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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우리콩쥐도 쉬야를 찔끔찔끔 계속합니다. 다행이 심술부리는건 아닌지 화장실에서만 하고 있는데... 자기도 왔다갔다 하기 귀찮은지 화장실 앞 발판에 앉아있다가 신호가 오면 들어가서 찔끔.. 물 겁나게 양껏 먹고 또 앉아있다가 신호오면 들어가서 찔끔.. 쫌전에 응가까지 하고 이제 개운한지... 이불위에와서 뻗었어요... 붕대가 너무 심하게 쪼여있는거 같은데.. 내일 병원 가기전까진 건들지 말라는 병원 쌤말때문에 불편해 보이는 콩쥐... 두고보고만 있어요... 기운이 하나도 없네요... ㅠㅠ 작성자 콩쥐언니(이진희) 작성시간 10.04.27
  • 내일 쭈글이 (Jebus) 홈체크하러 갑니다. 원래 주말에 갈려고했는데 입양자분들이 주중저녁에만 시간된다고하셔서 낼 저녁에가요 ^^ 작성자 정현미 작성시간 10.04.27
  • 짱아 중성화했어여~~ 2개월때 집에 오자마자 배변 퍼펙트 하게 해주셨던 짱아님이 자기 아프게 했다고 심술났는지 온방에 1분에 한방울씩 쉬야를 쏴요 ㅠ 아놔,,,,,
    심술 부리는 걸까요?? ㅠㅠㅠ 천사같은 아가였는데................................ ㅋㅋㅋ
    작성자 뿌꾸랑짱아(윤영아) 작성시간 10.04.26
  • 오늘은 오랜만에 사진을 올렸어용+_+ 화질이 영구리네요 에잇 가따버려 구질구질 핸드폰 ㅠㅠ 작성자 곰탱이 작성시간 10.04.26
  • 비누님 오셨네요~ ^^ 콩쥐 중성화 수술땜에 아침에 병원 데려다 주고 오는데..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좀전에 수술 마치고 마취에서 깨고 있다는 전화받고 6시쯤 오면 볼수 있따고 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시간이 참.. 안가네요... 피검사 결과 건강은 아주 양호하대요~~ 아까 주사바늘이 안들어가서 세번을 찌르고 해서 어찌나 맘 아팠는지.... 겁이 많아 찍소리도 못하고 창밖에 저만 보는데.. 저두 하마터면 울뻔 했지 머예요.. 어서 건강한 콩쥐모습 보고싶네요~~ 수술 잘 되었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 작성자 콩쥐언니(이진희) 작성시간 10.04.26
  • 담달 5월말정도에는 인천 작전동으로 이사한답니다...혹시 인천 동네에 사시는 분 있으시면 행복이와 잔디하고 인사나눠요...서울에서 인천으로 이사갑니다...갑자기 집사정이 생겨서 .....우리집 장만해서 갑니다... 작성자 행복앤 영원맘(최성분) 작성시간 10.04.26
  • 이번주 금욜에 키티양 재왕절개 하기로 되어 있는데 그전에 애기 나올까봐 넘 걱정입니다..요즘 배가배가 장난이 아니거든요ㅠ.ㅠ;;
    키티양 잘 견딜 수 있게 응원해 주세요~~~^^
    작성자 라임오렌지나무(임우상) 작성시간 10.04.26
  • 병원 실장님 강아지가 새끼를 낳았어요 ~ 말티즈욤
    근데 어미가 애를 보살피지 않아서 병원에 데리고 와서 봐주는데 너무 이뻐서 제가 키우겠다고 하고
    집에 데려왔습니다~ 애기는 태어난지 3일됬는데 밥도 잘먹고 응아도 이쁘게 싸고 ^^ 너무 이쁘네염
    사람들은 얼마 못살겠다고 하는데 전 정말 이 애기 잘 키우고 싶어염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4.25
  • 저 서울왔어요. 인천공항에서 신림동 서울대병원으로 직행한 제 팔자두 참... 여름이 월요일에 2차 눈수술하기위해 제가 수술동의서를 써야 하기 때문였어요. 여름이는 현재 서울대병원 안과에 입원중이구요. 여름이는 병원생활에 얼마나 적응을 잘 했는지 제가 갔는데 신경도 안 쓰고 안과 문 잠긴데 앞에가서 문 열라고 승질을 버럭버럭 내고 있더군요. 녀석~ 느무 피곤... 좀 쉬고 다시 등장하겠슴다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4.25
  • 비누님 컴백하셨는데 여름이 때문에 서울대병원으로 직행하신다네요^^;; 작성자 시베리아(서영경) 작성시간 10.04.25
  • 몸살걸렸어염 ㅠ.ㅠ .....
