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이태까지 알보칠, 페리닥스, 오라메디 등등 별의별 약을 다 써봤지만 결국 최고의 약은 숙면임. 아무리 약을 바르고 먹어도 잠이 부족하면 약의 효용도 크게 떨어지는듯. 예방법은 평소에 과일을 비롯해서 비타민 건강식품을 잘 챙겨먹는것인데, 날사람은 남. 9. 구내염이 안 나는 사람은 아예 안난다고도 함. 구내염없는 인생이라니. 하지만 딱히 부럽지 않음. 왜냐면
오늘처럼 구내염이 90% 회복되어감을 느낄때 그 기분, 그리고 구내염없는 내일을 맞이할 그 설렘이 너무 좋거든! 흐흐 작성자검은머리 한국인작성시간19.08.30
4. 자극이 심한 음식, 칫솔질할때, 심한 경우는 말할때도 고통이 오는등 삶의 질이 크게 떨어짐. 5. 항상 반복하는거지만, 구내염이 생기고 나서야 과일과 비타500을 찾기 시작함. 그러다 구내염이 없어진다싶으면 다시 되돌아감. 다시 생기면 다시 찾기 시작. 무한 반복... 6. 아주 가끔이지만, 잘때 입벌리고 자면 다음날 입이 건조해져서 그 때문에 구내염이 생기는 경우도 있는듯 함. 최소한 구내염이 더 잘생기는 조건은 갖춰지는거니 잘때 입꾹, 코로 숨쉬면서 자는 습관 들이는게 좋음. 7. 참고로 교정하고나서부턴 부정교합로 인한 구내염은 좀 덜한듯 싶긴 한데, 결국 생김.작성자검은머리 한국인작성시간19.08.30
아프타성 구내염 1. 일년에 적어도 5번 정도는 생겨남. 어릴적엔 알보칠 찍 바르면 사라졌는데 요새는 일단 한번 생겼다하면 무슨 약을 써도 최소 5일은 가는듯. 2. 잠을 못잔다거나 피곤한 상태에서 잘 생겨나는데 주로 뭐 씹다가 입안을 같이 씹는 경우는 100% 생겨난다고 보면 됨. (잠을 못잔 상태에선 볼도 잘 씹는거 같음, 이젠 경험이 쌓인지라 한번 씹고나면 극도로 조심함, 왜냐면 씹은 부위 또 씹을수 있어서..)/아 교정할때도 잘 생김 3. 초기 발생부위에 따라 앞으로의 1,2주의 편안함이 결정됨. 별 영향없는 부분에 생기면 상관없으나 마찰이나 움직임이 심한 부분에 생기면 인생이 불행해짐.작성자검은머리 한국인작성시간19.08.30
언어로 설명할 수 있는 것만이 진짜 아는 것이다. 단순한 인상이나 감각, 느낌은 언어화되지 못했지만 스스로 알고 있다고,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언어화되지 않은 감각은 그 스스로 정확하게 아는 것이 아니라고 봐야겠지요. 또한 남에게 전달할 수 없는 감각은 이해로서 묶일 수 없습니다. 즉, 자신은 알지만 남은 알지 못합니다. 그 이전에 언어로서 설명할 수 없다면 본인조차 제대로 안다고 할 수 없겠죠. 작성자Khrome작성시간19.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