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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울 까페는 넘 조용하네요...다른 데는 미국산 소고기때문에 난리도 아니던데..저도 한 걱정이에요..맘이 싱숭생숭한 하루네요~ 작성자 쭈마미~ 작성시간 08.05.01
  • 우리 웅이 애인좀 만들어주셔요..ㅋ 작성자 ★웅이엄마★ 작성시간 08.04.30
  • 오늘 애견 박람회 다녀왔네요..가서 퍼그 밥그릇 하나 업어 왔어요^^나중에 사진 함 올릴께요..많은 아이들이 왔었는데 퍼그는 한마리 밖에 못봤어요..우리 쥔장님 부스도 있더라구요..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8.04.26
  • 심장사상충약 소포로 배달해주는 동물약국 아시는분~ 작성자 하다 작성시간 08.04.23
  • 비가와서 울짱이 산책도 못햇어요 ㅠㅠ 작성자 내새끼짱♥ 작성시간 08.04.22
  • 점심은 맛나게 드렸나요? 작성자 빡깡 작성시간 08.04.21
  • 모두 안녕들 하세요 작성자 춘향이엄마^^ 작성시간 08.04.21
  • 전쟁을 치를땐 언제고.. 지금 낮잠 자는 거 보니 엉덩이 서로 붙이고 자네요.......^^; 작성자 달구.달봉네 작성시간 08.04.20
  • 달구하고 달봉이 ..서열 싸움에 동물병원에 출근도장을 찍네요..힘이 좋은 달구냐.. 싸움의 기술 달봉이냐..누가 봐도 달구가 밀리는데 이놈 달구가 인정을 안하네요...-.- 애들 얼굴에 상처투성이예요..속상해 죽겠네요. T.T 작성자 달구.달봉네 작성시간 08.04.17
  • 오늘 아파트 경로당에서 봄 나들이 가는데 저도 빈대 부터 강원도로 송어회 먹고왔읍니다. 작년 이맘땐 빅이랑 나물뜻으러 온 동네를 휘집고 다녔는데... 작성자 빅토리아 작성시간 08.04.17
  • 자고 나서 동궁전 일기 업뎃 할께요. 울 마마 오늘도 잘 주무셔서 기뻐요... 안심하고 자도 될것 같아서 전 자러갑니다~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4.15
  • 통순이 오늘 퇴원했어여~수술은 잘됐구여 잘아물어서 좋아보이네요...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8.04.11
  • 제주도예요^^ 엠티도 마다하고 피씨방 와서 퍼그들 구경하고.. 한줄 인사남기고 있는 저는 퍼그한테 미쳐가고 있음을 느껴요 ㅎㅎㅎ 작성자 ☆명품샤넬맘─━ 작성시간 08.04.11
  • 요즘계속 눈팅만하다가요 날씨좋네요 천사들과 나들이 가야겠어요 ㅋ 작성자 춘향이엄마^^ 작성시간 08.04.11
  • 비가 오네요.. 빈대떡 드세요~ ㅋ 작성자 『ⓩⓩⓐⓝⓖ』 작성시간 08.04.09
  • 웅이아버지~~ㅋㅋ우리웅이..요새 눈이빨개요.. 침대에서 혼자놀다가 넘어지더니.. 눈이 빨개서..m이 떠올라요..ㅋㅋ^^혹시 잘못된건 아닌지..병원에서는 괜찮아 진다는데 무셔워요~ 작성자 ★웅이엄마★ 작성시간 08.04.08
  • 학교 갔다온후 한줄메모 남기고 갑니다.. 우리 사모님 그날이여서.... 죄다 이곳저곳 흔적 남기시고 가시는 바람에 저만 죽어라 걸레질 합니다.... 바람 많이 부는 날에 창문 열면... 머리가 호호홋~ 암튼튼 우리 퍼그계 다 건강하자고요 ^^ 작성자 ☆명품샤넬맘─━ 작성시간 08.04.04
  • 오랜만에 인사하내요^^ 잘지내셨죠 ~다덜~ㅋㅋㅋ봄인데 날씨가 ...변덕이 심하네요 .. 모두들감기조심하세용~ 작성자 ♡봉구♡보배♡ 작성시간 08.04.03
  • 오늘 미우나 고우나 재방송 보다가 우연찮게 미용사 보조가 아기퍼그를 들고 있는 걸 봤어용,,어찌나 귀엽고 반갑던지..밥먹다 말고 비명 한번 냅다 질러줬습니다..ㅋㅋ 회원님들 중에서도 보신 분 혹시 계신가요?? 정말 너무너무 귀엽더라구여.. ^ ㅡㅡ ^ 작성자 쭈마미~ 작성시간 08.04.02
  • 아...급하게 상해에 출장갔다가 오늘돌아 왔네요....집을 비우고 아이 수술 시키는게 맘 걸려...이번주에 하려 합니다...혹시 수기 기다리신분.....손들어 봐요~ㅡㅡ;;; 작성자 쭈토우 아빠 작성시간 0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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