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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발전된 인공지능은 인간처럼 생각을 하고 이성, 혹은 감성까지 가질 것이다. 다만 그 원리와 구조는 인간과 다를 것이다. 비행기도 새처럼 하늘을 날지만 그 방법이 다르듯이 말이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7.09.07
  • 이번 주 hoi4 개발일지도 그리 유익한 정보는 없는 가운데 드는 의문 하나.
    쓸데없는 짤들이 잔뜩이었던 김치바이킹의 글에 비해 꽤 딱딱한 느낌인데, 이건 김치바이킹과 파이어볼트의 성향이 달라서일까요, 아니면 지난 주에 김치바이킹이 X나게 욕을 X먹어서 그런걸까요.
    뭐, 어떤 식으로 썼건, 예산과 시간 운운하는 니트로 박사 생각나는(이거 이해하면 아재일까요) 글에서 중요한 부분이라고는 다음 주부터 포드캣이 좀 더 제대로 된 정보와 함께 dd에 돌아온다는 것 밖에 없는 것 같지만요.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9.07
  • 최애캐를 마구 주물럭거리고 울리고싶으면 제정신가요? 작성자 햇져는흥햇져 작성시간 17.09.07
  • 게임 회사 관련 썰은 곧 정리해서 올려야겠다 생각은 하는데, 막상 마음잡고 쓸 시간이 안나네요 작성자 푸른늑대어윈 작성시간 17.09.07
  • 오늘 저녁 라면 컨셉은 국물이 없는 것. 후라이펜에 물을 조금 넣고 면을 넣어 익힌 후 1/4만 정도의 스프를 넣고 요리조리 섞은 다음, 계란을 위에 하나 풀면 완성. 쯔읍. 저녁이 기대된다. 작성자 팽월 작성시간 17.09.07
  • 오늘 천성인어에 탈자가 비정상적으로 많아서 뭔가 이상하다고 느꼈는데, 이리저리 살펴보니 모바일판에서 일본식 한자가 전부 표기가 안되는 것이 원인.
    pc판으로 돌리면 별 문제없이 뜨기는 하는데, 어제까지 멀쩡하다가 오늘 갑자기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9.07
  • 하숙집 밥을 탐한지 9일째, 소재고갈로 글을 싸지르는것을 중지합니다 ㄷ;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7.09.07
  • 학교에서 돌아와 파를 썰고, 버섯을 길게 자른다. 평소 라면 건더기를 모아둔 보물통을 열어 아낌없이 붓는다. 말린 다시마를 넣어 끓인 후 유탕처리된 면은 나중에 부셔 먹게 한구석에 두고, 대신 삶아놓은 칼국수면을 라면국물에 목욕시키면 완성. 칼국수면은 삶아지는 속도가 느리고 오래 두면 둘수록 끈적이기 때문에 미리 삶아두는 게 좋다. 어찌되었던 라면의 면발이 아닌 칼국수면을 대용으로 먹으니 뭔가 좋았다. 익숙치 않은 촉감이어서 그런가.

    나중에 어머니께 한마디 들은 건 안 비밀.
    작성자 팽월 작성시간 17.09.06
  • 하숙집 밥을 탐한지 8일째, 콩나물국, 밑반찬 끝이다, 투덜거리며 아침을 먹고, 수업때문에 점심을 거른 후 3시 쯔음에 식당에 가서 콩나물국과 밑반찬을 꺼내 먹었더니 너무 맛있었다... 역시 배고픔은 최고의 조미료인가보다..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7.09.06
  • 아침저녁으로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십쇼 작성자 햇져는흥햇져 작성시간 17.09.06
  • 일본의 단카이 세대, 즉 베이비붐 세대의 일생.
    전쟁이 끝난 46~48년 사이에 출생, 68혁명의 좌절(일본한정)을 겪었지만 회사에 들어가서는 충실한 회사원이 되어 경제성장의 혜택을 받음.
    버블시절에는 이미 관리직이라 돈 펑펑, 이후 불황에서도 연공서열+종신고용빨로 꿀 빨며 지냄. 일부는 경영자급이 되었으나 변화의 흐름을 못 따라감.
    이후 은퇴하고 나서는 연금생활. 2031년 연금이 고갈된다는 말이 있지만 표도 많고 투표율도 높은 단카이세대는 못 건드리고 보험료나 올리는 일본정부.
    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꿀만 빠는 세대의 표상이 시마과장. 이 무능력자가 최근 연재분에서 회장이 되었다니 참 개막장만화라고 밖에는 할 말이.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9.05
  • 너가와 네가를 혼용하는 것은 꽤 익숙해졌지만, 드러나다를 들어나다로 사용하는 것은 아무래도 익숙해지지 않는다. 드러나다잖아. 드러나다잖아! 작성자 검은모자 작성시간 17.09.05
  • 캬...과제 미루고 놀았더니만 5개나 쌓였다...심지어 그중 2개는 기한초과, 1개는 그직전. 멘탈이 간당간당... 작성자 모리야 전제국 작성시간 17.09.05
  • 이스트소프트가 해킹을 당했습니다. 알패스가 털렸고 해당 계정 내 정보가 털렸답니다. 작성자 SchutzKR 작성시간 17.09.05
  • 하숙집 밥을 탐한지 7일째, 냉동생선돈까쓰, 쇠고기두부무국이 나왔다, 밑반찬인 김치와 저림의 짜고 진한맛과 돈까쓰의 기름짐이 어울리니, 쇠고기 무국맛이 느껴지지 않았다, 오늘도 외교적 패배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좋은 밥상이었다...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7.09.05
  • 호이 교전 전술 모딩 관련 글을 길게 적었는데 팅, 저장된 글도 없네요. 으허허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7.09.05 '호이 교전 전술 모딩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우리나라가 져도 우리형이 있다. 호우! 작성자 PoKion 작성시간 17.09.05
  • 텃밭을 계속 쓰려면 관리를 해야지, 묵히면 잡초밖에 더 나나? 작성자 aaaa aaa 작성시간 17.09.05
  • 학교도 가기 싫다. 공부도 하기 싫다..ㅠㅠ...땡땡이 칠까..ㅠ.. 작성자 팽월 작성시간 17.09.05
  • 오랜 어느 날. 한 사내가 옆에 있던 사람에게 말했다. "이보시오. 물 좀 주시오" 옆에 있던 사람은 그냥 지나갔다. 그 뒤에 오던 노인이 그것을 보고 그에게 물을 주었다. 그러자 물을 받은 사내는 물을 마시고는 노인에게 "여보쇼 짚신도 한 켤레 주시오"라고 하자 노인은 주지 않고 길을 나섰다. 사내는 노인을 기어코 따라와서는 외쳤다 "야이 사람아. 짚신 좀 달라는데 그걸 안 줍니까!" 노인은 "그대가 무엇을 달라 말라 할 자유가 있소. 나는 그걸 간섭하지 않고 내 갈 길을 갈 자유가 있소. 그러나 그대가 나에게 짚신을 달라고 강요할 권리는 없소!"라고 말하며 갈 길을 갔다. 사내는 민망하여 크게 참회하였다. -출처 腦內妄想- 작성자 zeru 작성시간 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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