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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블랙프라이데이, 게임관련 쇼핑으로 지갑이 가벼워지는 시기가 돌아왔군요! 흑흑~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6.11.25
  • 감기 조심 하세요-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6.11.25
  • 나는 정치 얘기를 한다고 믿고 있었는데 상대방은 종교 얘기를 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 언제나 깊은 현탐에 빠지게 된다. 요즘 들어 낚이는 빈도가 잦다. 그렇게 정교분리가 어렵나? 작성자 미시카고 작성시간 16.11.25
  • 황당해서 기가차니 폭소밖에 안나오더라.. 내가 무슨 싸이코인줄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6.11.24
  • 워낙 일베급 쓰레기라는 네이버뉴스(다음은 막장인데 정치색만 강한 느낌이라면 네이버는 총체적 막장)댓글이라지만 이 지경나도 대학 줄세우기에 별의별 서열 다 따지는 걸 보면 그냥 이 인간들은 신분제로 돌아가고 싶어 안달이 난 것 같다. 명문대생만, 그것도 최상위 대학만 사람이고 나머지는 개돼지다라는 말과 민중은 개돼지라는 말이 뭔 차이가 있나 싶은데 후자엔 격렬하게 반응하면서도 전자는 당연하다는 듯이 따지는 걸 보면 어이가 없다기 보단 화가 난다. 작성자 요시노 작성시간 16.11.24
  • 이런 청기와집은 모 야메룽다 ㅠㅜ 작성자 프리노프 작성시간 16.11.24
  • 목적을 숨긴 발언은 무섭다. 하지만 그것 보다 더 무서운 것은 상대방이 목적을 숨긴 발언을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고, 가장 위험한 것은 그것 때문에 불신하고 갈등하는 것이다. 내부의 균열은 외부의 침입을 허용한다. 작성자 zeru 작성시간 16.11.24
  • 분할상속하면 대가 바뀔 때마다 개판으로 나눠가져서 싫어했는데, 불멸자의 경우 칼빵만 조심하면 상속 자체가 이뤄지지 않으니 보너스만 챙길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뭐, 보너스라고 해봐야 직할령 1~2개 늘어나는 정도지만, 그 직할령 1개 늘리는데 관리치 7이 필요하단 것을 생각하면 굉장한 보너스로 느껴짐.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6.11.23
  • calc_true_if_hell = {
    every_person = {
    limit = {
    NOT = { has_trait = masochist }
    }
    NOT = { check_variable = { which = hours_in_bed value = 1 } }
    }
    }
    작성자 메가스콤네노스 작성시간 16.11.23
  • 1번 2번 찔리네여 작성자 Veritas 작성시간 16.11.22 '1번 2번 찔리네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Q. 변호인은 피고인이 유죄임을 알면서도 무죄임을 주장해 주어야 하는가..?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16.11.22
  • 일해라! 닝겐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6.11.22
  • 어쩌다가 고드프루아 드 부용에 관한 한국어판 위키를 봤는데, 이게 무슨 판타지백과도 아니고, 대체 뭔가 싶다.
    고드프루아는 초대 플랑드르백 보두앵의 후예이고, 그 보두앵의 출신은 미상이라는게 학계의 인식.
    그런데 한국어 위키는 참 뜬금없게도 고드프루아가 메로빙거의 후예라 쓰고 있는데, 근거가 《다빈치 코드》와 《성배와 성혈》이란다.
    《다빈치 코드》가 유행했을 때 이걸 진실로 믿는 사람들이 있어서 교황청이 한마디 했다는 얘기는 들은 적 있는데, 그게 농담이 아니었다는 것을 느낀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6.11.21
  • 왜 사람 얼굴에 파트가 여러개 인거죠? 흑흑 작성자 Hahiler 작성시간 16.11.21 '왜 사람 얼굴에 파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Would you like some p.table jokes? 작성자 Hahiler 작성시간 16.11.20 'Would you like some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법률조항 얘기할 때 '단서'라는게 있어서 뭘까 생각해봤더니 但し書き...
    아니 이게 꼭 일본에서 들어온 말이라는 보장은 없는데, 한국에서 단서라고 하면 보통 端緖지 但書가 아닌데 반해 일본에서 但し書き란 말은 꽤 자주 쓰는 것이라 살짝 의심스러움.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6.11.20
  • Fere libenter homines id quod volunt credunt.
    누구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이 보고 싶어 하는 현실 밖에는 보지 않는다.
    작성자 YounD 작성시간 16.11.20
  • 101렙 달성. 이제 200렙을 향해 나아가야 할떄. 작성자 모리야 전제국 작성시간 16.11.20
  • 크루세이더 트레잇만 얻으려고 십자군에 참전했다가 공헌도 1위로 예루살렘국왕이 되어버렸다.
    플레이 의욕이 급격하게 저하된다...이런 멀리 떨어진 곳의 영토 따위 필요없건만.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6.11.20
  • 함께 갑시다, 위대한 대한민국 - 김문수

    김문수를 지지하지는 않지만, 이 슬로건은 정말 국뽕을 불러일으키는...
    작성자 마법의 가련 작성시간 16.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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