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날씨가너무추워요~`^ 감기조심하세여~~ 제가 집에 컴퓨터가 없어서..ㅜ.ㅜ;;; 잘못해두 이해해 주세여~` 작성자 ㅇ채희ㅇ 작성시간 08.01.18
  • 보리야..새벽에 좀 많이 춥네..소주언냐 추위 많이 타니까..니도 많이 타니까..꼭 껴안아줘.. 작성자 보리언냐^^ 작성시간 08.01.18
  • 오랫만에 카페들어왔더니 비누님글이 많이보이네요. 영애다리땜에 카페에 너무 소홀하지 않았나 후회가 많이 되네요. 비누님 제가 글을 너무 늦게본건아닌지.. 영애아픈거에만 눈이 멀었던 제가 너무 부끄럽군요, 큰힘이 되는 금액이 아니여서 걱정스럽네요. 돈 생길때마다 계속 보내도록 할테니 비누님 힘내세요! 강건이에게도 힘내라고 전해주세요! (아, 영애는 얼마전에 다리 기브스를 풀렀어요, 하두 움직여서 그걸로 고정했었거든요. 요즘은 침 맞고 있어요.. 다리만 아파도 이렇게 마음이 아프고 돈도 많이 드는데 비누님 처음에 혼자 아파하셨을껄 생각하면 너무 죄송하네요. 다시한번 힘내세요. 꼭 나을꺼에요) 작성자 영애마미 작성시간 08.01.17
  • 날씨가 추워서 애기들 감기는 안 걸렸는지..추워지니까 보리가 더 보고싶어요.. 작성자 보리언냐^^ 작성시간 08.01.17
  • 컴 고쳤어요 ㅠㅠ 근데 속도가 느려서리 ㅋㅋ 완두요즘 잘지내요 ㅋㅋㅋㅋ 남자애라서 그런지 힘이 장난아이네요 ㅋㅋㅋ 하짐 울 할머니 앞에선 !!+_- 꿈쩍도 못해요 ㅋㅋㅋㅋ 이뻐죽겠써~~~~눈왔을때 옷을 입히고 밖으로 사알짝쿵 내려놨더니 ㅋㅋㅋ 좋아라뛰는데 눈이 사람밝목위에 위에 까지 왔는데 ㅋㅋ 사람도 걷기 힘든데 완두가 뒤뚱뒤뚱걷는게 이뻐서 ㅋㅋ 막웃다가 들여보내야지 ㅋㅋ 하구 잡으러 가는데 ㅋㅋㅋ 저두 뒤뚱뒤뚱 쫒아가구 완두도 뒤뚱뒤뚱 피하구 ㅋㅋ 뒤에있던 엄마하고 친구들이 =-= ㅋㅋㅋ" 푸하하하핫 ㅋㅋㅋ 아 웃겨 ㅋㅋ 강아지는그렇다 쳐도 =-=잰왜저러니?;" ㅋㅋ 무튼 완두요즘기대만발!!+_+ 작성자 푸네엄마2^^ 작성시간 08.01.17
  • 우리...러러...미용에 관해서...결정을 못하고 있습니다...피부병이 늘어 심해지는거 같지 않은데...그래도 눈에 안보이니...보통 일처리 할때는 이렇게 고민하지 않는데...선뜻 결정이 안되네요...한참 고민하다 갔던...병원 한군데에서는 퇴짜를 맞은지라..더욱 그렇네요..ㅋㅋㅋ다들 건강 챙기시구요..^^ 작성자 쭈토우 아빠 작성시간 08.01.16
  • 하다엄마~대화신청해놓고 ~화장실갔다온사이에~묵묵부답~~~~~ㅜㅜ 작성자 ♡볼매~봉구♡ 작성시간 08.01.15
  • 잭슨의 코고는 소리가 들린다는 말을 보니..우리 보리의 코고는 소리도 참 그립네요..그 사랑스런 코고는 소리.. 잊을수가 없을꺼 같아요.. 작성자 보리언냐^^ 작성시간 08.01.15
  • 울 뽀롱이 요즘 다요트 하느라 엄마한테 얻어 먹던 간식 제가 강제로 줄였더니 지금 마구마구 성질 부려주고 계십니다^^한500g정도 뺀거 같은데..7kg을 목표로 앞으로 300-400g만 빼면 될거 같은데..잘 될까요???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8.01.15
  • 지금 우리 잭슨은 옆에서 코 드르렁 골면서 꿈나라로 갔네요~ ~♡ 퍼그하우스 가족들은 다 코고는 소리가 자장가겠죠?? 작성자 freesia 작성시간 08.01.15
  • 오늘 날씨가 많이 춥네요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하다 작성시간 08.01.14
  • !! 안녕하세여 ^^ 작성자 상콤 작성시간 08.01.14
  • 안녕하세여~~^^ 오랫만이져~~ 저랑봉봉이 아직까지 잘지내고있습니다^^ㅎㅎㅎㅎㅎ 다음에 들릴때는 봉봉이 사진좀 올릴께여~~^^ 작성자 ㅇ채희ㅇ 작성시간 08.01.14
  • 아기가 공간이 ICU에만 있다가 집으로 간 경우 폐활량이 작어져있는 상태라서 한 24시간 정도 산소공급을 해줘야 할 수가 있다네요. 지금이 그런 경우 래요. 문젠 제 산소탱크는 산소가 그러케 많이 남질 않아서 다시 대용량을 주문해야 해요. 큰 문제는 아니었네요. 걱정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1.13
  • 여긴 설대병원에요. 새벽4시부터 강건이 호흡이 나빠져서 1시간 산소호흡을 해도 5분 내로 개구호흡을 보였어요. 산소마스크 계속 쓰고 산소호흡을 집에서부터 하고 무거운 산소통 차에 싣고 병원까지 산소호흡하며 왔답니다. 지금 항생제랑 소염제, 기관지 확장제 주사맞고 ICU에서 링거맞으며 안정중이에요. 안정이 좀 되면 아기를 면회시켜 주신다고 해요. 그냥 퇴원한게 아기한테 스트레스였거나 그래서 잠깐동안 호흡이 곤란해졌던 거였으면 좋겠어요. 증상이 악화된게 아니면 좋겠어요... 전 면회시켜주시길 기다리는 중이랍니다. 항상 좋은소식만 전해드리고 싶었는데 횐님들께 너무 죄송해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1.13
  • 비가 하루죙일오네요... 밖에있는아이들이 추울텐데...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8.01.11
  • 대문 사진은 콩콩이와 콩실이 입니다. 올해 9월 애견카렌다에 나오지요. 사진관에서 찍은 사진은 7월 모델이구요.. 애견카렌다가 두종류 거든요.. 작성자 서깐돌이네 작성시간 08.01.11
  • 오늘 보배~이름표 새기고왔어요~^^ 우리봉구꺼도 다시맞추고 ~ㅋㅋㅋㅋ 빨리일욜이기다려지네요 ~^^ 작성자 ♡볼매~봉구♡ 작성시간 08.01.11
  • 캬......우리 퍼그 하우스 대문사진좀 보소..ㅡㅡ;;;;어떻게 아이들은 사랑할수 밖에 없는지 알려주네요... 작성자 쭈토우 아빠 작성시간 08.01.11
  • 벌써 봄이네요^^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8.01.11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