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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비가많이 온데요~ 비맞으면 어떤 모습일지 약간 궁금해지기도 하고 ..ㅡ.ㅡ;;몹슬 궁금중 ..
    울 사장님 지금 아빠랑 열심히 자고있겠죠 ? 전엔 혼자 어떻게 있나 너무 걱정되고 회사를 관둬야하나싶었는데
    그나마 신랑이 야근근무 하고오면 집에서 같이 놀아주다가 자서 맘이놓여요 ~ ㅎㅎ
    여러분들 ~ 주말인데 모하시나요 .. 파전에...막걸리 ?? +_+ 엊그제 첨 시도해본 해물부추전이
    완전 짱맛있게 되서 ..ㅎㅎㅎ 회원님들 원하시면 모두 답글남겨주세요 ㅎㅎㅎ
    모두 반겨드릴게요 ㅎㅎ
    작성자 김사장비서(조수영) 작성시간 10.07.02
  • 울 상진군이 낼 오전 용인으로 가요~~ 오늘이 마지막 밤;;; 같이 음악감상 실컷 해야겠어요...여한없게^^;; 작성자 라임오렌지나무(임우상) 작성시간 10.06.30
  • 넘 배가고파요...
    몇일전에 방광염으로 입원한 강아지가 있는데
    하루 빨리 수술을 해줘야 하는데.. 애가 빈혈이 너무 심해서
    수혈을 시켜줄라고
    어제 원장님과 함께 대성리가서 골든리트리버 피를 쫌....얻어왔어요....
    다시 병원으로 와서 수혈준비하는데 엄청 어렵네욤..
    전그냥 피 뽑아와서 수액처럼 피를 넣어주는건지 알았는데..
    어제 2시간동안 수혈받고 오늘 상태 보니까 많이 좋아져서
    오늘 수술 할수있을꺼같네염~~ 다행이예요 ㅠㅠ
    수술 잘되길 빌어주세요 ㅠㅠ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6.30
  • spca에서 하루 일한 소감은요..넘 슬프다는거요..애들이 넘 많이 버려져요..학대 당해서..늙어 똥 오줌 못가려서..아픈애들..저 거기서 일하는 4시간 내내 울었어요..집에 와서도 울고ㅠ.ㅠ 맘 모질게 먹고 가야하는데..아!! 맘 아퍼ㅜ.ㅜ 작성자 제니모레후 작성시간 10.06.28
  • 아 짱아가 자꾸 오빠 뿌꾸를 살살~ 약올려요~뿌꾸 막 열받아 하고. 제가 바도 짱아가 너무 얄미운거 있죠?? ㅋ 제가 모 나무랄수도 없고 저러다 뿌꾸 성격 나빠질거같아요
    ㅎㅎ 뿌꾸 졸려서 자리잡고 누울라치면 꼬리 살사 와서 물구 도망갔다가 또 와서 물고..... 못말리는 짱아 ㅋㅋ
    작성자 뿌꾸랑짱아(윤영아) 작성시간 10.06.28
  • 퍼자가 가끔 설사를 하네요 ㅡㅡ; 먹성은 좋운데 ... 더운 날씨에 다들 건강하세요^^ 작성자 딸기겅주(박숙자) 작성시간 10.06.28
  • 요즘 연아땜시 잠을못자네요.. 밤새 제 머리카락을 물어뜯어서 머리가 안남을지경이예요.ㅠㅠ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10.06.28
  •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요즘 바빠서 출석도 못하고 있다 토요일평택보금자리갔다가 잠시 광주유기아이궁금해서 들어갔다 오늘은 아침에 비가와 애린원못가고 목욕갔다가 이거저것밀린빨래^^;좀 하고 지금 출첵합니다.


