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퇴직 여교사님들의 산행 대장으로 비로봉 등정을 하는 날입니다.제가 <동요사랑 좋은친구>의 노래 강사이니 동행하여야 합니다.가을을 만끽하고 즐산 안산하도록 가이더의 역할을 잘 해야겠지요.이 가을에 산을 오를 수 있음에 이 아침이 무척 기분 좋습니다. 야호~~~~.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0.19 답글 1 기대하고 염려했던 서울예술가곡협회 초청 음악회가 나름대로의 성과를 거두며 마무리 되었습니다.낮 3시 공연이며 클래식 공연이어서 청중 동원이 걱정이었는데 객석을 꽉 채우지는 못했지만,출연자들과의 호흡을 잘 맞추어 두 시간 동안 가을愛 가곡을 즐길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귀한 시간 내시어 시골까지 오신 서울예가 회원님과 모든 청중에게 진심어린 고마움을 전합니다.특히 이 음악회를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협찬하여 주신 모든 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0.18 답글 2 즐거움속에 기분 좋은 휴일보내시고 오늘밤도 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10.18 답글 1 "날이 샜다 활짝. 일어나라 얼른. 참-새들이 때-지어 와서 재재거리며 아기를 깨운다. 나---무---잎들도 부시시 잠이 깨었다 . 아-침 햇살을 싣고 시냇물이 산에서 내려온다. "초등학교 근무 시절 아이들과 함께 합창하던 '아침'이라는 동요입니다.그 때의 아이들 모습과 노래가 눈에 삼삼이며 귀에 쟁쟁합니다.그 아이들이 이젠 50대 중반이 되었을 텐데......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0.17 답글 1 낼 새벽에 봉정암 가기로 했습니다당일치기라 준비하고 일찍 코자야새벽 4시에 출발 ~~~~~다녀오겠습니다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10.16 답글 3 10월 26일에는 아동문학가 고 김동극 선생님의 시비를 영주문화원 뜰에 세웁니다.아동문학소백동인회를 창립하신 분이어서 <아동문학소백동인회>가 행사를 주관합니다.저는 풍기초등학교 3학년 어린이 네명에게 김선생님의 작시 독창 한곡(강 건너 마을)과 중창곡(달팽이: 제가 곡을 써야 함) 한곡 그리고 MBC 창작동요 입선곡(소백산 멧새소리)를독창으로 지도하여 당일 행사에 협조해야 합니다. 한 가지 일이 닫히면 또 다른 일이 열립니다.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이 행복이라 여기며 잘 하도록 노력하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0.16 답글 2 참으로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산과 들, 바다 그리고 그 곳에서 자라는 동.식물들.....자연이 있어 우리가 숨 쉬며 함께 하고 있음에 늘 감사하며 살아 갑니다.그리고 자연스럽게 세상살이가 돌아가고 있음에 더욱 고마움을 전합니다.순박하며 진실된 자연이 우리와 함께 하니 당연히 그리하며 살아가야 합니다.곧 동이 틀 오늘이 열려지니 감사하고 사랑하는 좋은 시간이 되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0.15 답글 1 YouTube에서 '하동균 - 사랑에게' 보기 - http://durl.me/a7v4wu가을이 오면 더 짙어자는 不眠症이럴땐 그냥 즐기기 오늘은 하동균이다♪사랑아 가르쳐줄래내가~ 뭘 잘못했는지~왜 잠시 머물다가스쳐가는지~내 가슴을 찢어놓는지~사랑아 꼭 대답해줄래유난~히 날괴롭히는지~많은 사람중에왜 나를 고른지내 눈물을 보고싶은건~지Love얼마나 내 목을움켜쥘건지 말해Love두번 다시 내 곁에~오지~마~~~~~ 중략~~~~~ 작성자 머찐그녀 작성시간 15.10.15 동영상 답글 2 국화와 밤대부분 꽃은 낮의 길이 에 반응해햇빛을 많이 쬘수록 빨리 피지만국화는 밤의 길이에 반응 하는 꽃이다때문에 햇빛이 비치는 시간이짤은 가을에 핀다네요오래 만에 들어 와서~~!국화 항기 전합니다 작성자 지암공 작성시간 15.10.14 답글 3 연일 청자빛 하늘이 드높고 맑게 드리워짐에 진정 자연에 감사합니다.일손을 놓고 들녘에서 바라본 이 가을의 아름다운 풍광이 너무도 고마웠습니다. 