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고운새벽여시고 빵긋 웃는 목요일날 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6.25 답글 3 음악은 수학과 과학 같은 분야여서 틀려서는 않됩니다. 정한 규칙 안에서 행해져야 하지만 표현하는 데는 각자의 노하우대로 합니다.그래서 같은 음악을 연주하더라도 그 뉘앙스가 다른가 봅니다.어쨋든 음악은 인간과는 불가분의 관계이며 영원토록 사랑하고 싶습니다.아름답고 즐거운 예술이여~~~~ .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6.24 답글 1 모처럼 손주 보러간다엎어지면 코 닫는곳에 살고있지만바쁘다는 핑계로 얼굴본지 두달오늘은 손주가 아프다고 해서가보려고 버스탓다~~~건강 하게 잘 자라쓰면 ---할미 맘----^^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6.24 답글 1 빵긋웃는 수요일날 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6.24 답글 2 남을 돕는다는 건 우산을 받혀 주기도 하고 함께 비를 맞아 주는 것이기도 합니다.인생길 같이 동행할 제 어렵고 힘들어 하는 이웃에게 위로와 격려의 말로 다독이고,슬픔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일은 말은 쉬워도 행하기는 그리 쉽지 않습니다.그렇지만 작은 마음이지만 자꾸만 모으고 담으면 슬픔의 눈물을 닦아 줄 수 있고,서로 환히 웃으며 기쁨을 나눌 수 있으니 조금씩 조금씩 그리하면 살아 보자구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6.23 답글 2 후덥지근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지만 아직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려면 장마가 끝나야겠지요 오늘밤도 편안한밤 되시고 고운꿈 꾸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6.23 답글 1 주말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힘차게 월요일 시작합시다-^-^-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6.22 답글 1 근 사흘간 걸리는 콩모종이 오늘 아침까지 이식하면 거의 마무리가 됩니다.비가 온 뒤라 10cm까지 물기가 있어 착근이 쉬울 것으로 예상됩니다.가을 벌에 누렇게 익어가는 콩꼬투리를 생각하며 희망으로 심겠습니다.우리 님들의 오늘이 사랑 가득함으로 이어지시길 소망하며 인사 올렸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6.22 답글 2 휴일날은 즐겁게 보내셨는지요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날입니다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6.22 답글 2 남한산성 올라가는중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6.21 이미지 확대 답글 3 사람이 사는 동안, 3가지 싸움을 합니다. 하나는 인간과 자연의 싸움, 또 하나는 인간과 인간의 싸움, 그리고 또 하나는 자신과 자신의 싸움입니다.이 중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자신과의 싸움이겠지요. 만연되는 바이러스가 사랑, 배려, 칭찬 바이러스로 바뀌길 염원하며 인사 드리고 갑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6.21 답글 2 단비가 내려서 가뭄과 싸우던 농민들은 한시름 놓으신거 같아요휴일 행복하시고 고운새벽 여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6.21 답글 2 금비 ! 꽂비 ! 생명수가 내렸습니다 ...타들어가는 들역에 생명수가 내렸습니다 물의소중함을 절실이 느끼게해준 단비를맞으며 들녁의 잎새들은 생기를 되찾고 시름에싸인 농부들의 입가에도 시름이 가신듲 미소가번집니다 헌대 비는더 ㅡㅡㅡㅡㅡㅡ내려야하는데 또그쳦습니다 잎새만 적셔놓고 비는또그쳤습니다 비야나무뿌리에도 한모금씩 이라도 비를내려줘야지~~응~~~아~~비야~비야더 내려다오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5.06.20 답글 3 아침이면 근처의 개 7마리가 한데 모여 이리저리 우르르 몰려 다닙니다.반상회를 하는 지 단합대회를 하는 지 어쨋든 재미나는 모습입니다.그 광경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저도 그네들과 함께 하는 것 같습니다.어울렁 더울렁 정겹게 살라는 시사를 던져주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6.20 답글 0 요즘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매우 어려운시기에회원님들 가정마다 행복과 행운이 함께하시고 6월들어 세번째맞는 주말가족분들과 함께 즐겁게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6.20 답글 2 메르스 땜시 소리수업요가 수업 사람들이 많이빠지내요전위생관리 철처히 하고 수업 안빠지고오늘도 소리수업 받으러갑니다-^-^-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6.19 답글 1 역병 사태의 와중에서 낭보를 전한 한국의 낭자들이었습니다.한국여자축구가 월드컵 첫 승과 함께 사상 첫 16강 진출의 쾌거를 이뤄냈습니다.월드컵 첫 승리는 물론이거니와 첫 16강 진출이었고 '눈물 젖은 빵'을 먹으며 묵묵히 이뤄낸 결과였습니다.정말 장합니다. 나라의 위기 때마다 한국 낭자들은 희소식을 전했듯이(박세리, 김연아) 이 번에도 그러했습니다.온 국민의 갈채를 받아 마땅하고 22일 프랑스와의 8강 진출에도 또 한 번의 새벽 낭보를 기대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6.19 답글 1 하루바삐 메르스의 공포에서 벗어나는 대한민국 국민이기를 원합니다오늘밤도 편안한밤 되시고 고운꿈 꾸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6.19 답글 2 '화는 마른 솔잎처럼 조용히 태우고 기뻐하는 일은 꽃처럼 향기롭게 하라. 역성은 여름 선들바람이게 하고 칭찬은 징처럼 울리게 하라.'는 글로인사 올립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6.18 답글 0 오늘도 대모산 으로 하나둘--하나둘~~~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6.18 답글 1 이전페이지 66 67 현재페이지 68 69 7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