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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어제 인천에 갔다가 친구랑 잠시 월미도에 들렸는데 퍼그 두 마리를 보았어요. ㅋ 퍼그하우스 회원님이냐고 물었더니 베베님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넘넘 방가웠어요. ㅎㅎㅎ 작성자 소주네집 작성시간 09.05.02
  • 황금연휴(?) 아가들하고 재밌있게 보내세요 ^^ 작성자 달구.달봉네 작성시간 09.04.30
  • 시골 엄마 집에 보낸 아이들이 요즘들어 너무 보고싶네요.... T.T 달구 달봉이는 그냥 좋아라 시골 길 뛰어다니겠지요,... 이런 제 맘도 모른체..... -.-; 작성자 달구.달봉네 작성시간 09.04.23
  • 봉봉이네 입니다~~^^ 오랫만에 인사드려여~^^ 회원님들 잘지내구 계시죠?? ㅎㅎ 일산에 꽃박람회떄 널러갈까생각중이예여~~월요일날 시간되시는분들 같이 봤으면 좋겠어여.,,,ㅎㅎ 작성자 ㅇ채희ㅇ 작성시간 09.04.23
  • 오랜만에 들어왔어요~죄송해요 흑흑 ㅠㅠ 자주들어올께요~아가들아 다들 건강하렴 ㅎ 작성자 알라뷰기무라 작성시간 09.04.23
  • 방울이와 뭉치델구 천안에서 의정부로 5월에 이사갑니다 *^^* 정모때 만나러가기 편할듯하네요 회원님들과 아가들 건강하세염~~~~ 작성자 방울이엄마 작성시간 09.04.23
  • 가입하고 글인사드려요 울 꾸꾸 보낸지 3주가 다 되어가는데 왜이리 보고싶고 못해준것만 생각나고 눈물이 나는지ㅠ 다른 아가들 보며 위로받고 가네요 자주 올게요 작성자 꾸꾸러브 작성시간 09.04.22
  • 저는요~다른 퍼그 아가들 사진이 올라올때가 가장 행복해요~하루가 넘 즐거워요^^ 그러니 회원님들~ 울 이쁜 아가들 사진 자주자주 올려주세요~ 작성자 별찌비 작성시간 09.04.21
  • 후우.. 오랜만에온다 ㅎ; 작성자 즈곡크 작성시간 09.04.05
  • 정말 ..오랜만에 발도장 찍네요! 콩콩콩! 작성자 쭈마미~ 작성시간 09.04.01
  • ^^ 오랜만에 와서 슬쩍 보고 갑니다.....러러 환환 야야 다들 잘지내고 있습니다....사실 야야 환환이가 서열 싸움이 시작되서..조금 시끄러워요....ㅎㅎㅎㅎㅎ 다들 건강하세요.... 작성자 쭈토우 아빠 작성시간 09.04.01
  • 올만에 시간나서 울 뽀롱이 사진 몇장 올리고 갑니다..즐감하삼~~~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9.03.22
  • 우리 마틸다 삶이 얼마남지 않은것 같아요! 한번더 틸다같은 아가 만나고 싶어요! 작성자 아우디 작성시간 09.03.15
  • sbs'동물농장'에서 나오는 에니멀커뮤니케이터 하이디이야기 보신 분 계신가요? 지난 주에 그거 보고 엄청 놀라고 감동 먹었는데 내일 아침에 2편이 한다네요. 시간되시는 분들, 한번 보세요. 오전 9시.. 몇 분이더라.. 암튼.. 꼭! 보세요. 정말 감동적이예요..^^ 작성자 노란달퐁이 작성시간 09.03.15
  • 보배 오늘 퇴원했답니다.외상의 염증수치도 어느정도는 잡혔고 간수치도 마니 좋아졌답니다.신장이나 빈혈.전해질은 거의 정상이구요.4주~8주정도 l/d처방식 먹고 4주후쯤 한번더 검사해보자고 말씀하시더라구요.당분간 퍼그팸과는 격리되어 있어야해요.한녀석씩만 산책할때 만나게 해줄려구요.이녀석 아주 지금 난리도 아닙니다.예전의 모습을 거의 찾았어요.응원해주셔서 회원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진진 작성시간 09.03.12
  • 보배가 내일은 퇴원을 할수있답니다.며칠사이 부쩍 마른 모습이 가슴 아프네요.당분간 처방식만 먹어야하는데 간식못먹어 어쩌나...울보배가 롱다리인걸 첨알았네요.다리가 아주 앙상해졌어요.그래도 하루가 다르게 장난꾸러기 모습이 나와서 맘은 이제 편해졌네요.내일 퇴원하면 또 소식전할께요~ 작성자 진진 작성시간 09.03.11
  • 보배가 어제 저녁에 설사를 한번해서 혹시 샘께서 간염증센가 긴장하셨는데 다행히 응가한번하고 속이 좀편해져인지 오늘은 먹을것에 입도대고 하네요.한결 밝아진 모습에 꼬리를 살랑댄답니다.마니 먹진 않았지만 거의 일주일만에 처음으로 먹을것을 찾은지라 기뻐서 좋아죽을 지경입니다.내일 병원갔다온후 다시 또 소식 전할께요~ 작성자 진진 작성시간 09.03.09
  • 보배는 좀 어떤가요?.. 걱정되고.. 궁금하네요.. 작성자 노란달퐁이 작성시간 09.03.06
  • 울 보배가 아파서 맘이 심란하네요 아가가 아프면 그래도 젤로 만만하고 생각나는게 울까페입니다.맘껏 하소연도하고..의견도듣고....농땡이마니피는 회원이지만 그래도 늘 울 퍼그하우스가 있어 든든하네요.아가들과 횐님들 모두들 건강하시길~~ 작성자 진진 작성시간 09.03.05
  • 다들 걱정해 주셔서 감사^^울 뽀롱여사 오늘 하루 죙일 주무시고 지금도 쭉~~뻗고 주무시고 계십니다..어제 목간한게 피곤하셨나봅니다..이 모습을 보며 저는 아이구 이뿐 내새끼..하면서 흐뭇하게 바라보며 이렇게 팔불출 자랑하고 있네요..그놈의 목간이 뭐 대수랴..하시겠지만 전 너무 행복합니당^^*다들 편한밤 보내세요..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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