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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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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러고보니 나이들면서 바뀐게 하나 있다면, 이젠 잘 안 우네요..
예전엔 정말 엄청난 울보였는데.... (....)
좋은건...가? ㅡ.ㅡ;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20.05.28 -
예전부터 개인적으로 불편했던 맞춤법 하나, 꽂다를 사용해야할 때 꼽다로 오용할 때. 물론 엄밀히 따지고 보면 방언이긴 하지만..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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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진짜 진짜 가고 싶습니다. 못 간 지 반 년은 된 거 같습니다. 나도 노래 부를 줄 아는데 얘들이 계속 노래방을........ (머리짚)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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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지금 남한을 플레이하는 유저 혹은 신은 난이도를 개씹헬난이도로 플레이하는 개더러운 유저일것이다 그것도 스카이라인같은 지가 만들어두고 부시면서 희열느끼는 위험한 유저 작성자 Erwin_Rommel 작성시간 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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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달간 점점 멍청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뭐랄까, 어휘력과 표현력이 예전같지 않다고 해야하나.. 매일 게임만 하니 머리가 썩는 걸지..-ㅅ-;;;;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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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텐 지방은 매로빙조 중앙정부가 몰락하면서 오랫동안 사실상의 독립을 누렸다. 하지만 메로빙조에게서 왕위를 찬탈한 카롤링조에 의해 다시 중앙정부의 지배를 받아야만 했다. 초기 카롤링 정부는 아키텐에 '부왕'을 두어 자치적이지만 효과적으로 아키텐을 통제했다. 하지만 왕실 내전으로 중앙정부가 약화되고 상속분 논쟁으로 아키텐 부왕이 아닌 타 왕자가 아키텐을 차지하려들자 아키텐 호토들은 격렬하게 반발했다. 비록 긴 싸움 끝에 아키텐 토호들은 도전자를 받아드려야 했지만, 여전히 그들은 자치적이고 강력했다. 작성자 Jung de Hessen 작성시간 20.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