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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역시 부질 없다 자살해야지 작성자 작성시간 15.11.08
  • Logical! Reasonable! Rational! 작성자 minorityb 작성시간 15.11.08
  • 잘 생겨지고싶다... 아니면 대칭적이라도. 작성자 미닉이 작성시간 15.11.08
  • 자기가 똑똑한 줄 아는 사람이면 크게 상관없다. 또한 사람이란 멍청해 보이거나 똑똑해 보이거나 상관없이 배울 점은 있는 것이니. 자랑자체는 들어줄만 하다. 그러나 자기'만' 똑똑한 줄 아는 사람이면 상호 간에 피곤해진다. 사람들을 함부로 판단하면 안되는 일이겠지만, 애초에 대화가 자유로이 이루어져야 뭔가 같이 할 것 아닌가!!! 작성자 섬마을고씨 작성시간 15.11.07
  • 이번에 깨달은 것.
    나같은 '꼰대'는 설령 스스로 자유주의자를 칭해도 어떤 최후의 보루가 존재한다. 노예제, 인종차별, 아동학대, 소아성애 따위는 용납하기 어렵다.
    하지만 무제한적 표현의 자유를 주장하는 사람도 있더라. 표현의 자유가 무제한이니 비윤리적인 표현도 허용되고, '꼰대'들이 그 표현을 까는 것도 허용되고, 자기들이 그 '꼰대'를 까는 것도 허용되니, 그 '꼰대'들이 자기들을 人非人라고 까는 것도 허용되고 그렇게 헬게이트 오픈해도 괜찮고.
    ...나는 비윤리적인 것에 대한 표현의 자유를 허용할 생각이 없으니 오늘부터 그냥 보수주의자, 꼰대가 되련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11.07
  • A: 아침 먹으면 잠이 깨는데 점심을 먹으면 졸려.
    B: 그럼 아점을 먹어

    ???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11.07
  • 뇌좀 꺼내다 식염수에 빡빡 씻은 다음 던져버리고 싶다 작성자 만치 작성시간 15.11.07
  • 비와 함께 하는 무료한 주말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11.07
  • 무례한 인간들은 좀 사라졌으면 좋겠다. 자기가 무례를 범해놓고도 되려 잘났다고 큰소리 치는 인간은 말 할것도 없고.. 작성자 이디야 작성시간 15.11.07
  • 나도 인문학도인데 가끔 내가 인문학도라고 하면 좀 놀라는 사람들이 있다. 학사 학위라도 받고 나면 좀 달라질까 작성자 작성시간 15.11.07
  • 옛친구를 만나는 것만큼 기쁜 일은 같은 사상을 알고 있거나 믿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다. 둘다 만나기 어렵고, 진실로 할 말이 있기 때문이다.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11.06
  • 한국에서 페미니스트로 살기 - 약 8개월째. 작성자 minorityb 작성시간 15.11.06
  • "페미니스트는 기사도를 거부해야 하는 것이 의무다." 라는 말을 반박하는 건 전혀 어렵지 않다고 보는데... 모든 종류의 페미니즘이 두 성의 근본적인 차이가 없다는 점에 동의한 것도, 차이가 있다면 어떤 방식으로 해결해야 하는지에 대해도 아직 합의가 안 되지 않았나요? 현대에도 가부장제가 있다고 철통같이 믿고, 기사도 정신과 같은 현대에는 강요되지 않는 스타일 같은 것에 불과한 것이 가부장제의 발로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거부하시는 게 일관성 있어보이겠고, 그 외엔 개취문제가 될텐데; 의무로 한다는 표현은 여전히 이상합니다. 이런 모션이 등판하는 건 대중매체로 페미니스트의 단면만이 노출되어 그런 거 아닐까 싶습니다.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11.06
  • 젠-카이노 작성자 Misaki Mei 작성시간 15.11.06 '젠-카이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왕의 귀환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11.06
  • 빛을 가져오는 사람. 작성자 브리 작성시간 15.11.06
  • 근디 국방부가 역사 교과서의 전쟁사 부분에 협조를 한다는 건 좋은 거 같은데 왜 반대를 하시는 건가여? 국방부가 전쟁사라는 한정된 분야에서 정치적 이득을 위해 농을 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건지, 민간 학자보다 국방부 소속 연구자들이 대가리가 딸린다고 생각하시는 건지 궁금함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11.06
  • 나는 A에 대해 실컷 이야기해왔지만 사실 A가 아니라 A에서 모티브를 따온 가상의 A'에 관해서 이야기 해왔던 것이다. 그러므로 'A에 관한 나의 견해'가 아무리 비윤리적이고 비도덕적이며 범죄의 냄새를 풍긴다해도 난 어디까지 A'에 관해서 이야기한 것이니 뭐라하지마라. 오해하게 한건 미안.
    ...라고 실존인물 I에서 모티브를 따온 가상인물 I'가 말했다고 하더라. 물론 I'는 가상의 인물이므로 실존인물에 근거한 반론은 받지 않겠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11.06
  • 어디보자... EU4 DLC 랑 스타2 공허의 유산이랑 HOI4랑 스텔라리스랑 또 뭐 기다리고 있더라.. 아 맞다 블랙 후라이데이!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5.11.06
  • 네가 사랑해도 좋은 사람은 나 뿐이야! 작성자 브리 작성시간 1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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