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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선동을 하는데 놔두고 있으면 진짜 자기가 맞는 줄이라도 아나보다. 현실이라도 깨닫게 해줘야 하나. 작성자 미나미 코토리 작성시간 17.11.11
  • 타인의 시선에 비치는 내 모습이란 엄청 낯설군요. 너는 어느 차원에서 왔니? 작성자 한미르 작성시간 17.11.10
  • 여러분 수상한 USB는 컴퓨터에 꽂는게 아닙니다! 지금 엄청난 보안 취약점이 나왔어요!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17.11.10
  • 1. 근거를 봄 -> 지식을 알고 있음 -> 주장을 함 -> 근거를 제시함
    2. 알고 있다고 생각함 -> 주장을 함 -> 근거를 찾음 -> 근거를 제시함
    작성자 zeru 작성시간 17.11.09
  • 잘 모르고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습니다 작성자 미나미 코토리 작성시간 17.11.09
  • 역시 게으른 나에겐 변호사란 안맞는 직업이야 ㅠㅠㅠㅠ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17.11.08
  • eu4의 새로운 달성과제 중 나르시시즘의 경우, 군주라던지가 아니라 스팀에서 쓰는 이름과 장군의 이름이 일치해야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카라만으로 룸술탄국을 부흥시키면서 이 과제를 노린다면 저같은 경우에는 'Diogenes'라는 이름을 붙인 장군으로 전투에 승리해야한다는 것이죠.
    ...룸 술탄국의 Diogenes Pasha라고 하니 뭔가 배신자 느낌이 충만한게 좋네요.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1.07
  • 3월: A, B, C(본인)의 셋이 최종까지 남아서 A가 합격.
    11월: B, C, D, E의 넷이 최종까지 남아서 B가 합격.
    어? 그럼 다음에는 나겠네?...는 개소리고, 임원면접까지 2연속으로 올라갔는데 불합격이란 소리는 정말 안 맞는다는 말이겠죠.
    1년이란 시간을 허비한 결과가 이 따위인 것은 아쉽습니다만, 더 시간낭비하지 말고 다른 길을 찾아야겠네요.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1.07
  • 숙취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7.11.07
  • 아, 눈 아플땐 정말 모든 의욕이 바닥 ㅡㅡ..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7.11.06
  • 순리대로 흘러가길.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17.11.06
  • 와... 밖에 카페와서 영상보는데 정말 답이 없네 ㅡㅡ
    와이파이로 생중계보는데 제일 핵심적인 부분에서 뙇 연결이 5분간 끊기네 ㅡㅡ 답없다
    작성자 Black Watch 작성시간 17.11.06
  • 전쟁! 또다시 전쟁!

    물론 역설사 게임내에서 말이죠.
    작성자 Hahiler 작성시간 17.11.06 '전쟁! 또다시 전쟁!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다음주초에만 결과발표가 둘이네요. 그리고 이 둘이 현시점에서는 올해의 마지막 희망.
    성공을 위해서는 우선 자신을 믿어야 한다는 약간의 강박, 떨어질 가능성에 대비한 자기보호본능의 발현, 그냥 놀면서 지내고 싶다는 은밀한(?) 욕구까지 뒤섞여 머릿속은 엉망진창.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받아들이는 수 밖에 없기에 평정심을 찾으려고 노력은 해봅니다만, 부정적인 결과가 나오면 그 노력이 부질없게도 멘탈 깨질 것 같음. orz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1.05
  • 휴대폰도 보험이 있다니 신기방기! 작성자 huks 작성시간 17.11.05 '휴대폰도 보험이 있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한발 떨어져 보면 보이는게, 그 당시에는 보이지 않는다는게 너무나도 신기하다. ㅇㅅㅇ..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17.11.04
  • 大삼성 삼성 우승!!!!!!!! 작성자 햇져는흥햇져 작성시간 17.11.04
  • 어느 병맛나는 여당의원에게 방송개혁 드립까지 들었던 경규옹이 방송계에서 밀려나기는 커녕 훈장을 받는 것만 봐도 현정부가 이전의 두 정부보다 훨씬 낫다는 점을 알 수 있다.
    그런데 구봉서(이하 경칭략), 송해, 남성남, 남보원이 은관(2등급) 받았고 임희서, 이경규가 보관(3등급) 받았는데 배삼룡, 서영춘, 이주일같은 사람들은 화관(5등급)도 못 받은거 보면 이 훈장 기준이 뭔가 싶기는 하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1.03
  • 잘못된 정보를 사실이라고 믿더라도, 어떤 것을 믿는다는 것 자체에서 오는 든든함과 편안함이 있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7.11.03
  • 마지막 주사위를 던지고 왔습니다.
    감은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만, 기다려 보는 수 밖에 없겠죠.
    勝敗乃兵家常事. 이기면 나아가고 지면 다른 기회를 노릴 뿐.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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