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결과는 그리 좋치 못해요..발바닥에 염증세포와 종양세포가 나와서 먼저 염증치료하다가 안되면 수술해야 한다고 해서 수술에 대해서 자세히 물어보고 그때가서 다시 얘기하기로 했답니다..주사맞고 약타와서 먹는중입니다...하튼 엄마맘을 한시도 놓치않게 하네요...작성자행복앤 영원맘(최성분)작성시간10.05.03
행복이가 다리가 많이 아파서 병원다녀왔어요..발을 디디지 못해서 병원가서 방사선촬영..세포검사등...병원샘이 수술이 있어서 오전에 맡겼다가 오후에 아이찾으러 갔어요..그때 아이의 발바닥세포를 채취하고 있던중이었는지 제가 들어가서 인사라는데 조금있다가 아프다고소리치는데 전 행복이가 아닌줄 알고 있다가 소리치는걸 알고 울 아가인줄 알았죠..엄마왔다고 소리치는데 얼마나 사랑스럽고 맘이 아픈지~~작성자행복앤 영원맘(최성분)작성시간10.05.03
일 끝나고 집에왔더니..찌롱이랑 응사미 털이 없어여 ㅠ.ㅜ.. 말도 없이 털 밀고왔네염 ........................................... 그리고 찌롱이가 갑자기 침대에 오줌을 쌋어염 ㅠㅠ 그래서 전 찌롱이의 집을 망가트리고싶어염 ㅠ.ㅜ작성자응삼찌롱(김솔)작성시간10.05.02
흑.. 울 슈슈가 지니 목덜미를 물려고 덤벼요~! 뭐 그래봐야 제까짓게 울 지니 반 밖에 안되는 아가라 첨엔 그냥 '신기~!'하게 쳐다만 봤는데 갈수록 과감해지더니 드뎌 엊그제부터 지니 목덜미에 제대로 침을 발라주시네요..ㅠㅡ;; 울 지니가 대충 덩치로라도 제압할 줄 알면 차라리 좋을텐데 요 녀석은 덩치만 컸지 속은 완전 아가라.. 요리조리 피하기만 하고 제가 구해주기만 바라니 원..;;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얼마 전에 지니가 스트레스로 혈뇨를 봐서 요놈들 기쌈을 이젠 그만 정리를 해야 할 거 같거든요. 어카면 좋을까요~?!(근데 또 녀석들이 서로 조금씩은 관심 있어 하는 것도 같긴 해요..)작성자노란달퐁이(김나경)작성시간10.05.02
우리콩쥐 중성화 수술하고 첫날은 괜찮더니 이틀만에 400g 이나 빠져서... ㅋ 소독하려 병원 갔더니 쌤이 이래 날씬한 퍼그 첨이라고 하시네요..ㅋ 오전에 병원 가서 마지막 소독하고 약 타가지고 왔는데... 어제까지 별로 안먹던 녀석이.. 저녁되니까 겁나 먹으려고 설치네요... 자유급식 해도 늘 사료를 조금씩 남겼었는데.. 싹싹 핥아먹어요..ㅋ 양껏 먹고 살 뒤룩뒤룩 찌는건 아닐지.. ㅋ 실밥 풀릴때까진 미안하지만.. 소식 시키려구요.. ㅋ작성자콩쥐언니(이진희)작성시간10.04.30
휴~ 아이들 셋 다 잘 도착했어요 ^^ 오늘은 아이들픽업하는데 시간 너무오래걸려서 바다아빠는 2시간기달리구 ㅠ.ㅠ 그림이 임보엄마는 한시간이상 기달리구... 으악 최악의 픽업이었습니다 ㅠ.ㅠ 아이들 다 잘도착했구요 정신없고 병원문닫기 전에 빨리 가야해서 부랴부랴 하느라 바다 사진찍은게 없네요 ㅠ.ㅠ 죄송합니다 ㅠ.ㅠ 작성자정현미작성시간10.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