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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목요리그 하는 날이예요,,,,,사람이 많을 시엔 토너먼트로 넘어 가지만 그래도 회원들이 많이 모이심 전 신나더라고요,,,19일에 광주서 큰 대회가 열리는데 점수에 연연해하지 않고 레슨받은 기량을 조금이나마 써 먹어봐야 할텐데 막상 겜에 임하다보면 소심쪽으로 경기를 해 나가다가 싸부에게 눈총을 받지요,,,저녁에 뵈요 들.....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8.04.17
  • 안녕하세요? 서부탁구 이기종 입니다 이렇게 컴으로인사드림니다. 탁구의 많은지도 부탁합니다! 작성자 코주부 작성시간 08.04.16
  • 여기는 구장!나른한 졸음을 쫒기위해 음료수내기에 아이스크림 내기까지,,,,,ㅎㅎ 먹고나니 더 나른하네요....그래도 정신챙겨서 우싸아~우쌰~~~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8.04.15
  • 아침 출근길에 농염한 春香이를 만났습니다. 활짝핀 색색의 꽃무늬와 싱그런 초록빛의 나무문양이 박힌 치마저고리를 아주 섹시하게 입고 있었습니다. 향기도 물씬 풍기는 그녀를 여러분도 만나보세요.!!! 작성자 아리아 작성시간 08.04.15
  • 늘 좋으시지요 한번 간다고 하면서 못 가지네요 전부 핑계인데... 암튼 날마다 번창히시고 건강하세요 연락드리고 한번 놀러 가겠습니다. 작성자 만공도사 작성시간 08.04.10
  • 민심이 절묘하게 반영된 선거결과네 뭐네 떠들어 샀는데 별로 기분이 동하지 않습니다. 솟고 날뛰는 물가나 빨리 잡아 서민들이 허리를 좀 펴고 살게됐으면.ㅉㅉㅉ 작성자 아리아 작성시간 08.04.10
  • 네 오랜만에 출첵합니다 여러분 감기조심하시고 탁즐 ^^ㅋ 작성자 김민호 작성시간 08.04.10
  • 자유 게시판에 선거날 열린 미니 탁구대회 스케치 올렸어요..읽어들 보시와요.......굿~~나잇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8.04.09
  • 여러분!낼 선거 하시고 점심까정 드시고 구장 오세요.....전 낼 오후2시쯤 올라구요,,,,소문에 의하면 낼 사람들 꽤 모이면 미니 탁구대회를 연다는,,,,,,ㅎㅎ,,이렇게 까지 올렸는데 그냥 넘어가시진 않을 듯,,,,,기대 할께요.......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8.04.08
  • 관장님 잘 계시죠? 모처럼 인사드립니다...요즘 허리가 고장나서 좋아하는 탁구도 못하구 있네요...통증클리닉에 다니고 있습니다만 시간이 꽤 필요할 듯 싶습니다..관장님도 건강 유의하시고 다음에 찾아뵙겠습니다...그럼... 작성자 박근영 작성시간 08.04.08
  • 4월이 왔고 List 발표도 있었고 두준회장님의 롱핌플 레슨과 기술발표가 드뎌 시작되시는것 같습니다. 기대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작성자 아리아 작성시간 08.04.07
  • 4월 첫번째 일요일은 오후내내 롱 핌플 레슨하다 시간이 다 간것 같습니다....요즘 날씨가 좋아서인지 구장이 한산합니다.....회원님들 즐탁하러 자주 오세요....오늘은 회원님들 자리를 일반 손님들이 채워서 공허함이 들했네요....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08.04.06
  • 다들 건탁하시고계시죠? 전 좀 게을러졌어요^^ 그래두 탁구가 어디갑니까? ^^ 작성자 말씀지기(김완영) 작성시간 08.04.04
  • 아이구! 그냥 눈팅하고 나갈려고 했는데, 관장님 건강하시죠. 담에 놀러갈께요. 작성자 김명현 작성시간 08.04.03
  • 안녕하심까 늘 건강 글고 자아알 되시지요 어제 공인러버 리스트를 보고 울 쨩님 조언대로 미리 준비한것이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감사함다 날마다 좋은 날 되십시요 작성자 만공도사 작성시간 08.04.03
  • 싸부님!요사이 레슨에 탄력이 생기면서 무척이나 레슨시간에 몰입하게 된 답니다....가스 벨브도 간신히 잠기던 나는 스매싱에서 솟단지 깨지는 소리를 발견하곤 순간 신선한 기적 같은 충격을 받았어요...많이 좋아졌단 싸부의 격려에 "나 원래 잘해요"라며 잘난척 하는 바람에 2층 밖으로 뛰어내리려던 싸부! 를 간신히 추스린 하루였음...감사~(오늘은 문자로가 아닌 여기에 올려 보고 싶었네요.)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8.04.01
  • 오늘 속아서 웃어보신 일 있으세요? 저는 탁구 후배녀석에게 한 판 크게 당했답니다. 만우절을 까맣게 잊고 살았지뭡니까!!! 작성자 아리아 작성시간 08.04.01
  • 싸부의 문자를 받고보니,,진짜 4월의 첫 날이더군요...4월엔 행복이 만땅하고 기쁜 일들만 졸졸 따라 다니길 빌어 볼께요.....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8.04.01
  • 앗...싸부님의 깊은 뜻을 헤아리지 못한 제자 ....죄송합니다. ^^" 아..탁구 못친지가 너무 오래된거 같아요. 오늘은 회사 그냥 휙 도망가야겠습니다 ^^" 작성자 글방지기 작성시간 08.04.01
  • 오늘도 쬐꼼? 늦었읍니다...지금 아파트 베란다 건너편에는 비가 내리네요... 이럴때.... 더존생각, 더존느낌으로 하루를 정리했으면 더 좋겠네요...내일은 4월 입니다.... 작성자 쌀집아저씨 작성시간 0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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