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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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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너무 오랜만이죠? 콩지 수술하고 이리저리 이사도 슬슬 준비하고 약혼식도 준비하느라 너무 바빴어요
날 씨 너무 좋죠? 애기들과 행복한 주말 잘 마무리 하세요 작성자 콩지맘(심현희) 작성시간 10.06.27 -
못난이가 점점 애기가 되어가요~ 콩이 따라하느라 그런가, 콩이를 질투해서 그런가! 밥도 처음엔 손으로 어느정도 먹여줘야 먹고, 쉬도 이불에 찍찍 싸네요ㅠㅠ 아 이거 이래도 귀여우니 어떡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쉬 싸도 '아이고 쉬 쌌어? 웬일로 실수를 다했어~' 이 소리 밖에 안나오니 이거 참ㅋㅋㅋㅋㅋㅋㅋ 이불 커버를 빨아서 막 옥상에 널어놓으려고 잠깐 내려놓은 사이에 쉬를 또 찍~ 쌌네요. 그래도 화는 안 나서 그냥 궁디 토닥토닥 해줬어요. 버릇 들면 안되는데!!ㅠㅠㅋㅋㅋ 작성자 Shine (조은비) 작성시간 1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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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일어나셨나요?? 전 응원하려구 벌써 일어나 먹을거 준비중입니다~ㅎ
알람 울릴께요~~~ 대ㅡ한민!국! 짠짠_짠 짠!짠! *^^* 작성자 라임오렌지나무(임우상) 작성시간 10.06.23 -
애들이 검정 볼펜 다 물어뜯어놔서 잉크 막 터지고 애들 배가...
젖소예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씻겨도 안없어지네염 ㅠㅠ 시간을 두어야겠어요 ㅠㅠ
잉크 먹었을까 걱정이예염 ㅠㅠ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6.22 -
등업 기념 간단하게 인사드려요~! 요즘은 좀 선선하더니 슬슬 더워지나보네요.
울 집 녀석은 밤에 에어컨 틀어주면 신나서 뛰어다녀요! 비싼 건 어찌나 잘 아시는지.ㅋㅋㅋ 작성자 꼬마누나 작성시간 10.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