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롱이가 오늘 집에 있는 날고구마 들고 침대밑에서 우걱우걱거리다가 저한테 혼났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제가 아파서 신경을 못써줬더니 ㅠㅠ 요즘따라 말 너무 안들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산책도 못시키고 있네염.........................................작성자응삼찌롱(김솔)작성시간10.11.29
늘 아가들 이름 바꾸고싶었거든요,. 몇개월 전부터 계속 생각만 하다가 드디어 결정을 내렸어요 첫째 말티아가는 조이" 둘째 퍼그아가는 퍼니"예요 ㅎㅎㅎ 아직 저도 아가들도 낮설지만......... 계속 부르다보면 적응되겠죠?? ㅎㅎ 개명도 쉽지 않네요 ㅎㅎ 작성자조이_퍼니(윤영아)작성시간10.11.28
정기후원 해야하는데, 요즘 주머니 사정이 천원도 용납이 안되나봐요........ㅠㅠ 알바를 구하면 한꺼번에 내겠습니다. 정말 여러모로 속상하네요. 못난이 사진도 오랜만에 올리고 싶은데 이놈의 컴퓨터가 왜? 사진 전송이 안되나 몰라요. 컴맹인지라 포기해버렸어요ㅠㅠㅠㅠㅠ 못난이는 요즘 잘 지내요~ 변이 조금 무른데 지켜보면서 조절해야할 것 같아요. 오늘은 산책을 너무 추워서 포기했어요. 겨울 오면 이제 산책을 어찌해야 되나~ 애기 때 사둔 패딩은 이미 쫄쫄이가 되어버렸네요ㅋㅋ작성자Shine (조은비)작성시간10.11.27
냉이대군 댈구 산책나가려 맘 먹었더니...날씨가 안도와주네...오늘날씨가 많이 춥네요..모두들 건강한 주말들 보내세요. 어제 저녁 잠들기전 사진 3장 추가 했으니 예쁘게 봐주세요...날씨야 어떻든 나가자고 현관에서 떼쓰고 있네요...두발로 서서 ^^작성자명성황후작성시간10.11.27
오늘도 어김없이 산책을 하려는데.. 비가 와서 축축해져 있더라고요... 그래도 아침 일찍부터 두눈 말똥말똥 뜨고 지 옷장 옆에서 저를 쳐다보니 안데리고 갈수가 있어야죠.. 에라 모르겠다..하고 나갔어요. 온몸이 망신창이가 되었지만 그래도 날이 아주 많이 춥지 않아서 실컷 뛰다 왔네요. 근데 신기하게 큐리는 움직이지를 않아요... 추워서 덜덜 떨고만 있더라는...........에씨... 낮에 또 나가야대 ㅠㅠ 귀차나~!!!!작성자내새끼짱[김민지]작성시간10.11.22
축하해주세요~어제 백군이 제 품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2주동안 가슴조린거생각하면...어제 입양한 사람한테 전화와서 지금데리고 있는사람이 지금까지 데리고 길렀으니 돈을 달라했다더군요 그래서 얼마든지드린다고 우선아이만 돌려달라고해서 아이를 받았는데 제가 나쁜년이에요 이젠 아무리 아이잘키운다고 집근처인사람한테도 아이안보낼거예요.이번에 아주 크게 인생공부했습니다.하여튼 아이가 큰일없이와서 넘 고맙고 기뻐요~^^작성자달봉엄마작성시간10.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