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많이 온데요~ 비맞으면 어떤 모습일지 약간 궁금해지기도 하고 ..ㅡ.ㅡ;;몹슬 궁금중 .. 울 사장님 지금 아빠랑 열심히 자고있겠죠 ? 전엔 혼자 어떻게 있나 너무 걱정되고 회사를 관둬야하나싶었는데 그나마 신랑이 야근근무 하고오면 집에서 같이 놀아주다가 자서 맘이놓여요 ~ ㅎㅎ 여러분들 ~ 주말인데 모하시나요 .. 파전에...막걸리 ?? +_+ 엊그제 첨 시도해본 해물부추전이 완전 짱맛있게 되서 ..ㅎㅎㅎ 회원님들 원하시면 모두 답글남겨주세요 ㅎㅎㅎ 모두 반겨드릴게요 ㅎㅎ 작성자김사장비서(조수영)작성시간10.07.02
넘 배가고파요... 몇일전에 방광염으로 입원한 강아지가 있는데 하루 빨리 수술을 해줘야 하는데.. 애가 빈혈이 너무 심해서 수혈을 시켜줄라고 어제 원장님과 함께 대성리가서 골든리트리버 피를 쫌....얻어왔어요.... 다시 병원으로 와서 수혈준비하는데 엄청 어렵네욤.. 전그냥 피 뽑아와서 수액처럼 피를 넣어주는건지 알았는데.. 어제 2시간동안 수혈받고 오늘 상태 보니까 많이 좋아져서 오늘 수술 할수있을꺼같네염~~ 다행이예요 ㅠㅠ 수술 잘되길 빌어주세요 ㅠㅠ작성자응삼찌롱(김솔)작성시간10.06.30
spca에서 하루 일한 소감은요..넘 슬프다는거요..애들이 넘 많이 버려져요..학대 당해서..늙어 똥 오줌 못가려서..아픈애들..저 거기서 일하는 4시간 내내 울었어요..집에 와서도 울고ㅠ.ㅠ 맘 모질게 먹고 가야하는데..아!! 맘 아퍼ㅜ.ㅜ작성자제니모레후작성시간10.06.28
아 짱아가 자꾸 오빠 뿌꾸를 살살~ 약올려요~뿌꾸 막 열받아 하고. 제가 바도 짱아가 너무 얄미운거 있죠?? ㅋ 제가 모 나무랄수도 없고 저러다 뿌꾸 성격 나빠질거같아요 ㅎㅎ 뿌꾸 졸려서 자리잡고 누울라치면 꼬리 살사 와서 물구 도망갔다가 또 와서 물고..... 못말리는 짱아 ㅋㅋ 작성자뿌꾸랑짱아(윤영아)작성시간10.06.28
못난이가 점점 애기가 되어가요~ 콩이 따라하느라 그런가, 콩이를 질투해서 그런가! 밥도 처음엔 손으로 어느정도 먹여줘야 먹고, 쉬도 이불에 찍찍 싸네요ㅠㅠ 아 이거 이래도 귀여우니 어떡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쉬 싸도 '아이고 쉬 쌌어? 웬일로 실수를 다했어~' 이 소리 밖에 안나오니 이거 참ㅋㅋㅋㅋㅋㅋㅋ 이불 커버를 빨아서 막 옥상에 널어놓으려고 잠깐 내려놓은 사이에 쉬를 또 찍~ 쌌네요. 그래도 화는 안 나서 그냥 궁디 토닥토닥 해줬어요. 버릇 들면 안되는데!!ㅠㅠㅋㅋㅋ작성자Shine (조은비)작성시간10.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