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두준 핌플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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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불지만 화창한 초여름날이네요. 열탁 즐탁하시는 행복한 날 되세요.
작성자
김광희
작성시간
09.05.19
날씨가 넘 좋아 딴 생각 하다가 인생역전! 로또 통계내고 있습니다. ㅎ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칼릴 기원
작성시간
09.05.19
얼굴도 모르고 이곳에서 인사 하려니 약간은 쑥스럽습니다. 여러 고수 회원님들의 글을 접할때 마다 전 언제나일까... 하는 생각만 듭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낫겠지 하는 생각에 기대를 하며 조용히 노트북을 접습니다. 회원님들 화이팅!!!
작성자
바실래
작성시간
09.05.18
토요일 오후 4시경부터 7시20분까지, 총 11게임(total 35 set)치고, 일요일 어제 하루종일 누워서 방콕 몸살. 장미님, 홍제기님, 김형기님, 용탁 3부님, 오수경님, 뽕 수비전형님등 즐거웠어요, 덕분에. 乃. 기진님 토욜날 커피한잔 감사함다. 새로운 한주의 시작입니다. 파이팅 !
작성자
호수고검
작성시간
09.05.18
오늘 아니 어제 영통구청장배에서 이인숙님이 진달래부 우승하시고 본인의 절친 설지연님께서 준우승하셨습니다. 용탁회원님들의 지도와 응원 덕분이라 생각됩니다. 축하해 주세요. 전 배가 너무 아파서 응급실행^*^
작성자
장미
작성시간
09.05.18
관장님께 처음 뽕 레슨을 받았습니다. 뭔가 새로운 기술을 익힌다는것은 재미있지만 아득해 보이는 고지에 약간은 기운이 빠지는 군요. 약간은 자신이 있었던 롱커트도 요게 아닌가 하는 생각에 약간 생각이 복잡해 지내요. 뭐..많이 쳐보면 알겠죠. 이제 저는 다른거 배우기에도 늦었습니다. 어제도 전패 오늘도 전패..지는게 기분좋을리는 없지만 뭔가 하나하나 깨져가는 느낌이라 보람있습니다. 일요일날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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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배달[용인]
작성시간
09.05.17
빗속의여인을 차속에서 흥얼거리며 도착한 탁구장~ 권기진씨의 정성으로 준비한 풍성한 다과로 훈훈한 토요일 오후가 시작되더니, 요즘 탁신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는 김기원씨의 거액의 상품권 찬조로 열명 남짓한 회원분들과 아주 따뜻한 리그전을 하였네요~~ 기진님,기원님 감사해요*^^* 참!! 기원씨... 없는 3등상 만들었더니 그만 제가 3등을 해버렸네요(죄송) 기원씨는 본인이 2등을 하고서 다른 분에게 시상마저 양보를...어휴 탁신이 인성교육도 시키나보다...저쪽 흡연실에서 떨어지는 빗소리 들으며 마시는 담배연기도 탁구만큼 제법 운치가.....
작성자
떼끼에로(형기)
작성시간
09.05.16
용인 탁구클럽의 기상이 드디어 네이버에도 뜨는것 같습니다!!! 네이버에 (탁구동영상)이라고 치면 우리 목요리그가 나오네요!!! 어제 목요리그 결승동영상도 나오던데요... 저만 몰랐나요^^
작성자
예준빠(덕연)
작성시간
09.05.15
오늘은 스승의 날....울 싸부님은 지금 이시간에 건강검진 받으러 병원에 있으세요.....모쪼록 왕 건강 진단이 나오시길 바라며,,,항상 건강 하세요! 어젠 제가 하위부서 우승을 한 날입니다,,,넘 뿌듯하여 낼 주말 오후2시정도에 다과를 살짝 준비해 갈 터이니,,,,많은분들 함께 열탁했음해요.....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9.05.15
이제나 저제나 오매불망 탁신찾아 삼만리~ 김기원 잡으러 출동한 강호의 고수들을 모조리 떡실신 시켜놓구서 용오름의 제왕이 드디어 목요리그를 품에 안았구려...무지하게 축하합니다 김기원씨....그래도 떼끼에로의 징크스는 살아있다...언젠가 결승에서 만나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떼끼에로(형기)
작성시간
09.05.15
오늘 날씨가 너무 화창해서 기분이 넘 좋으네요.. 울 탁회원님들도 화창한 날처럼 예쁜날 되세요..^^
작성자
김명화
작성시간
09.05.13
안녕하셈.방가염 간만이네요.............비가 온 후 깨끗한 하루가 되었네요.우리 맘도 깨끗한 하루가 되기를...
작성자
임관웅
작성시간
09.05.12
다녀갑니다~~
작성자
김진영
작성시간
09.05.12
출석합니다. 어제부터 내리는 비로 봄가뭄이 조금이나마 해소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즈믄버시(이정주)
작성시간
09.05.12
등업감사합니다. 앞으로 고수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바실래
작성시간
09.05.11
앞으로 용탁 식구가 될 심전섭이라 합니다. 허접 수비수 지망생이고요. 롱핌으로 위력적인 공좀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ㅎㅎㅎ 앞으로 잘 부탁드리고 초면이라 뻘쭘할텐데 자주 좀 쳐주세요..^^ 그럼 담주에 뵈요..
작성자
빵배달[용인]
작성시간
09.05.10
관웅 형님이 탁구장에 안오시니 많이 뵙고 싶은데요.. 얼른 회사일이 한가해 져야 되는데... 형님. 다시한번 회사 사장님하고 점심 먹으며 얘기할께요.....
작성자
칼릴 기원
작성시간
09.05.08
어버이 날 ... 그냥 가슴찡한 날인거 같습니다......
작성자
칼릴 기원
작성시간
09.05.08
출석합니다. 어버이날 고향 부모님께 안부전화 했읍니다. 여전히 자식들 생각뿐이네요...
작성자
즈믄버시(이정주)
작성시간
09.05.08
5월엔 대문 갈기도 무척 바쁘네요...모든님들 멋진 5월 되십시요!! (전 건강이 좋아지면 용탁에 놀러 가겠습니다)
작성자
김보경
작성시간
0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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