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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새해 복 받으세요 작성자 한미르 작성시간 21.01.01 '새해 복 받으세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스팀에 하지도 않은 게임이 쌓여만 가는데, 또 사고만 있는.. 큭큭~ 이거 다 언제하지..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20.12.30
  • 공수래 만수거

    그런 날도 있으니 사는 재미가 있는게지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0.12.29
  • 음.. 요즘 마음대로 되는 일이 별로 없네요. 하긴 언젠 마음대로 되는 일이 얼마나 있었다고(....) 그냥, 산다는 건 원래 그런지도 모르겠어요 ㅎㅎㅎ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20.12.29
  • 2020년이 며칠 남지 않았는데 아직 우리는 '원더키디'를 보지 못했다 가기 전에 볼 수 있을까?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0.12.25
  • 메리 크리스마스 ^^ 작성자 한미르 작성시간 20.12.25
  • 과연 고민상담게시판은 무엇을 목적으로 만든 걸까...

    질답게는 따로 있는데...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0.12.24
  • 앞자리가 바뀌었다 일단은 성공적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0.12.21
  • 싸펑 소감 사전리뷰 보고 GTA5같은 기대를 버려서 다행이였다. 작성자 미나즈루 작성시간 20.12.21
  • 깊은 물 속의 고기를 알려고 하는 것은 불길하다 작성자 한미르 작성시간 20.12.18
  • 제정 로마 화려한 묘사 보면 나도 이렇게 쓰고 싶은데, 쓰는 게 1100년대 서유럽 아키텐이라 이 돌성 조폭들…… 하며 아쉬움을 삼키고…… 그래도 중세 아키텐 서유럽 중에서도 부유하고 예쁜 곳이었다는데…… 배경은 흑사병…………… 사치와 향락을 쓰고 싶습니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0.12.12
  • 나는 다시 용서받을 수 있을까... 작성자 나란사람 작성시간 20.12.12
  • 2. 이건 내가 선지해장국과도 한동안 무의식적이나마 멀어지게된 계기일수도 있는데
    이것도 내가 상당히 어렸을 무렵이다. 언젠지 기억은 안나지만 마찬가지로 당시 거주지로 유추해보면 1의 시점과 그리 멀지 않은 시점일게다.

    하루는 엄마가 초콜릿을 사왔다고 했다. 당연히 나는 좋아했는데 이상하게 엄마가 부엌에서 조리를 하시는것이다. 밥먹고 나면 초콜릿 준다는 엄마의 말이 조금씩 달라지더니
    초콜릿이 국안에 있다고 하시더라. 구멍이 송송 난게 젤리처럼 생긴 이상한 덩어리를 초콜릿이라고 하는데 나는 생전 처음 본 초콜릿(?)이었다. 비주얼도 그렇지만 맛 자체가 어린이들이 즐길만한 맛이 아녔다;

    아마 그때였지 싶다. 선지해장국에 대한 나의 이미지가 꽤 오랫동안 이어져서 사실 지금도 선지해장국을 먹진 않는다.
    어쨌든 이런저런 PTSD로 초콜릿 자체를 거의 안먹고 살았던것 같다. 근데 그럼 뭐하나. 탄산을 입에 달고 사는데ㅌㅌ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20.12.10
  • 내가 초콜릿을 멀리하게된 몇가지 계기
    1. 20세기 무렵, 우리나라에 크레파스처럼 생긴 초콜릿이 있었다. 기억은 잘 안나지만, 실제 크레파스처럼 만들어서 낱개마다 은박지에 싸서 포장한 초콜릿이었는데
    당시 거주지나 이런걸로 추청키론 한 4~5살 사이였지 싶다. 옆집에 나랑 또래가 있어서 놀러갔다가 땅바닥에 있는 크레파스를 초콜릿인줄 알고 입에 넣었는데 씹자마자 그게 진짜 크레파스였다는걸..
    내 기억으론 나도 긴가민가했던거 같다. 그래서 입에 넣어서 확인을..--;

    바로 뱉긴 했는데 맛이 뭐라해야되지, 지우개를 먹어본적은 없지만 지우개를 먹으면 그런 맛이 날것 같은, 뭐 그 비스무리한 맛이다. 그게 크레파스였는지 초콜릿였는지 판단할새도 없이 일단 입에 넣고 본 댓가로
    이에 크레파스 찌꺼기들이 끼였고 기억컨대 엄마한테 졸라 혼났던걸로;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20.12.10
  • 마이클 샌델의 이번 신작은 우리나라 저격한게 아닌가 싶을 정도다. 작성자 PoKion 작성시간 20.12.07
  • 껨 카페에서 하긴 뭐한 말이지만, 껨 적당히 하시고 내일 수능 잘보세요!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20.12.02
  • 이제 아침에 일어나서 뉴스를 보기가 두렵다. 작성자 겨울불곰 작성시간 20.12.02
  • 심부름 하려고 막걸리 사러 갔는데…… 이 나이에 민증 가져오라고 훠이훠이…… 어려보여서 팔 수 없다고…… (흐뭇)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0.12.01
  • 우리는 오른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0.12.01
  • 다음 카페 시스템을 좀 변화시킨건지 회원등급을 나타내는 숫자들도 좀 변했는데

    일부러 화질을 희미하게 해놓은건지, 내 눈이 침침한건지 숫자가 잘 안보인다...-)-;;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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