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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새해가 밝았어요~~~+_+ 문자들어왔어요~~~ 았싸~~~!!+_+ (<-맨날 옆집에서 컴하는 나쁜아이 ) 작성자 푸네엄마2^^ 작성시간 08.01.01
  • 새해에는 모두 건강하삼 ~~~ 작성자 마담 망고 작성시간 08.01.01
  • "새해가 밝았네요.. 2008년무자년해에는 여러분 모두 복도 많이많이받으시고,행복과 웃음이 넘쳐나는 한 해가 되시길바래요..★ 퍼기소식들을려고 컴터키자마자 퍼그하우스로 바로 들어오게됐네요..퍼기가 잘이겨내서 빨리건강해지길바래요..퍼기야 ,,꼭 좋은소식을 전해주렴.♡ 퍼기화이팅!! 작성자 몬식이♩윈디네、 작성시간 08.01.01
  • 오늘이 2007년 마지막 하루군요 ㅠㅠ!!! 모두들 내년에는 복터지길 빌어요~~>_< 작성자 푸네엄마2^^ 작성시간 07.12.31
  • 아래 쭈토우 아빠님이 바쁘신 와중에도 퍼기 쾌유를 빌어주셨건만... 오늘밤이 고비인 퍼기를 옆에 두고 정말 미칠것 같네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7.12.31
  • 휴....요즘 연말인데...갑자기 일이 많이 져서....자주 오지를 못하네요..^^ 다들 잘계시죠...이번..일 후딱 처리되면..^^ 다시 퍼그하우스....줄창 올겁니다..^^ 참..많은 분들 힘내시구..2008년 복많이 받으시고요...그리고 지금 아픈 퍼기...꼭 좋아 지거라... 작성자 쭈토우 아빠 작성시간 07.12.31
  • 아아아아 ㅠㅠ 컴퓨터 고장났어요 ㅠㅠㅠㅠ 시작메뉴사라지공...배경갈라고...사운드카드없어지공.....인터넷이든뭐든하려면 위치경로잘못되었습니다~나보러 어쩌라는거니~~(ㅈㅣ금은 옆집아이컴을 빌려서 싸이.버디.등등을하고있음 ㅠㅠ) 작성자 푸네엄마2^^ 작성시간 07.12.31
  • 퍼기 상태가 다시 나빠져서 퇴원못하게 됐어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7.12.31
  • 바람이너므마니불고 눈도와여... 날씨만안조아지면 애들걱정떄문에 하루종일 조마조마하네여~~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7.12.30
  • 우리 콩사마들..명품이네요..야..멋지다.. 작성자 데이지 작성시간 07.12.30
  • 완두 입양가요..^ㅡ^ 오늘 저녁때 언니 엄마 동생 콩뇬이 괴롭히지만 않는다면 완두 사진 왕창 올릴께요. 1달 보름 정도의 시간이였지만..벌써부터 휑하네요. 작성자 Monster Kong 작성시간 07.12.30
  • 올해도 얼마 안남았네여 .. 다들 잘 마무리 하세여 .. 특히 아픈 아가들 어서 건강해 지고 오늘은 말일을 보내서 스키장에 가여 당연히 보리와 함께 ㅎㅎ 보리 잃어버릴까봐 목걸이도 사주고 . 근대 이늠 목걸이 싫어하네여 이를 우쨰 ~~ 다들 연말 잘보내시고 퍼그 하우스님들 새해복 마니 받으세연 미리 인사드리고 다녀올께여 // 작성자 보리 엄마 ★ 작성시간 07.12.29
  • 간단인삿말!!+_+ 안녕하세요~ 저 내일 방학해요~~+_+ 28일 아~좋아라 하지이만!!ㅠㅠ 방학식하고나서3교시정도 더 하고 간다는거~오마이갓~ 작성자 푸네엄마2^^ 작성시간 07.12.27
  • 오늘 비도왔지만 보호소에각설이마누라님과 다녀왔읍니다. 아이들은 온몸이젖어 정말 초라해보이기 그지없었읍니다... 하지만 사지만찍고 내려와야했읍니다.아참 그중 아주작고 온몸이젖은아가한녀석을데려와 검사를하고 집에데려오니 편히쉬고있읍니다.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7.12.27
  • 연말이 다가 오내요..^^ 우리 회원여러분 나이 한살 더 먹어..늙어간다고 슬퍼 마시고..즐거운 2008년을 준비 합시다..^^(요즘은 바빠서 눈팅만 자주 하네요..^^) 작성자 쭈토우 아빠 작성시간 07.12.27
  • 아~~~~~~머리아파여..ㅜ.ㅜ;;;지끈지끈...ㅜ.ㅜ 작성자 ㅇ채희ㅇ 작성시간 07.12.26
  • 우리집아이들과 케잌하나썰고 크리스마스를 보냈읍니다.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7.12.26
  • 아주~늦은시각의 -''' ;;메뤼크리수마스~우리 퍼그도 메리크리수마수~~+_+ 오늘 ... 크리스마스라 강아지 간식 을 샀다 그런데 초등학교 4학년 남자아이가 먹고있는 강아지 간식 -- 요즘 왜들 이러니~~ㅠ^ㅠ 하긴 쥐포처럼 말라비틀어진게 꼭 ...먹는거 같긴하다 더군다나 산다음 ...바로 ..일회용봉다리에 넣어 두었더니...;;허걱 ㅠㅠ 작성자 푸네엄마2^^ 작성시간 07.12.26
  • ㅎㅎ 크리스마스 잘보내고 계신가요???저는봉봉이랑 단둘이 크리스마스를 보내고있습니다~^^ 새벽에 메리크리스마스하니깐 봉봉이가 뽀뽀해주는거예여~~^^ ㅎㅎㅎ 여러분~~메리크리스마스~~ 작성자 ㅇ채희ㅇ 작성시간 07.12.25
  • 크리스마스 이브에 서울대병원 응급실에 퍼기 데리고 와있습니다. 퍼기는 지금 산소호흡중이에요. 선생님말씀으론 기관지 기관 기형으로 인한 호흡곤란이 왔대요. 상태 위험하다고 하는데 무섭고 떨리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폐만 걱정하고 있었는데 이런 일이 닥치다니 너무 속상해서 미칠것 같아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7.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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