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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검사결과는 그리 좋치 못해요..발바닥에 염증세포와 종양세포가 나와서 먼저 염증치료하다가 안되면 수술해야 한다고 해서 수술에 대해서 자세히 물어보고 그때가서 다시 얘기하기로 했답니다..주사맞고 약타와서 먹는중입니다...하튼 엄마맘을 한시도 놓치않게 하네요... 작성자 행복앤 영원맘(최성분) 작성시간 10.05.03
  • 행복이가 다리가 많이 아파서 병원다녀왔어요..발을 디디지 못해서 병원가서 방사선촬영..세포검사등...병원샘이 수술이 있어서 오전에 맡겼다가 오후에 아이찾으러 갔어요..그때 아이의 발바닥세포를 채취하고 있던중이었는지 제가 들어가서 인사라는데 조금있다가 아프다고소리치는데 전 행복이가 아닌줄 알고 있다가 소리치는걸 알고 울 아가인줄 알았죠..엄마왔다고 소리치는데 얼마나 사랑스럽고 맘이 아픈지~~ 작성자 행복앤 영원맘(최성분) 작성시간 10.05.03
  • 디카를 잃어버려서 살까말까 완전 고민하다가 커가는 쭈글이 사진을 꼭 남겨놓구 싶어서 오늘 홈샤핑서 지르고야 말았습니다ㅎㅎㅎㅎㅎ 남친 알면,,지롤 할듯해요,,,저는 사진찍히는걸 무지 싫어하거든요 ㅎㅎㅎ숨겨놓구 몰래 사용해야할듯요~~~잔소리 넘시롯! 작성자 쭈글이맘(오혜진) 작성시간 10.05.03
  • 어제 쭈글이 항체검사 받았는데 모두 아주 좋게 나와서 기분이 넘 좋네요,,,담주엔 중성화수술 예약하구 왔어요~~스타일맞짱님이 알려주신 병원좋던데요~일욜두 진료,수술 가능하구요,,,좋은정보감사하구요~~바람부는 월욜이네요 다들 활기차게 한주 시작하시길~~ 작성자 쭈글이맘(오혜진) 작성시간 10.05.03
  • 날씨가 넘 좋길래 죙일 뛰켰더니 밤엔 불러도 다들 누워서 눈알 굴리네염 ㅋㅋ황사만 빼곤 강쥐산책 최고의 계절이 도래했네요.다들 힘내서 뛰세염~*^^* 작성자 깨비맘(정소영) 작성시간 10.05.03
  • 일 끝나고 집에왔더니..찌롱이랑 응사미 털이 없어여 ㅠ.ㅜ..
    말도 없이 털 밀고왔네염 ...........................................
    그리고 찌롱이가 갑자기 침대에 오줌을 쌋어염 ㅠㅠ
    그래서 전 찌롱이의 집을 망가트리고싶어염 ㅠ.ㅜ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5.02
  • 흑.. 울 슈슈가 지니 목덜미를 물려고 덤벼요~! 뭐 그래봐야 제까짓게 울 지니 반 밖에 안되는 아가라 첨엔 그냥 '신기~!'하게 쳐다만 봤는데 갈수록 과감해지더니 드뎌 엊그제부터 지니 목덜미에 제대로 침을 발라주시네요..ㅠㅡ;; 울 지니가 대충 덩치로라도 제압할 줄 알면 차라리 좋을텐데 요 녀석은 덩치만 컸지 속은 완전 아가라.. 요리조리 피하기만 하고 제가 구해주기만 바라니 원..;;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얼마 전에 지니가 스트레스로 혈뇨를 봐서 요놈들 기쌈을 이젠 그만 정리를 해야 할 거 같거든요. 어카면 좋을까요~?!(근데 또 녀석들이 서로 조금씩은 관심 있어 하는 것도 같긴 해요..) 작성자 노란달퐁이(김나경) 작성시간 10.05.02
  • 앗! 대문에 울 콩쥐야도 있네.. 히힛! 작성자 콩쥐언니(이진희) 작성시간 10.05.02
  • 대문 변경했습니다!! 정말 많은 아가들 사진이 있어서 고르기 힘들었어요!! 예쁜 사진 마니마니 올려주세요~^^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은 무조건 올라갑니다~!!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5.01
