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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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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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 여자죠? 다리 쩍 벌리고 편하게 앉아 얼굴말 들이 밀다니ㅋㅋㅋ
작성자
민승눌탱이
작성시간
07.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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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야 오랫만에 와보니 초기화면 죽이네요.. 아아주 멋집니다.. 운영진님 수고하셨어요
작성자
고마담
작성시간
0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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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전 연휴 내내 치루랑 많이 놀아줬답니다. ^^ 어찌나 먹을 걸 밝히던지 ㅎㅎ 녹두전 붙여서 먹는데 하고 끙끙대서 줬더니 방구만 뿡뿡껴요 ㅎㅎ
작성자
토트
작성시간
0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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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퍼그들 마당에서놀다가 대문밑으로 탈출~~ 차들은 빵빵거리고 퍼그들은 좋다고 뛰어다니고 죽는줄알았읍니다. 꼴통은 중앙선가운데 앉아서 헥헥거리고 얼마나 때려줬는지 암튼 오늘 십년감수했어여~~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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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저와 온몸으로 교감을하던 퍼그가 4일전 사고로그만... 넘 보고싶어서.. 사진도 몇장없고... 아~참.. 힘드네요 .. 난 촌넘이라 개, 마니도 키워봤는데.. 이런적 없는데..
작성자
노진현
작성시간
0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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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가입했습니다.얼마전에 6년즘 키운녀석이 홍역으로 급사를 해서 마음이 너무 아파서 당분간 키우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다른 분들 키우시는 이야기 들으며 위로를 받으려고 왔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작성자
수달이
작성시간
0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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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들어 왔어요... 몸이 많이 안좋은 상태에서... 울집애들까지 다들 몸상태가...영 아니네요.....ㅠㅠㅠ
작성자
각설이마누라
작성시간
0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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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울 치루가 더 올드해지면 저렇게 되겠다 싶어요 ㅎㅎ 여전히 재구진 표정이군요
작성자
토트
작성시간
0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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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사진바꼈네요><
작성자
예쁜망치
작성시간
07.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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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오랜만에 왔네여 아가들 퍼그엄마들 홧팅ㅋㅋ
작성자
하지ㆀ
작성시간
0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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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그댁님!! 오늘 만나서 반가웠구요. 애기 예쁘게 잘 키울께요.. 조만간 사진도 올리구요!!...걱정...푹~~!! 놓으세요^^*
작성자
빈이
작성시간
0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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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아가들 점점잘크고있고 넘 이뻐졌어여~~이젠 분양활때가되어서 맘이 아프구여 또하나는 이곳에서는 분양할때가 없다는것에 맘이아픕니다.ㅠㅠ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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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왔는데 위에 두 아가들이 너무X100 이쁘네요
작성자
미현
작성시간
0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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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성자
사랑해란말안믿어
작성시간
0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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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왔습니다~
작성자
돼지누나
작성시간
0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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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가입했어요 방가방가!
작성자
heqi
작성시간
0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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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출석합니다... 매일 들어와도 눈팅만 하다가 나갔네요...
작성자
각설이마누라
작성시간
0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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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입했네요^^ 잘부탁해요!
작성자
쿠키누님
작성시간
0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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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내일블랙푸들한마리더키워요 ~~ㅋㅋㅋㅋ 어찌나이쁜지..지배오면이뿌게찍어서짱아랑보여드릴께요 ..ㅋㅋ
작성자
♡짱아엄마♡
작성시간
0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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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흐리네요...주말부터 또 주워진다니...님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각설이마누라
작성시간
07.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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