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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마음만 갖고 있다 이번에 처음 후원했는데 미안한 마음이 앞서네요. 굿나잇이예요 ^^ 작성자 대령(박슬기) 작성시간 10.12.01
  • 짱이 300g 살빠졌어요~룰루랄라~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12.01
  • 우리 콩이는 태어난지 3개월도 안되서 목포에서 할머니께서 인천으로 버스 짐칸에 태워 6시간 가량 차를 혼자 타고 와서인지..
    아직까지 차만 타면 미친개가 되네요...;; 어디 놀러가질 못하니원....;;;;;;;;ㅋ
    작성자 콩이브라덜(김남영) 작성시간 10.12.01
  • 찌롱이가 오늘 집에 있는 날고구마 들고 침대밑에서 우걱우걱거리다가
    저한테 혼났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제가 아파서 신경을 못써줬더니 ㅠㅠ
    요즘따라 말 너무 안들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산책도 못시키고 있네염.........................................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11.29
  • 늘 아가들 이름 바꾸고싶었거든요,. 몇개월 전부터 계속 생각만 하다가 드디어 결정을 내렸어요 첫째 말티아가는 조이" 둘째 퍼그아가는 퍼니"예요 ㅎㅎㅎ
    아직 저도 아가들도 낮설지만......... 계속 부르다보면 적응되겠죠?? ㅎㅎ 개명도 쉽지 않네요 ㅎㅎ
    작성자 조이_퍼니(윤영아) 작성시간 10.11.28
  • 조이독에 가려고 했는데 잔디 목감기로 병원 갔다왔어요..다행히 폐 상태는 괜찮은데 혹시 모를 목에 감기가 있을지 모른다고 해서 주사 맞고 약지어서 먹고 있답니다....ㅠㅠ 작성자 행복앤 영원맘(최성분) 작성시간 10.11.28
  • 정기후원 해야하는데, 요즘 주머니 사정이 천원도 용납이 안되나봐요........ㅠㅠ 알바를 구하면 한꺼번에 내겠습니다. 정말 여러모로 속상하네요.
    못난이 사진도 오랜만에 올리고 싶은데 이놈의 컴퓨터가 왜? 사진 전송이 안되나 몰라요. 컴맹인지라 포기해버렸어요ㅠㅠㅠㅠㅠ
    못난이는 요즘 잘 지내요~ 변이 조금 무른데 지켜보면서 조절해야할 것 같아요. 오늘은 산책을 너무 추워서 포기했어요. 겨울 오면 이제 산책을 어찌해야 되나~ 애기 때 사둔 패딩은 이미 쫄쫄이가 되어버렸네요ㅋㅋ
    작성자 Shine (조은비) 작성시간 10.11.27
  • 냉이대군 댈구 산책나가려 맘 먹었더니...날씨가 안도와주네...오늘날씨가 많이 춥네요..모두들 건강한 주말들 보내세요.
    어제 저녁 잠들기전 사진 3장 추가 했으니 예쁘게 봐주세요...날씨야 어떻든 나가자고 현관에서 떼쓰고 있네요...두발로 서서 ^^
    작성자 명성황후 작성시간 10.11.27
  • 안녕들하세요..우리 냉이가 처음으로 인사드려요..아래에 우리아가들 사진 3번째 방석에 엎드려있는 아가예요..
    앞으로 친하게 지내요!
    작성자 명성황후 작성시간 10.11.26
  • '찡찡찡'님, 만두랑 현재 같이 살고 계신가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11.26
  • 콩순이 다녀갑니다. 모두 추운날씨에 건강하게 지내세요. 아가들이랑요. 작성자 serapina(심미혜) 작성시간 10.11.25
  • 우리퍼.하 식구분들 연평도나 5도에 계시는분 없으신가요?? 걱정되네요.. 제발.. 연평도분 안계셨으면 좋겠는데
    계신다면 정말 안녕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콩지맘(심현희) 작성시간 10.11.24
  • 오늘도 어김없이 산책을 하려는데.. 비가 와서 축축해져 있더라고요... 그래도 아침 일찍부터 두눈 말똥말똥 뜨고 지 옷장 옆에서 저를 쳐다보니 안데리고 갈수가 있어야죠.. 에라 모르겠다..하고 나갔어요. 온몸이 망신창이가 되었지만 그래도 날이 아주 많이 춥지 않아서 실컷 뛰다 왔네요. 근데 신기하게 큐리는 움직이지를 않아요... 추워서 덜덜 떨고만 있더라는...........에씨... 낮에 또 나가야대 ㅠㅠ 귀차나~!!!!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11.22
  • 다들 힘겨운 월요일이네요 ㅎ 우리 퍼그 아가들을 봐서라도 힘내서 한주를 시작하세요 ..^.^아니 ..근데 제정보가..여자로 되어있네요..;;;;; 작성자 콩이브라덜(김남영) 작성시간 10.11.22
  • 아참 저 안산 사는데 요즘 안산에는 강아지 신종플루가 유행이라는데 다른지역은 괜찮아요? 이번달에만 45마리 걸리구 2마리가 죽었다는데요..병원에서 가급적 산책은 하지말라구 하시고 예방주사는 그렇게 권유는 안하더군요ㅋㅋ 작성자 있고(하문호) 작성시간 10.11.20
  • 아궁 ㅠㅠㅠㅠㅠㅠㅠ
    자격증 시험 떨어졌네염 ㅠㅠ
    공부를 안해서 그런지 그 결과가 고스란히...............
    여기 병원에서 뼈 녹여야겠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11.19
  • 예전에 있고 엉덩이쪽에 엄지손톱만한 딱쟁이가 생겨서 병원가서 그거 째고 고름짜고 그랬는데.....얼마전에 미용했는데 그부분에 또 딱쟁이가 생기려고 하고 있네요.... 작성자 있고(하문호) 작성시간 10.11.19
  • 축하해주세요~어제 백군이 제 품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2주동안 가슴조린거생각하면...어제 입양한 사람한테 전화와서 지금데리고 있는사람이 지금까지 데리고 길렀으니 돈을 달라했다더군요 그래서 얼마든지드린다고 우선아이만 돌려달라고해서 아이를 받았는데 제가 나쁜년이에요 이젠 아무리 아이잘키운다고 집근처인사람한테도 아이안보낼거예요.이번에 아주 크게 인생공부했습니다.하여튼 아이가 큰일없이와서 넘 고맙고 기뻐요~^^ 작성자 달봉엄마 작성시간 10.11.17
  • 울 콩순이 왔다갑니당. 작성자 serapina(심미혜) 작성시간 10.11.16
  • 저번주 토욜!! 만나뵙게 된분들 모두 반가왔어요. 콩지맘님,콩순맘님,태희맘님,비누언니까지.. 우글거리는 퍼그들을 보니 어찌나 좋던지!! 27일에도 다들 오시는거~? ㅎㅎ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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