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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날씨가 너무 너무 좋네요^^주말두 다가오구,,,,내일은 일을해야하지만 ㅠㅠ 일욜날 실밥풀구 쭈글이랑 신나게 뛰어놀 작정~~ㅎㅎ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쭈글이맘(오혜진) 작성시간 10.05.14
  • 낼, 아니 날 밝았으니 오늘이네요. 오늘이 울 지니가 제게 온지 꼭 1년되는 날이랍니다. 생일이죠. 그래서 어제, 갈비살 사다가 울 애들하고 간만에 '넘의 살 파티' 좀 했답니다. 애견케잌.. 뭐 요런 거도 좀 사주고 싶었으나 울 지니가 다욧 중이라..^^; 대신 간만에 갈비살 구워서 먹고(대신 저녁을 안줬더니 울 애들이 이건 뭐냐.. 며 밤잠을 안자고 저만 따라다녔답니다..ㅋ) 전 덕분에 좋았네요. 애들 덕분에 저만..ㅋㅋ 암튼 시간이 참.. 빠르다는 걸 다시한번 느낍니다. 울 지니.. 이젠 정말 말 안해도 통하는 제 새끼가 되었으니 말이죠..^^* 작성자 노란달퐁이(김나경) 작성시간 10.05.14
  • 오늘 TVN 화성인vs화성인에서 김동기 애니멀케이터가 나오셔서 잃어버린 아이에 대해서 얘기 하더라구요..진진님이나 마음이 잃어버린 부모님이 이분과 연락해서 아이들 출처를 알아보면 좋을듯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작성자 행복앤 영원맘(최성분) 작성시간 10.05.14
  • 찌롱이 발정나서 기저귀 채우는데
    자꾸 기저귀가 내려가네염 ㅠㅠ
    응사미가 중성화를 한 남자아이지만...........어쩔수 없는 남자인가봐요............
    찌롱이 좋다고 자꾸 졸졸 따라다니고 ㅠ.ㅜ...변태!!!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5.13
  • 어제밤 꼬물이 다섯놈이 다 눈을 떳는데요 도저히 사진 찍기가 불가능 하네요ㅡ.ㅡ;; 작성자 라임오렌지나무(임우상) 작성시간 10.05.12
  • 어제는 월차내서 쭈글이병원에 델꼬갔어요~일욜날 병원에 포도를먹여서 경련이 오는 시츄가 왔는데요,,,입원중이였는데 안보이길래 여쭈어보았더니 하늘루 갔다구 하더라구요 ㅠㅠ 아니 그녀석 2~3년정도 된 성견이던데,,,포도는 극약이라는걸 어찌 엄마가 몰랐을까요 ㅠㅠ 답답하더라구요,,,다시한번 아이들에게 독이 되는것들 우리맘들두 숙지해야겠어요,,,,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쭈글이맘(오혜진) 작성시간 10.05.12
  • 속보입니당!! 키티양의 이쁜 공주님 한녀석이 눈을 떴습니다~~ 생후 10일^^* 작성자 라임오렌지나무(임우상) 작성시간 10.05.09
  • 우리 콩쥐가 중성화 한지 이제 꼭 이주일됐어요. 식욕 좋아질꺼라고 몇분이 말씀해 주셨는데..엊그제부터 음식을 흡수하기 시작하더니만.. 아침에 밥 달라고 긁어대고 난리도 아닙니다. 해팡 사료 아니면 거들떠도 안보던 콩쥐가 간식 살때 딸려온 이름없는 사료도 허겁지겁 먹어대네요... 음.. 아직 수술부위가 완전히 아문게 아닌것 같아 조절시키긴 하는데.... 부지런히 운동 시켜야 겠어요... 2주 됐으니 내일부터 열심히 산책 시키려구요~ ^^ 그리고.. 저 내일부터 출근합니당 헤헤~~~ 콩쥐 맛있는 간식 몇달 많이 못 줬는데... 돈 부지런히 벌어야징.. ㅋ 작성자 콩쥐언니(이진희) 작성시간 10.05.09
  • 병원에서 왕여사 데리고 왔습니다.
