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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지금 불평등 문제에 대해서 모두가 답을 못내놓으니, 이제 마지막 수단으로 불평등 자체를 당연한 것으로 인정 시키는 극악적인 수단을 다들 검토하는 것 같다. 전근대에서는 이게 가능했으니깐 불가능한 것도 아니지만......

    문제는 전근대에서의 가난과 빈곤은 오히려 부유함보다 더 존경 받을 수 있는 위치에 놓여졌다. 적어도 빈곤하다고 멸시하고 괄시받을 일은 없었다. 그런데 이런 불평등을 인정 하는 사람들이 과연 가난과 빈곤을 '긍정적'으로 바꾸기 위한 노력을 할 의향이 조금이라도 있을까?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8.12.06
  • 검은색 CoA문제는 반만 해결이네요.
    새로 시작하면 가문 CoA는 해결된 상태입니다만(기존 파일은 해결X), 남작령 CoA는 그대로임.
    애시당초 판매한 것도 아니고 이벤트에 온 시람들에게만 뿌린 파일을 모두가 가지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 자체가 정상은 아닌 것 같은데, 그로 인한 버그 수정도 제대로 못한다니 한심.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8.12.06
  • “지상에 천국을 건설하겠다는 시도가 늘 지옥을 만들어 낸다고 한다.
    하지만 지옥을 만드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특정인을 지옥을 만들어 낸다고 하며 매장 시키는 것이다.”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8.12.06
  • 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의로 포장되어 있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그런 길은 극히 일부고, 대부분의 지옥행 열차에는 악의가 가득하다. +무지와 고의로 바꿔도 틀리지 않음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8.12.05
  • 크킹을 너무 많이 했나보다.
    KTX타고 가다 보인 교회의 빨간 십자가가 카톨릭 이단으로 보인다...
    아니... 어떤 의미로는 맞는 건가?
    작성자 너클커브 작성시간 18.12.05
  • 친문 성향의 교수와 친박 성향의 교수의 수업을 연강으로 듣다보니 정신이 나갈것..같..다... 작성자 파란 작성시간 18.12.04
  • 주방에서 칼질하다 손톱 겁하게 잘랐네여...아프다 ㅠㅠ 작성자 미나즈루 작성시간 18.12.03
  • 크킹 혈통 부분이랑 칭호 부분이나마 빠르게 번역하고 싶은데,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어서 함부로 손댔다가 재수정해야될까봐 못하고 있다는... 작성자 파란 작성시간 18.12.03
  • 오 라이브 에이드 방송한다! 작성자 Barricade 작성시간 18.12.03
  • 으아 죽겠다 =_=;;
    역시 주말엔 걍 HP나 회복해야 했었을까요 ㅋㅋㅋㅋㅋ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18.12.02
  • 내 머리는 내일을 잊은지 오래,
    내 발길은 집을 잊은지 너무도 너무도 오래
    오직 한 잔 있어
    타는 목마름의 기억이
    네 이름을 남몰래 쓴다. 헛개차.
    작성자 파란 작성시간 18.12.01
  • 가톨릭 군주로 플레이 할 때면 별명이 '정의로운'이니 '현명한'이니 '위대한' 따위였는데, 다신교도, 그것도 전사집단에 속한 캐릭터로 하니 '술고래'니 '홍당무'니 '강철팔’ 따위라 재미있네요.
    격식 차리고 복잡한 의식을 수행하게 된-또는 '문명화'된- 가톨릭 군주에 비해 야만적이지만 격의없는 느낌이 팍팍 나는 별명이라고 할까요.
    물론 훗날 대제국의 황제가 "내 조상은 '술고래' 셰모비트다"라고 말할 것을 생각하면 안습입니다만.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8.11.30
  • ...드디어 내일부터 공개능욕을 본격적으로 당하는건가(...) -_-;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18.11.30
  • 유혈과 불륜, 낭만이 난자하는 연대기가 읽고 싶다. 작성자 냐옹구름 작성시간 18.11.28
  • 패치 제작 중이라 생각하고, 또 그 와중에 분위기라도 풀어보려고 그러는 것이겠지만, 버그를 개그로 치부하는 dd가 즐겁지는 않네요.
    상황에 대한 언급이라도 있으면 모르겠는데 버그 엄청 많음, 그 중 웃긴 것 좀 뽑아봤음, ㅃㅇ가 전부라니.
    진행이 불가능할 정도의 버그는 없으니 핫픽스 없이 가는거겠지만, 거슬리는 버그가 많은 것도 사실.
    그저 이달 중으로 패치가 나오길 기원해봅니다. 사흘 밖에 안 남았지만!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8.11.27
  • 어릴적 학교다닐 때부터 지금까지 공개 강연이나 수업 중에 있었던 곁다리 강의(?)같은 것을 들어본 결과 '우리나라는 5천년 동안 가난한 나라였다'라는 문장쓰는 사람치고 아버지 박 대통령 찬양(단지 공을 칭찬하는 수준이 아닌) 안 하는 사람 못 봤습니다..... 물론 제 경험에서 나온 표본이지만요.. 작성자 PPsh-41 작성시간 18.11.23
  • 처음으로 좀 큰 작업을 주관하게 됐다. 선배님들께 너무 긴장되고 스트레스 쌓인다고 하소연하면서 S헬스 스트레스 측정을 했다. 스트레스 없음이 나왔다. 눈치좀 있어라 임마
    * 추신: 작업은 결국 선배님들이 도와주셨습니다.
    작성자 검은모자 작성시간 18.11.23
  • 로스트아크 보고 가정을 지키는 갓겜이라는 말이 있다. 단편적으로 느낀 점은 남자는 심심해져야 가정적이 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8.11.22
  • 시티즈랑 역설겜 4종을 합성해서 중세부터 미래까지 플레이타임 늘리고 수천개의 프로빈스 하나하나에 전부 도시짓기하면서도 실시간 전략으로 땅따먹기하면서 가문 늘리는 플레이하면 놀면 컴퓨터는 불타겠지.. 작성자 파란 작성시간 18.11.22
  • HF 플레이하다가 데이터 에러 나서 예전 세이브로 덮었더니 10년치 플레이가 증발했네요.
    수백년 돌리는 게임이긴 하지만 10년치 증발하니 현탐 쩌는 듯.
    패치 나오면 그때 다시 할까...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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