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엘리 엄마에요^^ 이제곧 설명절인데 맛있는떡국 많이 드시고 새해복도 많이 받으세요~다름이 아니고 울 회원님들 저한테 작은 관심좀 달라고 부탁드릴라고요...제가 엘리사료값이라도 보태고자 일을하나 시작했거든요...그래서 홍보좀 하려고요~[다음카페-통신시티]라고 인터넷 가입하는곳인데요...와서 회원가입만이라도 해주세요~ㅠㅠ카페 활성화 시키기 넘 어려워요...ㅠ사료값도 자꾸오르고(?)ㅎㅎㅎ 도와주세용~----통신시티---입니다^^작성자엘리자베스작성시간09.01.21
아흑.. 11월에 10년된 동생녀석(퍼그..남아)을 간암으로 잃었어요. 화장하고 나니 정말 한 줌 밖에 안되던 녀석.. 그 재가 지금도 제 방 서랍장 위에 예쁜 쿠션 위에 곱게 놓여있어요. 그거 보면서 올 한해동안 만큼은 다른 아이 입양하지 않으리라.. 결심했었는데.. 시도때도 없이 눈물이 솟아서 견딜수가 없네요. 흑.. 보고 싶고, 그립고.. ㅠㅠ작성자lovejinny21작성시간09.01.15
마마 떠난 빈자리가 너무 크네요..지난 일년간 마마 때문에 더 자주 들락거리고 궁금하고 했었는데..건이는 지금 무지개 다리 건너에서 먼저간 울 아이들이랑 신나게 뛰어댕기고 있겠죠??떠난 우리의 아이들이 참 만많이 보고 싶은 날이네요..그나저나 이 글 보고 비누님 더 심란해 지시는건 아닐런지^^;;;작성자시베리아작성시간09.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