형형색색으로 물들어 가는 풍요의 계절의 한 가운데에서 생의 의미를 알 것 같습니다.모든 님들의 가을이 깊고 너른 의미를 부여받는 그런 나날 되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0.14 답글 2 은행잎이 연둣빛에서 노란빛으로 물들어 감을 창 너머로 봅니다.가을이 깊어져 간다는 것을 우리에게 시사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찬 이슬이 내린다는 한로가 지난 지 닷새만이지만 오늘 아침은 가을답습니다.구름 한점 없는 청명한 하늘이 우리 모두에게 심신을 정화하라고 또 하루를 열어 주었으니 그리하면서 오늘을 쾌청하게 보냅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0.13 답글 1 조용히 댕겨가유 건강 안에서 즐거운 날 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10.13 답글 2 창가로 스며드는 햇살이 참으로정겹내요일년중 요즘이 가장 좋은날덥지도 춥지도 않은날씨보고싶은 벗 만나러갑니다공연연습도 하고 수다도 떨고행복한 날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10.12 답글 3 이번 주말 토요일 오후 3시에는 서울우리예술가곡협회(성악인 19명 운영진 21명) 초청 음악회를 엽니다.<소백산야에 내리는 가을愛 가곡의 선율>이라는 제목으로 시 낭송과 우리 가곡을 연주합니다. 1부(1~9번) - Intermission - 2부(1~10) 순서로 풍기문화의 집 2층 강당에서 1시간 20분 공연을 합니다.지역민들이 아름다운 시와 가곡을 통해 미적 정서를 순화할 수 있음에 자못 기대가 큰 음악회입니다.뭇 출연진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는 멋진 음악회가 되도록 기도 드려 봅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0.12 답글 2 비가 온 뒤 기온이 8℃로 뚝 떨어졌습니다.소백산 영봉에는 단풍이 반 이상 내려왔습니다.싸늘한 바람이 나뭇가지를 흔들어 만산홍엽을 재촉하는 듯 보입니다.옷깃을 여미시고 오늘의 일상으로 접어드는 이 아침이니 계획한 일들을 바라는대로 이루어가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0.11 답글 1 아침부터 점심 때까지는 근 동안 미루었던 농사일을 하고,오후엔는 어제까지의 공연 뒷 마무리하는라 이제 카페에 들립니다.먼길 마다 않으시고 달려와 고운 선율을 드리워 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긴 시간 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은 공연 기획 운영이어서 나름의 보람됨이었습니다.금후의 음악인으로서의 정진함이 남았으니 더욱 박차를 가하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0.10 답글 1 한글날 예천가는길 하늘이 맑고 깨끗하고 이뻐서 달리는 차안에서 찰칵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10.10 이미지 확대 답글 4 한글날입니다. 휴일로 지정되었다가 평일로 갔다가 다시 휴일이 되었습니다.세종대왕과 집현전 학사들이 창제한 스물여덟자의 한글의 쓰임새를 우리는 잘 압니다.우리 글과 말의 우수성과 소중함을 알고 바르고 너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세계 어디에 가도 책을 읽는 대왕상은 세종임금 밖에 없다고 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0.09 답글 3 상쾌한 아침입니다 오늘도 힘내서 화팅합시다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10.08 답글 0 축제도 막바지로 접어 들고 있습니다. 어제 낮엔 영주관내 유치원아들의 환경동요부르기 대회 심사를 했습니다.담당 선생님들의 크신 노고가 계셨고 원아들의 재롱과 솜씨에 무척 즐거웠습니다.교직에 몸 담았던 지난 날이 새삼 그리워졌던 시간이었습니다.'동심은 천심'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0.08 답글 1 이전페이지 51 52 53 54 현재페이지 5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