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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포비님~ 괜차나요~ㅠㅠ 아..저때문에 알아봐주신건가요?? 죄송해요..ㅠㅠ 저가 너무 귀찮게해서 ;;;
    정말 죄송합니다..ㅠㅠ... 나중에 시간되면 우리 아가들과 같이 홍대 바우하우스에 갑시다..;;ㅎㅎ
    작성자 pooh돌이 작성시간 10.01.31
  • pooh돌이 님~! 아까 애견카폐 문의하셨는데 제가 잘 몰라서 답변못해드려서 죄송해요.. 그래서 알아봤던이 홍대 바우하우스라고 서울마포구 서교동 409-17 번지에 있더라구요^^ 아가들이랑 재미있게 잘 다녀오세요^^ 작성자 포비 작성시간 10.01.31
  • 1월의 마지막날이에요. 잘들 보내시구요~~ 2월도 행복합시다아~!!!!!!! ^^ 작성자 박선영 작성시간 10.01.31
  • 친구를 만들어주고 싶다는 어느 회원님 글을 읽다보니 저도 좀 무리지만 울 지니 친구를 하나 만들어줄까.. 하는 생각을 또 하게 되요. 제가 놀아준다고 놀아주지만 어른인데다 제 하는 일도 바빠 대개는 혼자 놀거나 심심하게 잠자는 일이 더 많거든요. 아무래도 친구가 있음 좀 싸우기는 해도 날이 갈수록 의지하고, 서로간에만 통하는 뭔가가 생겨서 더 생활이 건강해질 듯 한데.. 물론 퍼그가 둘이면 털도 2배라.... 생각하면 흠.. '꺅~~~~!!'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만.. 어떨까요?? 어디서 울 루체같이 건강하고 발랄한 남아를 업어올까요??ㅋㅋ 작성자 노란달퐁이 작성시간 10.01.31
  • 찌롱이 잇몸에 피가나면서까지.. 껌을 먹어염...ㅜ.ㅜ 미쳐미쳐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1.30
  • 요즘은 하루가 우리 천사들 보는걸로 시작하게 되네요^^ 작성자 황진이 작성시간 10.01.29
  • 카페가 들썩들썩~~ 회원님들 활동이 왕성해서 너무 좋으네요~~~ ^^ 오전 한나절 카페서 놀다갑니다! ㅋ 작성자 콩쥐언니 작성시간 10.01.29
  • 나 꿈에서 구리시에 사시는 분이 제가 일하는 병원에와서 같이 노는꿈 꿨음 ㅋ.ㅋ
    완전 재밌었음 ㅋㅋㅋ
    작성자 응삼찌롱 작성시간 10.01.29
  • 요즘 집에서 우리아들이랑 나무랑 셋이 지지고볶고..ㅋㅋㅋ 집이 들석들석해요 ㅋㅋㅋㅋ 작성자 포비 작성시간 10.01.29
  • 봄날처럼 따스한 날이었어요..
    한국은 어떤가요?
    독일로 강아지를 데려가려면, 칩을 넣어야(?) 한다는데.. 아프지 않을까요? ㅡ.ㅡ
    아직, 강아지도 안구해졌는데...칩삽입할 때 아플까 봐..벌써 걱정입니다..
    작성자 박선영 작성시간 10.01.28
  • 요즘 눈뜨고 일어나면 퍼그아가들 사진이 잔뜩잔뜩 올라와서 넘 행복해요^^ 앞으로도 열심히 올려주세요~ 자랑도 많이 해주시고요~ㅋㅋ 작성자 별찌비 작성시간 10.01.27
  • 황진이님~ 쪽지에 답장 드리려고 했는데 '수신거부상태'라고 나와요. 그래서 여기다 답글 올립니다. 일본 사시는 회원분은 현재 일본 사신다고 알려주신분 '박선영'님 한분 계십니다. 츠쿠바에 사시는데 올여름경 독일로 가신다고 들었어요. ^^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10.01.26
  • 오늘 병원에서 분양기다리던 말티가 파보 걸렸어여 ㅜㅜ 조심해야겠어염..불쌍해라 ㅜ.ㅜ 작성자 응삼찌롱 작성시간 10.01.26
  • 잃어버렸던 디카를 찾았어요! 그래서 사진두 올렸구요~ 아하하! 작성자 콩쥐언니 작성시간 10.01.25
  • 제가 주말에 심각하게 몸이 아퍼서 누워있는데 우리 아들 홍시는 안놀아준다고 오줌을 이불이며 벽지에 이리저리 싸대니...섭섭했네요...ㅋㅋ 어제 잠깐 삐졌었는데 오늘 아침 출근하면서 홍시랑 뽀뽀 한번 진하게 했습니다.ㅋㅋㅋㅋ 작성자 홍시아빠 작성시간 10.01.25
  • 제가 게으른 탓에 사진을 빨리 올려야 하는데 사적으로 넘 바쁘고 적응해야 하는일 있어서 자꾸 일이 늦어져서 .....암튼 까페에 자주 들리도록 해야 하겠어요.. 작성자 행복앤 영원맘 작성시간 10.01.24
  • 날씨가 너무 추워서 애들을 데리고 나갈수가없어여!!! 작성자 응삼찌롱 작성시간 10.01.23
  • 오늘은 임보오는 모란이가 오는날이에요~~아....새벽부터 잠이 깼네요....아이고..시간아 흘러라~~~~ 이찌는 쿨쿨 자느라...관심도 없는데 ㅋㅋㅋ 작성자 이찌엄마 작성시간 10.01.23
  • 헉 !! 이렇게 벌써 한주가 후딱 지나갔어여 !!
    퍼그하우스 가족분들 ~ 모두 주말잘보내세여 ~~
    작성자 김사장비서 작성시간 10.01.22
  • 어헝헝 신입사원이라서 엄청 바쁘네요 으흐흐 ㅡ_ㅡ

    주말에는 곰탱이 사진을 올려보도록 하겟습니다+_+
    작성자 곰탱이 작성시간 1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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