  • 낼 쭈글이 데리구 스타일맞짱님이 소개해주신 팻프랜즈 병원에 항체검사 받으러가요^^ 건강하다구 하셔야할텐데~~밥잘먹구 응가 잘하구 잘~뛰어댕기믄서 노니깐,,,별이상 없겠죠? 날씨가 넘 좋네요,,,,즐건 주말들 보내세요~~ 작성자 쭈글이맘(오혜진) 작성시간 10.05.01
  • 앗 등업되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작성자 풋콩(홍지윤) 작성시간 10.05.01
  • 우리콩쥐 중성화 수술하고 첫날은 괜찮더니 이틀만에 400g 이나 빠져서... ㅋ 소독하려 병원 갔더니 쌤이 이래 날씬한 퍼그 첨이라고 하시네요..ㅋ 오전에 병원 가서 마지막 소독하고 약 타가지고 왔는데... 어제까지 별로 안먹던 녀석이.. 저녁되니까 겁나 먹으려고 설치네요... 자유급식 해도 늘 사료를 조금씩 남겼었는데.. 싹싹 핥아먹어요..ㅋ 양껏 먹고 살 뒤룩뒤룩 찌는건 아닐지.. ㅋ 실밥 풀릴때까진 미안하지만.. 소식 시키려구요.. ㅋ 작성자 콩쥐언니(이진희) 작성시간 10.04.30
  • 몇일전 집에 데려온 말티아가 몇일전부터 기운이 없어보이더니 오늘 병원데려왔는데
    오늘 낮 12시30분 넘어서 죽고말았네요 ㅠㅠ 너무 마음이 아파요 ............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4.30
  • 휴~ 아이들 셋 다 잘 도착했어요 ^^ 오늘은 아이들픽업하는데 시간 너무오래걸려서 바다아빠는 2시간기달리구 ㅠ.ㅠ 그림이 임보엄마는 한시간이상 기달리구... 으악 최악의 픽업이었습니다 ㅠ.ㅠ 아이들 다 잘도착했구요 정신없고 병원문닫기 전에 빨리 가야해서 부랴부랴 하느라 바다 사진찍은게 없네요 ㅠ.ㅠ 죄송합니다 ㅠ.ㅠ 작성자 정현미 작성시간 10.04.30
  • 요즘 몸이랑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 ..ㅠㅠ
    요새 병원도 나가기 싫고 집에만 있고싶고
    몸이 너무 힘드네요 ㅠ.ㅠ 그래서 애들한테도 신경잘 못써주고 있네염...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4.29
  • 가족 여러분~~~~저희 쭈글이가요,,,,가끔씩 다가올때 아주 슬금슬금 천천히 한발씩 슬로우 모션으루 다가오는데,,,,왜 그러는지 아시는분? 다른 아가들두 그러는지 넘 궁금해요,,,, 작성자 쭈글이맘(오혜진) 작성시간 10.04.29
  • 감기때메 사람죽겠네요.... 애들 털갈이 하나봐요 완전 목이 간질간질..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콩지맘(심현희) 작성시간 10.04.29
  • 짱아 중성화 한지 3일됐네요 ㅎㅎ 이제 배변 다시 잘가리구요 ㅎㅎ 근데 제가 안본사이에 뿌꾸오빠가 붕대를 풀어줬는지 짱아가 빨아대서 좀 부었어여 ㅠㅠ 휴우
    내일병원에 가보려구요.. 다행이 실밥은 터지지 않았더라구요~ 임시방편으로 붕대감고 파란 테이프로 꽁꼴 싸맸답니다 ㅎㅎ
    작성자 뿌꾸랑짱아(윤영아) 작성시간 10.04.29
  • 오전에는 바람이 쌩생불고 비가왔는데 지금은 약간 화창해졌네요..햇빛이 나니까 기분도 업↑되네요.^^ 작성자 소나기(정령) 작성시간 10.04.28
  • 강은성님 감사해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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