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IL과 그 사상은 수십년을 통해 해결해야할 문제이지만, 시리아와 이라크의 영토 회복은 우리가 직면한 긴급한 필요사항입니다." - 크리스핀 블런트 - 이달의 명언 아닙니까... 노동당측이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니, 폭격하면 무고한 민간인과 자국군인이 죽어나갈 거니 그러는데, 근본적인 해결안 찾는동안 이 싸이코집단 통치를 받으면서 속출할 희생자들은 왜 고려치않나 싶습니다.작성자imbecile(임베설)작성시간15.12.04
제 인생의 가장 큰 시련은 회피였습니다. 너무 힘든 문제니 시간이 지나면 알어서 해결되길 바라는거요. 어느순간 인간관계도 제가 회피하고 있단걸 깨달았습니다. 그냥 입장차이일 뿐이야, 마음 상한게 나아지면 잘지낼수 있을꺼야. 시간이 지나면 내가 틀렸다고 깨닫고 반성하며 행복해지겠지... 그 바램도 헛되고 내가 틀렸다는 마음 또한 회피였군요.작성자DanTe작성시간15.12.04
거봐 겨울이되고, 사람들이 태양빛을 못 쬐니까 전부다 맛이 가기 시작했어. 파라독스만 바라보던 유우로파 유저들마저도 저마다 짝사랑따위의 설움을 표출하고있잖아. 크리스마스가 괜히 쏠로들이 서러운날이 아니야. 크리스마스는 사실 가장 밤이 긴 날이기도 하거든. 그만큼 태양빛을 쬐지 못한 맛이간 사람들이 사랑타령을 하는거지. 정말 놀랍게도, 크리스마스가 하루라도 지난 26일만되어도, 사람들은 사랑타령을 순식간에 그만두게될걸? 스스로도 왜그렇게 사랑에 목을맸는지 의아해하면서 말이지!작성자minorityb작성시간15.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