    병원선생님들한테 몸살세균덩어리들은 다 옮겨버릴테얏!!!!!!!!!!!
    요즘 밤에 동물농장 보고있으면 찌롱이가 티비앞으로 달려가서
    낑낑낑 거리면서 티비를 막 긁어요......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4.23
  • 설사를 자주해서 장이 안좋은거같아서 요즘 쭈글이 사료외엔 암것두 안주는데 좀 안스럽구 마른거 같기두 하구,,,그래서 수제사료샘플루 구매해봤는데,,,,언능 달려가서 주구싶네요,,,입맛에 맞으실런지,,,,하기사 못먹는게 없는아이라서 ㅋㅋㅋ 서비스루챙겨준 돼지귀를줄 생각을 하니 벌써 뿌듯하네요~~광주는 날씨 굿굿굿이네요,,,낼이랑 모레는 쭈글이랑 실컷 보대끼며 놀아주려구요~~즐건오후되세용 작성자 쭈글이맘(오혜진) 작성시간 10.04.23
  • 멍청이가 핸드폰을 물어뜯어서 고장났네요... 저번엔 디카를 습격해서 플레시부분을 박살내더니
    이번엔 액정이....풀터치 스맛폰이라..수리비...후덜덜..... 그래서 전화기 한대 더 샀습니다...이녀석을 어찌 혼내야 안깨물런지...도와주세요~~ㅜㅜ
    작성자 청이아부지^^;[정수진] 작성시간 10.04.23
  • 몇주 째 39도 까지 열이 오르락내리락하는 감기에 시달리고.. 그와중에 또 시험기간이라 못난이에게 신경을 못썼더니. 오늘보니 현관을 열어둔 사이에 옥상에 올라가 혼자 놀고 있네요ㅠㅠ 진짜 너무 미안하고 마음 아파서, 내일은 시험이고 뭐고(?) 일단 접고, 오전에 나갔다 오려구요. 아무래도 심통이 조금 났는지, 애교는 안부리고 이불에 오줌만 싸 놓네요ㅋㅋㅋ 이제는 이불에서 나는 오줌스멜이 향기롭기 까지 하니 (사실 코막혀서 안나는 거지만요ㅋㅋㅋ) 말 다했죠ㅋㅋㅋ내일 나가서 같이 뛰면 기분 풀겠죠? 내일까지는 필히 감기 다 떨쳐내야겠네요~ 작성자 Shine (조은비) 작성시간 10.04.22
  • 퇴근시간이네요 쭈글이보러 달려갑니다~~날씨가 요상해요,,,꾸물꾸물,,,비두 오락가락,,,,비누님 유럽항공80%정상화 됐다는데 오시구 있으신가요? ㅎㅎ 작성자 쭈글이맘(오혜진) 작성시간 10.04.22
  • 갑자기 응사미가 침대위에 오줌싸고...
    찌롱이가 안경을 박살내고 ㅠㅠ 너무 화가나요 !!!!!!!!!!!!
    때리지는 않았지만 분해요 !!!! 저도 우리애들 간식 다 훔쳐먹고 사료 다 훔쳐먹고 집도 다 뿌셔버리고싶어요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4.22
  • 흠~~우리 비누님 언제쯤 오시려나????맘은 이곳에 있을테니 무지하게 애타하고 있을거 같네요^^ 작성자 시베리아(서영경) 작성시간 10.04.21
  • 아 귀찮아......... 만사가 귀찮은 요즘 마냥 애기들에게 미안합니다.. 작성자 콩지맘(심현희) 작성시간 10.04.21
  • 날씨가 흐리네요,,,남해안부터 비가 시작이 되서 낼까지 온다구 하네요,,,,우리 쭈글이는 요즘 아주 잘 지낸답니다,,,,많이 크구 혼자서두 잘 노는지 아픈곳두 없구요,,,주일엔 첨으루 장거리(1시간거리)루 나들이를 갔었는데,,,,비가와서 망쳤어요,,,이번주 주말은 화창해서 쭈글이랑 신나게 뛰어놀면 좋겠네요,,,,오늘두 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 쭈글이맘(오혜진) 작성시간 10.04.21
  • 아가둘을 사정상 보내야한다는 글을 엊그제 본거 같은데..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 삭제되었나..? 작성자 콩쥐언니(이진희) 작성시간 1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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