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언론이 각종 화법을 담아 말하는것보다
포털에 어떤사람이 앉아있는것이 더 중요한 세상이다.
기자라는 직업에 거품이 있지 않다고 누가 보장하는가. 작성자 March 작성시간 17.03.29 -
면접에서 탈락.
합격자는 몇번 본 적 있는 사람인데, 납득이 안되는 결과지만 별 수 없네.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뜨고 삶은 계속 될테지만 충격이 없다고는 말 못하겠음.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3.29 -
나무꾼이 나무를 베다 도끼를 연못에 빠뜨렸다. 그러자 연못에서 신선이 나타나 금도끼를 꺼내 물었다. 이 도끼가 뉘것이냐.
그러자 나무꾼이 그렇다고 했다. 신선이 나무꾼에게 금도끼를 건넸다. 나무꾼은 금도끼를 팔아 선녀를 만나 행복하게 잘 살았다고 한다. 끗.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17.03.28 -
박사모, 손가혁, 문바라기들을 볼 때마다
누구에게나 신앙심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는다.
저런 양반들이 정치인 말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면 저렇게 욕처먹으며 쓰레기취급당할 일 없었겠지.
그리고 저러는 인간들 모아다 각종 봉사활동에 밀어넣으면 인력난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됐겠지.
주여, 좀 안됩니까? 주님 보시기에도 답없는 놈들인건 저도 아는데, 그런 놈들 데려다가 제자삼아서 교회만드신 분인데 이번에도 잘좀 해봐요 쫌.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17.03.28 -
훗볼매니지먼트2017 3일 무료 플레이를 해본 결과
사야겠다는 평가가 나왔다 그래서 여름 세일을 기다리기로 했다
75% 세일이 나오길 바라며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17.03.27 -
새로 주문한 트랙볼이 아직 안 와서 좌클릭 맛이 간 트랙볼 계속 쓰느라 짜증나는데 플레이 중에 튕기기까지 하니 더 짜증...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3.27
-
천안함 침몰 7주기라고 한다. 침몰 당시 뉴스로 지켜봤을 때 느꼈던 감정이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가장 충격은 경제규모로 보았을 때 도저히 범접이 불가능한 집단에 의해 우리나라의 함선이 침몰 당했다는 것. 군인으로 국가를 수호하다가 죽음을 맞이한 젊은이들에게 슬픔과 조의를 표한다.
p.s 모든 날을 기념일로 정하는 것은 무리가 있어 조국을 위하여 죽음을 맞이한 사람들을 기리기 위해 현충일을 국가기념일로 정하고 있다. 사람들이 모든 날을 기억할 수는 없다. 세월호 침몰의 정확한 시일도 이제 다음 정권에서 정리가 이루어지면 점차 잊혀질 것이다. 이 경우 국가를 위한 죽은 사람들이 아니라 현충일에도 추모를 하지 않겠지만. 작성자 zeru 작성시간 17.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