    주민 신고가 들어와서 다른곳으로 이사를 가던지..왕여사를 내 보내라는 말에 4일간 왕여사 병원에 맡기고 조금전 다시 만나 왕여사 침으로 세수했습니다.
    낯선 환경에 혼자 힘들었을건데...다시 신고가 들어오면 이사를 가야겠습니다. ㅠㅠ
    작성자 왕여사 작성시간 10.05.08
  • 하암..출췍! 작성자 미래의수의사(황지호) 작성시간 10.05.08
  • 아침 눈뜨자마자 퍼그하우스 출췍하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역시 기운나네요 ㅋㅋㅋㅋ 작성자 포비 작성시간 10.05.08
  • 우리 못난이는 사진 찍기가 왜 이렇게 힘들까요ㅠㅠㅠㅠㅠ 아까두 맛있게 우유껌 먹는게 너무 이뻐서 찍었는데.. 이거 뭐 호러물이네요ㅋㅋㅋ 못난이가 방정맞은걸까요 제 손이 수전증인걸까요ㅋㅋㅋ 작성자 Shine (조은비) 작성시간 10.05.07
  • 아가들 소변냄새 답변 감사해요 ㅎㅎ 궁금한게 또있는데, 소변판 락스로 닦으라고 하셨는데.. 소변판에 락스 냄새나면 애들이 소변을 눌까요???

    아가들 배변 100프로라 방바닥에는 안싸는데... 100프로 배변판에서 나오는 냄새ㅜ 저희집이 원룸이라 작거든요 ㅠㅠㅠㅠ
    작성자 뿌꾸랑짱아(윤영아) 작성시간 10.05.07
  • 저 지금 죽고싶을만큼의 고민을 하고있고 죽고싶을만큼 힘듭니다... 작성자 콩지맘(심현희) 작성시간 10.05.07
  • 드뎌~~~새루 장만한 디카가 도착했네요 ㅎㅎ 오늘 쭈글이 꽃단장좀 해서 사진좀 신나게 찍어보려구요 ㅎㅎㅎ 날씨두 화창하니,,,,좋네요.여유로운 오후시간 되시길^^ 작성자 쭈글이맘(오혜진) 작성시간 10.05.06
  • 찌롱이 피부가 너무 안좋아서
    오늘 아침에 택시타고 같이 병원으로 출근했어염 ㅠㅠ
    피부가 울국불국.....아프면 안될텐데..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5.06
  • 여름이 되고 아가둘을 키우다보니 소변냄새에 온집안이 진동 ㅠㅠ 진짜......... 억겨울정도? ㅋㅋㅋㅋ

    너무 심해요 ㅠㅠㅠㅠ 무슨 방법없을까요?? ㅠㅠ
    작성자 뿌꾸랑짱아(윤영아) 작성시간 10.05.05
  • 어머어머어머 저희 찌롱이 두번째 발정났어염 ㅋ.ㅋ
    기저귀 하고 다니는데 너무 귀여워요 ㅋㅋ
    내일 병원에 찌롱이 데리고와서
    피부좀 봐야겠어요 ㅠㅠ 미용해놨더니 피부가 더 안좋아졌네염 ㅠㅠ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5.05
  • 오늘은 어린이날 ㅋㅋㅋ 우리 아가들에겐 어떤선물을줘야할까요 ?? ㅋㅋ 작성자 김사장비서(조수영) 작성시간 10.05.05
  • 날씨두 덥구,,,,던지구 싶네요 사표 ㅎㅎㅎ 아,,,,,정말 고단합니다. 먹구살기 힘드네요 작성자 쭈글이맘(오혜진) 작성시간 1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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