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연휴의 막바지지만 지냈던 기억이 아름답도록 장식해야 합니다.그러려면 진실됨과 사랑으로 다가가야 함을 잊지 마십시오.지난 시간의 아쉬움을 남기지 마시고 순간 순간을 소중하게 보내소서.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2.21 답글 0 지지고 볶고 ~~~~~~~~~~~~~이제야 애들이 다 ~~아 ~가고 대청소 싹 하고 사우나 ~ 다녀 와야겠습니다힘 은 들지만 북적거리니 사람 사는것 같습니다애들 데리고 남한산성 다녀왔는데 날씨가 따뜻하니 사람이 많내요 ~~~~~회원님 들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2.20 답글 1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예천아리랑을 사랑하시는 여러분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작성자 예천아리랑 작성시간 15.02.20 답글 0 찬물을 마시며 아침을 맞습니다. 시원하니 정신이 맑습니다.우수를 지났으니 눈이 녹아서 비나 물이 되어 따스함이 오겠지요.움츠렸던 우리들의 마음도 가슴을 활짝 열고 봄기운 맞으며 열어갑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2.20 답글 0 '낯이 설다'는 처음이다 또는 새롭다는 뜻이고 '선다'는 새로 세운다는 뜻이어서'설날'이라고 했답니다.새로 시작하는 元旦의 아침을 맞으며 모든 분들께 인사 드립니다.심신이 건안하시어 만사형통하시고 소원성취하시길 기원 드립니다.첫 단추를 잘 꿰시면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릴 것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2.19 답글 0 대문 열고 듣는 가락이 '영산회상'의 '중무임~~~'하니 참 좋습니다.사랑! 짧디 짦은 단어이지만 그리하기는 쉽지 않은 단어입니다.오래도록 생각하고 깊이 느껴야 그 의미를 알고 행할 수 있다고 봅니다.설을 맞아 그런 사랑 나누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아침 인사 드립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2.18 답글 0 설~~~~~~~~~ 날~~~~~~~~가족 과 함께 떡국 맛있게 드시고 ~~~~~~~건강안에서 행복한 "설" 보내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2.18 답글 0 황금연휴 설 명절이 시작되었습니다고향가는길 안전운행 하시고그리운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명절 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2.18 답글 1 연휴 시작이네요.가족들과 즐거운 설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개속 작성시간 15.02.18 답글 1 노래강좌 회원들과의 아름다운 점심 식사 마치고 Wording 합니다.5일 연휴가 정으로 엮어지고 사랑으로 묶어지는 좋은 명절 되옵소서,조상님전 경애하고 가족에게 너르고 깊은 사랑 나누시어 나누어져도늘 가슴에 남는 후덕한 인정의 설 연휴 즐기시길 서원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2.17 답글 1 예천 아리랑님 대문이 멋 있었요 ~~~우리의 소리 또한 듣기 좋구요수고 하셨습니다 ~건강 안에서 행복한 "설" 보내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2.16 답글 0 밤 사이 봄비가 촉촉히 내려 얼었던 대지를 많이 녹였는가 봅니다.구정 주간입니다. 주부들의 손발이 바삐 돌아가는 모습이 그려집니다.보고 싶었던 이들 만나고 하고 싶었었 얘기 나누는 좋은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고향 찾은 친척과 친지들에게 훈훈한 정으로 대하고 사랑하는 그런 자리 말입니다.]카페문이 설맞이로 바뀌고 음악도 격조에 맞습니다. 운영자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2.16 답글 0 사랑하는 회원님들 편한 밤 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2.15 답글 0 환상선 눈꽃열차 관광객 맞이 행사가 12월 20일부터 시작하여 어제 마무리 되었습니다.부녀회, 악사, 시청 관계자, 풍기읍 기관단체장, 노래사랑 회우 등 모든 분들의 노고로고향사랑의 기취 아래 뜻 깊은 결말을 맺게 됨에 자축 파티하느라 늦은 밤까지 잔을 기울였습니다.진심으로 대했던 모든 분들의 정성됨이 이 아침에도 감동으로 젖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2.15 답글 1 설명절이 2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주부님들의 마음이 바쁠때입니다 오늘밤도 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2.15 답글 1 조용히 다녀갑니다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2.14 답글 1 오늘이면 택배가 거의 마무리 집니다. 손주들은 제가 책임지고 보아야 합니다.금액을 줄여서 주문하는 걸 보면 불경기임이 분명한데 그래도 선물은 해야 하나 봅니다. 침체 된 나라 경제를 살리는 길을 획책하여 추진하는 일은 온 국민의 일입니다.힘들 때일수록 분수를 지키어 검소 절약하며 어려움의 늪을 벗어나야 합니다.파이팅! 대한민국!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2.14 답글 0 오늘 오전 10시에 풍기초등학교에서 40여년의 교직을 정년으로 퇴임하는 후배 두 분 선생님께최열곤님의 <스승의 보람>이란 시를 곡을 붙여 피아노 치며 축가를 부르러 가는 날입니다.40여 성상을 겨레의 새싹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 하심에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제 손녀(1학년)가 깜짝 놀라겠습니다. 할아버지가 무대 위로 올라가 노래를 부르니까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2.13 답글 1 좋은글 좋은음악으로 카페 의분위기를채워 주시는 선생님 감사합니다 다ㅡㅡㅡ같이 바쁜세상에 초지일관 의무감을가지고 열심이신 서도영옥님 구름받님 늘 감사합니다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5.02.12 답글 0 활짝 웃으면서 목요일 시작합시다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2.12 답글 0 이전페이지 81 82 현재페이지 83 84 8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