    작성자 달봉엄마 작성시간 10.06.27
  • 짠~ 너무 오랜만이죠? 콩지 수술하고 이리저리 이사도 슬슬 준비하고 약혼식도 준비하느라 너무 바빴어요
    날 씨 너무 좋죠? 애기들과 행복한 주말 잘 마무리 하세요
    작성자 콩지맘(심현희) 작성시간 10.06.27
  • 우리 아가들 너무 더워서 힘들어 하는걸 보니 맘이 너무 아파요ㅜ 작성자 대령(박슬기) 작성시간 10.06.25
  • 더운날씨에 다들 건강하시죠? 오늘은 이것저것좀 알아보느라 아침부터 설레발을 쳤는데,,,애견미용 생각보다 학원비가 비싸더라구요~~6개월 단기반은 한달 70만원씩 ㅎㄷㄷ ~~계좌제가 애견미용은 안되는지 오늘 고용지원센터에 방문해 보려구요^^일단 엄마가 학원비 50%는 보태주신다 했는데~~~꼭 애견미용이 하구싶네요 ㅎㅎㅎ 주위에선 비젼없다 하는데,,,하구싶은건 꼭 해야하는 성격이라,,,오늘은 일단 고용지원센터루 ㄱㄱㄱ~~~ 작성자 쭈글이맘(오혜진) 작성시간 10.06.24
  • 못난이가 점점 애기가 되어가요~ 콩이 따라하느라 그런가, 콩이를 질투해서 그런가! 밥도 처음엔 손으로 어느정도 먹여줘야 먹고, 쉬도 이불에 찍찍 싸네요ㅠㅠ 아 이거 이래도 귀여우니 어떡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쉬 싸도 '아이고 쉬 쌌어? 웬일로 실수를 다했어~' 이 소리 밖에 안나오니 이거 참ㅋㅋㅋㅋㅋㅋㅋ 이불 커버를 빨아서 막 옥상에 널어놓으려고 잠깐 내려놓은 사이에 쉬를 또 찍~ 쌌네요. 그래도 화는 안 나서 그냥 궁디 토닥토닥 해줬어요. 버릇 들면 안되는데!!ㅠㅠㅋㅋㅋ 작성자 Shine (조은비) 작성시간 10.06.23
  • 다들 일어나셨나요?? 전 응원하려구 벌써 일어나 먹을거 준비중입니다~ㅎ
    알람 울릴께요~~~ 대ㅡ한민!국! 짠짠_짠 짠!짠! *^^*
    작성자 라임오렌지나무(임우상) 작성시간 10.06.23
  • 먼저 감사합니다 울 회원님 쭈글이님 시베리아님 비누님 풋콩님 덕분에 이틀동안 떡볶이맛 제대로 보고 왔습니다 !
    홍대조폭 홀리데이인쪽 떡볶이 그리고 이대떡 신촌 떡뽁이 등등 맛은보았는데 만들지는 못하겠네용 개인적으로 떡볶이집 내려고 하는데 어렵네용 암튼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혹 맛있는 레시피알면 도와주세용 ㅎㅎㅎㅎㅎ
    작성자 백돌이 박명훈 작성시간 10.06.22
  • 여긴 오늘 눈이 왔어요..이 동네 눈을 볼수 옵따는데..올해는 무지 추운가 봐요ㅋㅋㅋ 저 담주 주말부터 spca에서 주 1일씩 봉사활동 합니다..가서 열씨미 똥 치우고 청소 할께요^^ 작성자 제니모레후 작성시간 10.06.22
  • 애들이 검정 볼펜 다 물어뜯어놔서 잉크 막 터지고 애들 배가...
    젖소예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씻겨도 안없어지네염 ㅠㅠ 시간을 두어야겠어요 ㅠㅠ
    잉크 먹었을까 걱정이예염 ㅠㅠ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6.22
  • 어제 가입했어요.
    퍼그는 처음 키워보는데 너무 순진하고 귀엽기만해요.
    저희아가 한테 더 많은 사랑 주도록 할꼐요.
    작성자 도시엄마 작성시간 10.06.22
  • 등업 기념 간단하게 인사드려요~! 요즘은 좀 선선하더니 슬슬 더워지나보네요.
    울 집 녀석은 밤에 에어컨 틀어주면 신나서 뛰어다녀요! 비싼 건 어찌나 잘 아시는지.ㅋㅋㅋ
    작성자 꼬마누나 작성시간 10.06.22
  • 오늘 굉장히 덥데요 !! 다들 ~~ 더위먹지 마시길 .~~ ㅡ.ㅡ 작성자 김사장비서(조수영) 작성시간 10.06.22
  • 부천 사시는 회원분 손들어 주세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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