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생일파티 다녀왓더니,, 티비위에 둔 고구마껍질 담긴 쓰레기봉투를,, 밑에 테이블까지 밟고올라가서 다 헤치우셧네요,, 드러오자마자,, 제 눈치보고 지 침대로 가더니,, 헥헥소리 한번 안내고,, 반성하시는데,, 후,, 화도나고 -ㅁ- 집안 엉망진창에,, 아 그래도 저 눈망울로 쳐다보고 잇는데 어쩌죠? 저 지금 짱이랑 신경전중;; 30분째 이러고 잇어요;;서로 눈치만보기 ㅋㅋ 이제 안아주로가야지;;작성자내새끼짱♥작성시간08.08.20
드뎌 성공했어요^^오늘 뽀롱이 목간 후 긁지도 않고 무사히 잘 넘어가네요..이번엔 물도 약간 미지근하게..털도 드라이기로 안말리고 수건으로 냅다 닦아서 걍 자연으로 마르게 뒀거든요..자극의 최소화로 성공한듯..해서 저 지금 기분이 너무 좋아요^^*작성자시베리아작성시간08.08.10
오늘 근~~6개월만에 뽀롱이 목간시킬려구요..지금 약 먹였고 약기운 퍼지길 기달리고 있네요..모 아니면 도..이번에도 목욕하고 뒤집어진다면 앞으로 어찌해야할지 걱정이긴 한데 오늘 아토펙스가 효과가 있기를 기도해 봅니다..뒤집어진다면 한 4-5시쯤 애 데리고 병원으로 튀어야할 듯하구요..밤에 뽀롱이 목간 결과 올려드릴께요^^작성자시베리아작성시간08.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