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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휴일3일을위해 6일근무를 시전한다

    ....+ 아니 휴일날 근무나가는데 솔찍히 시급 1.5배라도 해줘야 하는거아님?
    똑같은 정규직이에요 니들도 라고 회사에서 말하는데

    똑같긴 개풀뜯어먹는소릴...시베리아벌판에서 귤이나 까먹으라구!

    아오 똑같으면 우리도 빨간날 무조건 휴일 주라고 개객기들아 ㅠㅠ

    공단쪽 사람들은 휴일에 근무한다고 우리보고 밥해서 먹이라고 하는데

    누군! 주말에!! 근무! 안하냐! 어?!!
    작성자 미나즈루 작성시간 17.09.30
  • 양놈들: 추석세일?? 그런거 없다 작성자 심심타파이야 작성시간 17.09.29
  • EU4 위키 보다가 알았는데, 헝가리로 할 때 (보통은 필요없어서 하지도 않겠지만)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것이 트란실바니아와 슬로바키아의 문화변경이네요.
    18세기 들어서면 슬로바키아 지역은 전부 슬로바키아 문화로, 트란실바니아는 몽땅 루마니아 문화로 변하는 이벤트가 있은 듯(단, 헝가리 한정 발생).
    헝가리로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기본 설정으로 슬로박이랑 트란실바니아가 수용문화고, 루마니아인까지 같은 카르파티아 그룹이라 굳이 헝가리 문화로 바꿀 필요성은 전혀 없지만요.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9.29
  • 추석세일 추석세일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7.09.29
  • 하얀 염소의 수염을 보고 살아남을 수 있는 건, 하얀 염소 뿐이다. 작성자 Krieg 작성시간 17.09.28
  • 킹스맨 한 줄 요약.
    에그시가 해리 하트 살리려고, 킹스맨 전원을 제물로 바치는 영화.
    작성자 Suhanmu 작성시간 17.09.28
  • 싸랑이 날 또 아프게 해요오~싸랑이 날 또 울게 하네요오오우오오 작성자 미나즈루 작성시간 17.09.27
  • 염병할 페미니즘이 현실에서 권익침해를 한다면 입장이 역전되기 전에 찍어누르는 게 상책이 아닐까. 작성자 Suhanmu 작성시간 17.09.27
  • 허쉬 블랙 말고 허쉬 화이트 아이스크림 먹어보고 싶네요.
    어디든 블랙만 봐서ㅡㅜ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7.09.27
  • 나의 마음 속에는 나를 먹는 벌레가 살아~ 녀석은 나의 뇌 속에 처음 둥지를 틀고~ 이제는 나의 세포 모두에 자리를 잡아가, 그래서 말이지만 내가 벌렌지 벌레가 난지. 나의 뱃 속엔 나를 먹는 벌레가 살아~ 녀석은 나의 위 속을 마음에 들어했지~ 이것봐 내가 삼킨 것을 모두 삼켜! 그래서 말이지만 내가 벌렌지 벌레가 난지. 모두들 벌레같이 살지 말래, 모두들 벌레 같은 눈을 하고, 모두들 벌레같이 굴지 말래, 모두들 벌레 같은 배를 하고~ 반짝이는 뱃두덩이, 단출하게 층진 더듬이, 뜨고도 감은 그 두 눈엔 무엇이 비치나~ 나의 눈 속엔 나를 먹는 벌레가 살아~ 녀석은 순한 짓으로 나를 농락하고~ 양같은 표정으로 기회를 기다려! 작성자 Depress 작성시간 17.09.27
  • 제국령을 둘 이상 동시에 정복했을 때는 코어가 다 박힐 때까지 게임 안 끝내야겠네요.
    전에는 황제가 정복한 모든 제국령에 대해 반환요구를 해와서 불법점유가 박혔는데, 이제는 한번만 해오고 말길래 방심했음.
    그런데 종료 후 재개했더니 나머지 하나에 대해서도 또 반환요구를 해오는군요. 덕분에 어그로+불법점유로 인한 관계도 마이너스를 겨우 플러스로 조절해둔 브라운슈바이크, 바이에른, 작센이 전부 마이너스로 전환.
    그나마 브란덴부르크는 동맹이고, 황제와도 휴전상태라 반국가동맹이 형성되어도 공세로 나올 정도의 위협은 없을 듯 합니다만, 대충 20년 정도는 이쪽도 공세는 포기해야 할 것 같네요. orz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9.27
  • 질리지도 않는 걸까 이런 일들 작성자 Depress 작성시간 17.09.27
  • 로마 공화정은 브루투스가 열고 브루투스가 닫았다. 작성자 Bolaven 작성시간 17.09.25
  • 1601년까지 러시아계로 태평양 찍기 참 빡빡하군요.
    말 그대로 잘 쪼으면 될 것 같기는 한데, 영토확장보다는 내실을 다지면서 여기저기 끼어드는 것을 선호하다보니 무엇보다도 재미가 없음.
    다른 업적 달성한 김에 기왕 시작한거 끝을 보자고 달리고는 있는데, 하고 있어도 이걸 왜 하나라는 생각 밖에 안 드네요. orz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9.25
  • 리뷰이벤트 리뷰...밤에 써야겠네요...내일까진 다쓰겠습니다... 작성자 모리야 전제국 작성시간 17.09.24
  • 어렸을 적 집으로 오는 전화를 받고 엄마 친구라는 사람에게 엄마 핸드폰 번호를 알려줬던 기억, 상당히 나중에 알고 보니 상당수가 광고나 권유 전화였다. 애한테 거짓말 치면서 영업하고 싶었냐 이 나쁜 새끼들아. 작성자 SchutzKR 작성시간 17.09.24
  • 고모할머니가 독일에 사시는 분이셔서, 예전에 선물로 휴대용 발톱깍기를 주셨던 것을 오늘 처음 사용해 보았다, 접합부에 돌아가는 느낌이며 깎일때의 그 부드럽지만 확실한 느낌이 나의 독일뽕을 자극시킨다... 핧핧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7.09.23
  • 둥실 둥실 작성자 Hahiler 작성시간 17.09.23
  • 담배를 시작해서 근가.... 차분해서 카페에 글올릴때 말이 정리가 어느정도 되는군요. 작성자 호노룰루산 작성시간 17.09.23
  • 김기태 내년에 보지말자 어후 진짜 작성자 햇져는흥햇져 작성시간 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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