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아니 날 밝았으니 오늘이네요. 오늘이 울 지니가 제게 온지 꼭 1년되는 날이랍니다. 생일이죠. 그래서 어제, 갈비살 사다가 울 애들하고 간만에 '넘의 살 파티' 좀 했답니다. 애견케잌.. 뭐 요런 거도 좀 사주고 싶었으나 울 지니가 다욧 중이라..^^; 대신 간만에 갈비살 구워서 먹고(대신 저녁을 안줬더니 울 애들이 이건 뭐냐.. 며 밤잠을 안자고 저만 따라다녔답니다..ㅋ) 전 덕분에 좋았네요. 애들 덕분에 저만..ㅋㅋ 암튼 시간이 참.. 빠르다는 걸 다시한번 느낍니다. 울 지니.. 이젠 정말 말 안해도 통하는 제 새끼가 되었으니 말이죠..^^*작성자노란달퐁이(김나경)작성시간10.05.14
우리 콩쥐가 중성화 한지 이제 꼭 이주일됐어요. 식욕 좋아질꺼라고 몇분이 말씀해 주셨는데..엊그제부터 음식을 흡수하기 시작하더니만.. 아침에 밥 달라고 긁어대고 난리도 아닙니다. 해팡 사료 아니면 거들떠도 안보던 콩쥐가 간식 살때 딸려온 이름없는 사료도 허겁지겁 먹어대네요... 음.. 아직 수술부위가 완전히 아문게 아닌것 같아 조절시키긴 하는데.... 부지런히 운동 시켜야 겠어요... 2주 됐으니 내일부터 열심히 산책 시키려구요~ ^^ 그리고.. 저 내일부터 출근합니당 헤헤~~~ 콩쥐 맛있는 간식 몇달 많이 못 줬는데... 돈 부지런히 벌어야징.. ㅋ작성자콩쥐언니(이진희)작성시간10.05.09
병원에서 왕여사 데리고 왔습니다. 주민 신고가 들어와서 다른곳으로 이사를 가던지..왕여사를 내 보내라는 말에 4일간 왕여사 병원에 맡기고 조금전 다시 만나 왕여사 침으로 세수했습니다. 낯선 환경에 혼자 힘들었을건데...다시 신고가 들어오면 이사를 가야겠습니다. ㅠㅠ작성자왕여사작성시간10.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