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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이러다 잘못하면 히키코모리로 살거 같아서 불안하네 작성자 프리노프 작성시간 16.04.27
  • 개구리에겐 바다보다 연못이 어울립니다. 작성자 꼬마펭귄 작성시간 16.04.27
  • 유토피아는 만들기 힘들고 디스토피아는 만들기 쉽구나.... 이래서 소설에서 유토피아가 잘 안나오는 이유도 알 것 같다. 그 외에도 유토피아에서 갈등구조가 나오기 힘드니....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6.04.27
  • 자동차 번호판 영치해가면 미리 전화라도 달라고 찡찡 거리는 데 그거 불가능하니까 그런 소리 좀 그만 했으면 좋겠다. 작성자 Krieg 작성시간 16.04.27
  • 시빌워 보러가야지!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6.04.27
  • 나는 생선이 싫다. 같은 값이면 고기를 먹고 싶어요!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6.04.26
  • 흑역사 추가요! 작성자 프리노프 작성시간 16.04.26
  • 콯2 퍼싱은 내가 바란 퍼신이 아니야!! 고로 그냥 라이플 중대를 하겠어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6.04.26
  • 어?! 예구해논 스텔라리스에 플레이버튼이?! 하고 자세히 봤더니 엔드리스 스페이스... 에라이 신스오브솔라엠파이어나 하러가야지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6.04.26
  • 좋은 따밍은 죽은 따밍이다. 작성자 이 지옥같은 행성 작성시간 16.04.25
  • 이베리아에 북아프리카 다 먹어도 선원최대치가 2만 정도인 것을 보면 과연 선원 10만이 가능한 이야기인가라는 생각이 든다.
    아이디어 확인은 안 해봤지만 설령 2배로 뻥튀기가 가능하다고 해도 5만이 필요한데, 이걸 동남아국가로 찍어라니, 이걸 하라고 만든 것일까.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6.04.25
  • 직원들이 고객에게 소홀하다면 이유는 뻔합니다.
    회사가 직원들을 소홀히 대하기 때문입니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6.04.25
  •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면 부지런한 사람.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면 게으른 사람.

    같은 시간을 자도 고작 늦게 잔다는 이유만으로 게으른 사람이 된다는 것이 안타깝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6.04.24
  • 용서'받은'걸 갖고 '화해했다'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작성자 꼬마펭귄 작성시간 16.04.24 '용서'받은'걸 갖고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갓 이라했다가 똥 이라했다가 하는 빠,까 들.......
    그냥 제자리에 놓고 판단하면 될것을 위로 치솟게하거나 아래로 꺼지게하니......... 자극적이지 않으면 의견으로 인식이 안되나벼....
    작성자 Hahiler 작성시간 16.04.24
  • 영어로 리뷰 쓰려하니 참 머리 아프네요.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6.04.24
  • 다만 이스라엘계 사학자라는 점에서 인지도가 적어서 그런지 몰라도 다른 학자들에게 검증이 안되서 맹신하긴 좀 그렇지만 두피크, 포슈, 그랑메종의 군사사상을 다룬 책중 가장 상세한데다가 내용도 가장 최신이라는 점 하나는 높이 평가할만하다. 게다가 무료임(...). 작성자 선비욜롱 작성시간 16.04.24
  • 그랑메종에 대한 내용이 가장 신선하고 나로써도 제대로 읽어보지 못한 부분인데 여기서 나오는 그랑메종은 내가 이전에 묘사했던 "포슈의 군사이론을 맹목적 공세주의로 돌변시킨 바보"가 아니라 나름의 올바른 주장을 실천하려 하고 반대로 독일의 공세제일주의를 까는 등의 신기한(...) 행보를 보이지만 반대로 본인부터 극도로 치우쳐진 공세제일주의를 주장했다는 점에서 비판이 불가피하다는 식으로 서술됨.

    하여튼 간에 내가 이전까지 서술한 식으로의 공세바보가 아니라는 점은 확실한 듯하다.
    작성자 선비욜롱 작성시간 16.04.24
  • 포슈의 경우에는 적극적인 공세주의자가 아니고 강력한 화력에 대한 경각심을 지녔다는 점이나 1911년 즈음되면 1차대전의 상당수의 특징을 예측해냈다는 점에서 그냥저냥 호평이지만 정신론을 강조하는 부분은 근거가 빈약하다 못해 한심한 수준(pathetic)에 전체적으로 나폴레옹식"결전"과 현대식 화력전을 무리하게 접목시키려다가 내용상 치명적인 오류를 남발했다는 점에서 상당히 깜. 포슈의 군사사상도 결국에는 1차대전에서의 지휘관으로의 활약이 아니였으면 그리 주목받지 못했을 것이라는데 나도 이에 동의한다. 작성자 선비욜롱 작성시간 16.04.24
  • 이스라엘계 사학자인 기디온 아카비아의 저작 "Decisive Victory and Correct Doctrine: Cult in French Military Thought 1914"은 1914년 이전의 주요 프랑스의 군사 사상가라고 할 수 있는 두 피크, 포슈, 그랑메종의 사상을 자세히 다룸. 내가 지금까지 봤던 1914년 전의 프랑스의 군사사상에 대한 연구중 가장 자세한 수준인데 포슈와 그랑메종에 대한 비평이 대단히 신선하다. 작성자 선비욜롱 작성시간 1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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