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보름달집 행사로 고생하시는 관계자 분들모두 수고하세요 ~~~~~~~~~~~~~ㅎ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3.02 답글 0 제7회 소백산 텃고을 세시풍속 한마당 잔치를 위해 오늘은 달집 제작을 위한 나무를 구하러 가야 하고,내일은 온종일 달집 제작에 매달려야 합니다.모쪼록 모레 저녁 행사가 읍민의 번영과 바램을 이루도록 해야겠지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3.02 답글 0 서방이랑 남한산성 후다닥 다녀와서 커피 한잔 마시며 인사 드립니다 ~3,1절 이라 산 내려오는 길순국열사들 위해 감사의 맘으로잠시 묵념하고 왔습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3.01 답글 0 96주년 3.1절의 아침입니다. 나라를 빼앗긴 아픔을 되새기는 날입니다.순국열사들의 조국을 위해 몸 바친 충혼을 기리는 날이기도 합니다.위정자들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그들 스스로를 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3.01 답글 1 3월의 첫날입니다가정가정마다 좋은일들로만 가득하시고 행복과 행운이 함께하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3.01 답글 1 일주일간 맹연습에 밤잠을 설쳐던 공연이 성대히 잘 끝났습니다 봄방학 중이라 어린학생들을 모은다는게 쉽지않았고 그 힘든 괴정에도 이번공연에 동참해준 용문초 어린이들이 고맙고 대견스럽습니다 문경팀 영주팀 안동팀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5.02.28 답글 4 손주들과 놀아주다가 짬을 내어 인사 드립니다.어린이의 순수하고 밝은 모습과 40여년 함께 하였는데늘 어린이만 보면 해맑은 얼굴과 어여쁜 미소가 넘 귀엽습니다.'동심이 곧 천심'이라고 말씀하신 방정환 선생님 말씀처럼......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2.28 답글 1 재능봉사 다녀왔습니다 ~~넘 피곤하내요 ~~일찍 쉬여야겠습니다~편한 밤 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2.27 답글 1 환우들 생일 잔치에 후배 정년퇴임에 다녀와야 합니다.먼거리이지만 여유롭게 다녀와야지요. 가는 곳의 의미를 생각하면서......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2.27 답글 0 반가운 이름들 ~~~~~~~~~~석송령님 * 예천아리랑님 * 머찐그녀님 * lsse님 * 안개속님 * ~~얼마만에 불러보는 이름인지 ~~ㅎㅎ보고 싶어요 ~~~~~~~~~ 편한 밤 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2.26 답글 0 꽃샘추위가 시작됐어요 땅속의 찬기운이 살속을 파고드는 환절기에 우리회원님들 건강관리 잘하시게 기도합니다 우리카페에 주역이신 석송령 예천아리랑 머찐그녀 안개속 lsse 서도영옥님 모두 잘 계시죠? 석송려님 오랜만에 등청하셨네요 ....오랜만에 머찐글 감사합니다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5.02.26 답글 1 바람이 많이 부내요 ~감기 조심 하시고행복한 날 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2.26 답글 0 일찍 잤더니 이 시간에 깨어났습니다. 최근 들어 7시간 잤습니다.숙면하였더니 피로가 가시고 머릿속이 아주 맑습니다.어제가 아내 생일인 줄 오후에야 알고 저녁 파티라도 한 게 다행입니다.오지랖이 넓어 밖으로 쫓아 다니다 내부의 일을 소홀히 하게 된 것입니다.가화만사성을 잘 지켜가는 가장이 되도록 하렵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2.26 답글 1 오늘부터 나흘간 오후에는 회합에 가야 합니다.도깨비물을 피하려면 적절한 구실이 필요합니다.본인의 의지가 중요하지 분위기가 문제될 게 없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2.25 답글 0 구름밭님 ~~일찍 일어나셨내요 ~아침에 나가 공연연습 하고 이제야 집 들어왔는데 날씨가 좋아 집에 아무도 없내요 ~ㅎ아마 서방은 친구 만나 술 한잔 하는거 아이가 ~~생각함 ~ㅎㅎ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2.24 답글 0 마음이 통하는 분들과 인사하는 것이 이젠 습관이 되었습니다.이렇게 새벽에 컴을 통하여 사이버상에서 주고 받는 인사지만,정감이 오가고 사랑을 나누는 것이 참으로 소박하고 미덥합니다.열린 오늘이 있어 기쁘고 심신이 건강해서 살맛이 납니다.모든 님들이시여! 오늘을 예찬하고 즐기시는 시간 되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2.24 답글 0 명절 연휴 끝나는 일요일 구립 요양원 가서 설거지 봉사~오늘은 양평 가서 재능봉사 ~ㅎㅎ목포의 눈물 친정 어머님 살아계실때 불러보고얼마만에 불러보는 노래인지 ~ㅎ어르신들이 아시는 노래라흥얼 흥얼 같이 부르시니 내마음 흐믓~~ㅎㅎ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2.23 답글 1 황사가 무척 심합니다. 마스크 하고 외출하시고 귀가하시어 반드시 소금물로 가글하십시오. 인후를 튼튼히 하는데는 제일이지요.외출할 일은 많은데 완전 무장하고 나가야겠습니다. 연휴는 마무리 되었으니다시 일상의 바퀴를 돌려야 합니다. 고맙고 사랑하는 오늘 되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2.23 답글 0 2월의 마지막 주를 맞습니다. 설맞이가 보냄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다음 주는 입학생들이 설레이는 마음으로 교문을 들어 설 것입니다.처음이 주는 의미는 시작과 열림이니 벅찬 새 희망으로 맞으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2.22 답글 0 매일아침 규칙적인 일상에서벗어나 집안에 물건들이 부서지고 여기저기 흩어지고 조용하던 집안에4명의 아이들의 웃음소리는 집안의 힘찬 기운이고 향기였습니다 2박 3일의짦은 여정에 아이들은 더 머물고 싶어서 눈시욷을적시고 ...그! 덕에 저와 하루밤을 더 보낼수있었습니다 그들의 자식인 손주 손녀에게 그들의 엄마가된 3세때 목소리 사진을 들려주고 보여주면서 아기사슴밤비의 얘기에 깔깔 거리며 웃는 모습에서 어릴적 저의 자식들의 모습을 손주들에게서 다시보았습니다 밤잠을 설치며 수차래 덥어줘도 자꾸만차버리는 이불을 덥어주면서 육신은 고달푼데 왜이리 행복할까요 ..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5.02.22 답글 1 이전페이지 81 현재페이지 82 83 84 8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