이 우정과나눔을 용탁촌에서 오래오래 지속하고 싶을 뿐입니다,,,,,오후쯤에 미향언니가 순간 허리가 아파서 힘들어 하셨는데 괜챦은지도 걱정 되구요,,,,,따끈한 찰 옥수수 잘 먹었습니다,......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9.07.23
  • 목요 분위기 그리기:팥빙수 한그릇~~~:오전 열시쯤 ...탁구장에 들어서니,,,,볼 연주대신 청소기에 요란한 소리가 들러온다,,,,뜨악!!!예쁜이들이 많을줄 알았더니,,,,,아무도 없어서 환상에 서브연습 넘 많이도 해버렸어요,,,,,조금 있으니,,,,용탁 여인들과 한주걸러 오는 멋진 매너짱이 왔습니다,,,점심으로 하모니 언니가 여러가지 음식을 해와서 덕분에 잘먹었구요,,,,오널 저랑 겜하다 두둘겨 맞아 입원할뻔한 분들!!!지송 합니다,,,왜자꾸 조폭으로 달려가는지 미치겠어요,,,,,낭군 야근땜시 내 야근이 다른분께로 넘어 갔는데,,,저대신 잘해주세요..ㅎㅎ 오널 서울행 으로 인해 종수씨가 못와서 다덜 서운해 했음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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