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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어... 그러고보니 나이들면서 바뀐게 하나 있다면, 이젠 잘 안 우네요..
    예전엔 정말 엄청난 울보였는데.... (....)
    좋은건...가? ㅡ.ㅡ;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20.05.28
  • 예전부터 개인적으로 불편했던 맞춤법 하나, 꽂다를 사용해야할 때 꼽다로 오용할 때. 물론 엄밀히 따지고 보면 방언이긴 하지만..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0.05.28
  • 현재 상황 엘...놋기 만들어짐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0.05.20
  • 노래방 진짜 진짜 가고 싶습니다. 못 간 지 반 년은 된 거 같습니다. 나도 노래 부를 줄 아는데 얘들이 계속 노래방을........ (머리짚)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0.05.19
  • 살아가며 과연 겪게 될까 싶었던 순간을 경험한다는 것은 뭔가 복잡한 기분이네요.

    역설사가 한글화를 해서 출시하는 날이 올 줄이야.
    작성자 한미르 작성시간 20.05.17
  • 세상에, 영화 '지구를 지켜라'가 미국에서 리메이크가 결정됐다네요. 괜찮은 영화라고 생각했었는데 리메이크 된다고 하니 좋은 일입니다.
    초딩때 동네 비디오 가게에서 코미디 영화인줄 알고 빌려봤다가 충격을 먹었던 영화지만서도..-)-
    작성자 검은머리 한국인 작성시간 20.05.16
  • 사실 삶은 참 단순한 건데, 사람들이 거기에 의미를 부여해서 더 복잡해지는 게 아닐까?
    아무리 봐도 삶은 달걀과 계란 사이의 그 어디쯤인 것 같은데..
    아, 메추리알 인가..?! 아니면 설마 타조알..?!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20.05.15
  • 진짜 지금 남한을 플레이하는 유저 혹은 신은 난이도를 개씹헬난이도로 플레이하는 개더러운 유저일것이다 그것도 스카이라인같은 지가 만들어두고 부시면서 희열느끼는 위험한 유저 작성자 Erwin_Rommel 작성시간 20.05.12
  • 요 몇달간 점점 멍청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뭐랄까, 어휘력과 표현력이 예전같지 않다고 해야하나.. 매일 게임만 하니 머리가 썩는 걸지..-ㅅ-;;;;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0.05.12
  • 오늘부터 코로나 종식될 때까지 '이태원 프리덤' 노래는 금지곡으로...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0.05.11
  • 이번 어린이날, 이면서 아주 귀한 20200505 대칭일이 엄마 생일 :D 이라서 엄마랑 즐겁게 놀고 왔답니다. 기쁘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0.05.05
  • 야구한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가랏! 트윈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0.05.05
  • 20대 총선때, 국민의당이 호남을 석권하니 민주당 지지자를 자처하는 일부에선 호남에 대한 따가운 소리를 했다. 심지어 전라도 운운하는 드립들도 나왔다.
    21대 총선때, 보수당이 영남을 싹쓸이하니 역시나 영남에 대해 쌍욕을 퍼붓는다. 나는 그 두 부류가 사실 같은 사람이 아닐까 싶다.

    영남의 모 철강도시의, 중앙정치의 듣보잡에 불과한, 지지율 10%짜리 민주당 후보가 10년이 지나 이제 30%까지, 지방선거 40%까지 치고 올라온건 어차피 그들의 관심밖이다.

    그들이 바라보는 정치에 대한 시각이 대개는 이렇다. 미숙하다. 그리고 이게 현실이다. 밭일 해본적도 없는 놈들이 땅을 탓 하는것처럼.
    작성자 검은머리 한국인 작성시간 20.04.24
  • 아아 단군 할배.. 작성자 검은머리 한국인 작성시간 20.04.22 '아아 단군 할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새삼 느껴본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북한에 얼마나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0.04.21
  • 아키텐 지방은 매로빙조 중앙정부가 몰락하면서 오랫동안 사실상의 독립을 누렸다. 하지만 메로빙조에게서 왕위를 찬탈한 카롤링조에 의해 다시 중앙정부의 지배를 받아야만 했다. 초기 카롤링 정부는 아키텐에 '부왕'을 두어 자치적이지만 효과적으로 아키텐을 통제했다. 하지만 왕실 내전으로 중앙정부가 약화되고 상속분 논쟁으로 아키텐 부왕이 아닌 타 왕자가 아키텐을 차지하려들자 아키텐 호토들은 격렬하게 반발했다. 비록 긴 싸움 끝에 아키텐 토호들은 도전자를 받아드려야 했지만, 여전히 그들은 자치적이고 강력했다. 작성자 Jung de Hessen 작성시간 20.04.21
  • taoist인데 그리스 왕작위를 먹으면 그리스 도교가 되는군요 작성자 LivingMetal 작성시간 20.04.20
  • 등자와 봉건제.

    등자는 기마술을 크게 진보 시켜서 기병의 위력을 강화 시킨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등자가 보급되어 상용화 된 시기와 봉건제가 도입되던 시기는 사실 조금 다르다.

    과거 '화이트 테제'라고 하여 등자-기병-봉건제으로 이어져 발전했다는 도식이 존재했다. 이 부분은 여전히 논쟁 중인데, 확실한 건 등자-기병은 맞지만, 기병-봉건제는 불확실하다. 고로 교과서에서 배우는 기병-봉건제 도식을 맹신하면 좋지 못하다...
    작성자 Jung de Hessen 작성시간 20.04.19
  • 하루에만 최저 입으로 15알이 들어가네(...) 제약회사의 금광이 여기가 아닐까 싶다.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20.04.18
  • 이번주는 참 역사적 사건이 많은 주입니다.

    4월 15일 수요일 총선거
    4월 16일 목요일 세월호참사
    4월 19일 일요일 혁명

    작성자 Historius 작성시간 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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