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참 따뜻하더이다..은석언니딸 결혼식에 가느라 모두 바삐,..지하철을 타고...수십년만에 명동나들이했네~~명동성당 가는길이 구비구비 또 멀어요..예전에도 골목이 좁고 길었든가? 예쁜 신랑신부보고 돌아오는길에 식어 미적지근한 커피한잔 명동방문기념으로다...그나,즐거웠슈.벌써 지나간것이 되어 그리워지나..그리움은 또 늘 아쉬움으로 남아 무언가로 채워야만 허기가 달래지드라..유행가 가사 절로 나온다~~~..작성자쟈스민작성시간08.11.08
오늘 싸부님네 가족분들이 아침7시 반쯤에 팥떡놓고 고사를 지냈답니다....오전11시가 다 되어 구장 갔더니 정진우씨 와이프가 레슨을 마치고 있더라구요,,,그래서 둘이 탁구장 건물에 떡을 돌렸습니다,,,,마침 관리실에 떡 돌리러 갔을때 직원들의 말이 신미주 아파트와 상가엔 주차공간이 협소 하여 부녀회에서 신경을 바짝 쓴답니다,되도록 임 근거리 회원님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심 좋겠단 생각을 했어요...점심으로 싸부께서 짜장 사주시어 잘 먹고 돌아와서 몇줄 쓰고 있습니다,,,상가 분들은 지하에 탁구장이 들어온것에 굉장히 반기는 분위기 예요......작성자예쁜 기진작성시간08.11.07
새로운 용탁 축하드립니다....오랜만에 카페를 방문했다...이전 소식을 접했습니다...용탁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탁구를 잊고 산지도 벌써 일년도 훌쩍 넘었네요.. 그동안 배드민턴에 미쳐 다니느라...이젠 탁구채 잡는법을 잊어버렸는지도....ㅠㅠ 담에 가면 개업떡이 남아있을라나..^^; 암튼 한달정도 밖에 인연을 못맺었지만 그때 그분들의 얼굴들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이제 다들 실력들이 일취월장 하셨겠죠?^^; 저도 민턴에 미쳐서 댕겼더니 용인시 B조로 올라갔습니다.. 실력은 초본데 파트너 잘만나서요..^^.....근데 요즘 몸이 영 안좋아요..허리 어깨 팔꿈치 손목....라켓을 휘두르는 라인이 아프네요.. 작성자배성화작성시간08.11.07
지금 현제 수원 뿅 삼녀들과 신갈사는 울 친정언니와 대정씨랑 새 구장에 오전부터와서 청소기 돌리고 대정씬 마포로 120평 닦느라 난리도 아닙니다,,방금 컴 영결되었길래 잠시 한줄메모로 현장의 생생한 모습 스케치 중,,,,사실은 의자도없이 폼 안나게 서서 잡판 때리고 있습니다,,ㅎㅎ,,,그런와중에도 압력솥에 밥 하고 있으요,,정말 재미 납니다,,,,원래는 오후에 들어온다던 탁구대가 짐 막 들어오고 있슴다,,,,,이따 또 쓸께요,,,,,,작성자예쁜 기진작성시간08.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