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두준 핌플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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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함 놀러 가겠습니다,,,문 여시죠,,ㅎㅎ
작성자
제비(이정용)
작성시간
07.11.07
어제는 올려치기를 전혀 하지 않고 시종일관 찍다가 화쪽으로 뜨면 무지막지하게 후려패는 6개월 정도 된 롱핌플 사용자와 백쪽 올려치기 위주로 3게임중 2게임을 이겼습니다. 그런데 민러버 사용자에게는 무지막지하게 얻어맞았다는---ㅋㅋ 메인화면을 켜면 음악이 나오는데 이 소리 때문에 동영상을 보는데 지장이 있어서요 어떻게 음악소리를 멈추게 할수 있나요. 이거 컴퓨터가 서툴 러서---
작성자
어진재상
작성시간
07.11.07
즐탁하기가 참으로 좋은 날씨입니다. 회원님들 흘린 땀방울만큼 좋은성적도 내시고 발전하세요.~~~
작성자
이선희
작성시간
07.11.07
아침엔 날씨가 제법 쌀쌀합니다....벌써 히터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07.11.07
다녀갑니다~~ 기분 좋은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김진영
작성시간
07.11.07
어진재상님을 환영합니다. 또래동무를 만난다는건 왠지 편안한 느낌이어서 좋습니다. 수퍼不落의 그 날까지 정진하시길 기원합니다. 님이 여기에 오신 순간부터 행운이 시작된겁니당^)^
작성자
아리아/강성수
작성시간
07.11.07
기세좋게 kks1에 슈퍼블록을 붙인 롱핌플 입문자인데 변화때문에 고개를 갸웃거리는 사람도 있지만 뜨기만하면 무지막지하게 얻어맞을땐 내가 이걸 해야해 말아야해 하는 갈등이 생깁니다.
작성자
어진재상
작성시간
07.11.06
햇볕이 없는 아침은 제법 스산한 분위깁니다. 가을은 깊어가는데 올려치기는 왜 그리 몸에 익질 않는지 ㅠㅜ
작성자
아리아/강성수
작성시간
07.11.06
그간 실컨 놀다가고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한 사람이시지요
작성자
젊은태양
작성시간
07.11.05
즐겁고 유익한 한 주 시작하세요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07.11.05
회사 야유회로 봉화 청량산을 다녀오고 어제는 대구의 명산 팔공산의 단풍을 만끽했습니다. 새삼스레 자연의 위대함을 느낀 단풍놀이였습니다. 다 좋았는데 금일 새벽3시에 귀가한게... 그 눔의 술에 얼굴단풍을 즐기다가... 여러분 술 조심하세요 ㅛㅛㅛㅛ
작성자
아리아/강성수
작성시간
07.11.05
가을이 깊어만갑니다~~ 보내구 싶지않은데 .....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김진영
작성시간
07.11.03
울,회원님들 아프지 않고 건강하시죠? 오늘하루도 핑퐁으로 행복만땅!!!~~
작성자
이선희
작성시간
07.11.02
오늘 춘천은 영하 1도입니다. 갑자기 추워지네요. 오늘 하루 잘보내시고 내일 즐거운 주말 맞이하세요
작성자
이선남(춘천샘밭탁구클럽)
작성시간
07.11.02
아침.저녁으로 매우 쌀쌀 해졌어요.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김민호
작성시간
07.11.01
에구 벌써 2007년도 2달 남았네요......왜 이리 빨리가누....-_-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07.11.01
워매~ 단풍 들겄네 아니죠~~ 흐미 죽갔네 맞습니다. 이미 시월은 가고 없고 십일월이 눈을 부라리고 섰습니다. 세월이 유수라더니 벌써 한 해가 저무는 참입니다. 그래도 탁구 욜씨미 합시다
작성자
아리아/강성수
작성시간
07.11.01
이곳 대전은 비올 날씨가 아닌데....그러나 모르죠 현대는 워낙 불확실성한 시대니까...오늘도 조은 하루들 되세요
작성자
진석주
작성시간
07.10.31
오늘 오후에 비 온뒤 기온이 많이 떨어진다고 합니다....감기 조심하시고 운동으로 열기 팍팍 올리세요....^^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07.10.31
아침 저녁으론 제법 쌀쌀합니다. 열탁의 계절임을 저녁마다 느낍니다. 탁장에 넘치는 사람과 인정을 보면...
작성자
아리아/강성수
작성시간
0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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