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BMW (Blood + Memory + Wonichan Moe)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6.03.15
  • https://namu.wiki/w/%EC%9D%B4%EC%9E%90%EC%99%80%20%EC%8B%9C%EC%98%A4%EB%A6%AC

    이분(이자와 시오리) 목소리 완전 중독성 쩝니다.ㅋㅋ

    위치 크래프트 워크스에서 쿠라이시 탄포포 목소리 처음듣고 바로 삘이 왔는데 이후 종종 보이네요... 목소리 들을때마다 기분이 업되는듯.ㅋㅋ
    제가 목소리로 구분가능한 성우 두명중 하나입니다. 나머지 한명은 하나자와 카나(오노데라 코사키, 유우키 미캉, 센고쿠 나데코, 츠네모리-사쿠라다 아카네 등등 담당)

    저 두명이 주연으로 잡은 작품 나오면 작품 자체가 개판이라도 목소리 들을려고 보는듯;;
    이래서 성우 연계 마케팅이...;;
    작성자 nonononame 작성시간 16.03.15
  • 내가 갈 곳 같아 무섭다.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6.03.15 '내가 갈 곳 같아 무섭'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이 40을 불혹이라고 하는데, 사실은 남들이 말하는 걸 잘 듣는다기 보다는 남들의 말에 관심이 없어지는 게 맞지 않나 싶다. 조금 더 발전되면 남에게 말도 안하게 되는데, 가장 최근에 있었던 예로 벤즈 구급차 기사가 있다. 구급차가 왜 커야할까? 달리면서 무언가 할라치면 서서 돌아다녀야 하는 사람이 최소 3명인데 현재의 다마스 구급차는 뒤에 환자 빼고 두명 앉아가기도 벅차다. 근데 신문에선 요상한 이유를 대며 예산낭비란다. 그런데 거기에 반대의견 기사조차 하나 없는 걸 보면 정말 다들 구급차가 왜 커야하는 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하도 상식이 안통하는 세상이다 보니 날아오는 돌 맞을까봐 침.묵.했.다. 그냥.그렇다. 작성자 Convoy Escort 작성시간 16.03.14
  • 매너리즈음~~ 작성자 Hahiler 작성시간 16.03.14
  • 덴마크로 영국 정복하고 바이에른과 동군연합 결성한 것까지는 좋은데, 외교관계수에 걸렸네요.
    홀슈타인은 합병했지만 노르웨이와 스웨덴은 여전히 동군연합으로 묶여있고, 프랑스, 홀란드와 동맹인데 둘 다 신뢰 70 이상이라 버리기 아까움.
    노르웨이와 스웨덴이 자동병합될 가능성은 고작 5%인데, 그것도 같은 문화권 보너스 덕이라 영국 털고도 문화변경을 못 함.
    ...S&L각?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6.03.14
  • 알파고의 3번의 승리보다 이번 한 번의 패배에 재생산되는 창작물의 수가 훨씬 많은 것 같다.
    그만큼 사람들이 알파고의 승리를 용납못하고 이세돌의 승리를 원했다는 걸까.

    이세돌이 이겼다면, 아직 인공지능이 갈 길이 멀다는 것, 그리고 인공지능이 어디가 부족한지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에 그 역시 의미있는 일이고, 알파고가 이긴 것도 그만큼 발전한 인공지능의 성취와 인간의 성취에 기쁜 일인데.

    아직 인간은 속이 좁고 편협한 존재인가보다.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16.03.14
  • 오늘자 중앙일보 보고 뿜음
    독일의 '리네란트-팔라티나테'라니 거기는 대체 어디냐 ㅋㅋㅋ
    작성자 안녕__ 작성시간 16.03.14
  • 다 이긴 게임을 자크 다이브 한방에 망함.. 그 자크가 우리팀이라는 게 문제.. 작성자 Krieg 작성시간 16.03.13
  • 일요일.. 게임과 함께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6.03.13
  • 나도 해 없을 때 잠들고 싶다. 작성자 Convoy Escort 작성시간 16.03.13
  • 가슴이 시키는대로. 작성자 한미르 작성시간 16.03.13
  • AlphaGo 대~승리!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6.03.12
  • 알파고님 저는 매 순간 기계를 소중히 여겨왔습니다. 작성자 섬마을고씨 작성시간 16.03.12
  • O'nealeun joomahl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16.03.12
  • 오늘은 주말.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16.03.12
  • 특이점 이미 온거 같습니다. 작성자 [♥]CARDCAPTOR SAKURA 작성시간 16.03.11
  • 위인은 못 되어도 사람은 되어야지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6.03.11
  • 귀향보고싶다 그리고 울고싶다 작성자 송하이킹왕짱 작성시간 16.03.11
  • 게임 할 시간이 부족해!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6.03.11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